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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번째의 장수음악 축제!「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2017 」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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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즐기는것에 국경이나 언어는 관계없다고 느꼈습니다.

부산국제 록 페스티벌
アンニョンハセヨ(안녕하세요)!8월11일 (금)~8월13일 (일) 에 수년만에 한국의「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에 갔다왔습니다.「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은 올해로 18번째의 장수 음악 축제.「음악, 사람 자연」의「삼악」을 테마로해, 관람은 무료 입장이에요! 부산 광역시가 주최해, 한국 국내의 밴드는 물론, 미국, 프랑스, 태국, 일본과 한국 국외에서도 밴드가 출연해, 음악으로 국제 교류를 목적으로한 축제입니다. 국제색이 풍부한 회장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가 난무하고있었습니다.음악을 통해서 아시아 여러국가에서의 국제교류활동을 하고있는、후쿠오카의 NPO법인 asue가 후쿠오카의 밴드를 픽업해, 매년 이 음악 축제에 참가하고있습니다.

THE GOGGLES
▲THE GOGGLES

올해 출연한 후쿠오카의 밴드는「THE GOGGLES」와「NOAHTIC」.「THE GOGGLES」는 메인스테이지인 SAMROCK STAGE에 출연.후쿠오카의 대형 음악 축제「NUMBER SHOT」에의 출연이나 고장의 대기업의 CM 출연하는 등 앞으로도 눈을 뗄수없는 밴드입니다. 그 비틀즈의 패러디 송을 컨셉으로 하고있어서, 연주가 시작된 순간,「유명한 그 곡인가?」라고 무심코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도중에 그밴드의 오리지널 송이라고 알게됩니다만, 그 밴드의 사운드가 정말 너무좋아서, 자연스럽게 몸이 음악을 타며 움직이고있었습니다. 겉모습도 튀고 코믹한 분위기의 그들이「アンニョンハセヨ(안녕하세요)~!」라고 스테이지에서 한국어로 인사하면 관객으로부터는 서투른 일본어로「カワイイ(귀여워)~!」라는 소리가 날아오고、음악 감동 스위치도 관객의 마음을 쥐고있었습니다.

NOAHTIC
▲NOAHTIC

이어서, 메탈계나 라우드계의 격한 록 밴드가 다수 출연하는 GREEN STAGE에 등장한것은「NOAHTIC」. 그들은 대만이나 프랑스 에서의 라이브, 부산에서도 몇번이나 라이브를 하는등, 일본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행하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라이브에서는「NOAHTIC」라고 쓰여진 큰 깃발을 흔들고있는 팬이나、「サランヘヨ(사랑해요)~!」라고 외치는 현지의
팬도 있을정도의 인기. 라이브가 시작된 순간 관객의 열기도 한번에 올라가, 저는 사진찍는것에 열중하고있었습니다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관객이 뛰어다니는 원의 소용돌이의 중간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부딪히지않게 원에서 밖으로 빠져나가는게 힘들었습니다. (;;).

후쿠오카로부터의 2밴드는 각각 색이 다른 밴드였습니다만, SAMROCK STAGE 와 GREEN STAGE 에서 각 밴드가 관객의 마음을 음악으로 꽉 쥐어, 다시금 음악을 즐기는 것에 국경이나 언어는 관계없다고 느꼈습니다. 마칠때가 되었습니다만, 부산은 바다를 마주하고있는 거리로, 여름에 바캉스로 즐기러가는 추천장소이기도 합니다. 거리에 활기가있어 먹을것도 맛있고, 해안절벽의 경치도 아름다운 매력적인 거리입니다. 후쿠오카에서는 고속선으로 약 3시간, 비행기로는 50정도 눈깜짝할 사이에 이웃나라에 도착이니까,
여러분도 여름 추억만들기로 훌쩍 떠나보세요. (편집부 ねず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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