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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프로젝트 스튜디오 Q」설립기자발표회・토크 세션이 열렸습니다.
Culture Watch
후쿠오카에 새로운 애니메이션・CG제작회사가 탄생!!

7월12일、후쿠오카시 츄오구의 Fukuoka growth next에서 애니메이션・CG제작회사「주식회사 프로젝트 스튜디오 Q」(이하,「스튜디오Q」) 의 설립기자발표회・토크 세션이 열렸습니다.
이날 모인분들은 주식회사 디완고의 카와카미 노부오(川上量生) 대표 이사 회장, 주식회사 카라의 안노 히데야키(庵野秀明) 대표 이사 사장, 학교법인 아소주쿠의 아소 타케시 이사장, 후쿠오카시의 타카시마 소이치로 시장이라고하는 호화스러운 분들. 이 4자 기자발표회에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 스튜디오 Q 설립의 경위나 이후의 방침, 후쿠오카가 채택된이유등이 이야기됬습니다. (편집부 モファ―)
호화 멤버에 의한 토크쇼

카와카미 노부오 대표 이사 회장

카와카미 회장은, 일본국내에 스튜디오를 설립한 경위에 대해서「일본 애니메이션은 카툰 애니메이션등의 해외 애니메이션과는 만드는 방법이 다릅니다.해외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의 제작을 해봤는데, 역시 일본에서 하는편이 좋겠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후쿠오카를 선정하게된 이유에 대해서는 교통편이 좋은것을 언급했습니다.
또,「크리에이터는 본인의 능력 뿐만아니라, 어떠한 작품에 연관되는가가 중요. 그것에 의해서 성장도 정해집니다.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분들은 꼭 스튜디오 Q에 와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스튜디오 Q 에서는 창작관리총괄을 맡고있는 안노 사장은「옛날에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필름 현상소가 동경에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데이터가 주류가되서,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게 되어 스튜디오가 동경에 있을 필요성이 적어졌습니다. 후쿠오카에는 능숙한 CG애니메이터가 있지만, 동경에 와주지않아요. 오지않는다면 이쪽에서 가면 그만이다.」라고 후쿠오카에 스튜디오를 설립한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그후, 스튜디오 Q가 원하는 크리에이터 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니「크리에이터에 유일하게 필요한 스킬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것뿐
입니다. 이게 있으면 문제없습니다.」라고 지론을 전개했습니다.
또,「크리에이터는 본인의 능력 뿐만아니라, 어떠한 작품에 연관되는가가 중요. 그것에 의해서 성장도 정해집니다.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분들은 꼭 스튜디오 Q에 와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스튜디오 Q 에서는 창작관리총괄을 맡고있는 안노 사장은「옛날에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필름 현상소가 동경에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데이터가 주류가되서,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게 되어 스튜디오가 동경에 있을 필요성이 적어졌습니다. 후쿠오카에는 능숙한 CG애니메이터가 있지만, 동경에 와주지않아요. 오지않는다면 이쪽에서 가면 그만이다.」라고 후쿠오카에 스튜디오를 설립한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그후, 스튜디오 Q가 원하는 크리에이터 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니「크리에이터에 유일하게 필요한 스킬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것뿐
입니다. 이게 있으면 문제없습니다.」라고 지론을 전개했습니다.


스튜디오 Q 에서는 이사역을 맡고있는 아소 이사장은, 운영하고있는 전문학교와의 관련에 대해서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카와카미씨나 안노씨를 가까이에서 느낄수있는것은, 학생에 있어서 보다 깊이 업계에 대한것을 이해할수있는 찬스.」라고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취직처로써의 스튜디오 Q에 대해서는,「학생에게는 평생 할수있는 일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튜디오 Q가 일도 가정도
행복하다라고 이야기되어지는 회사가되면 기쁘겠어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게스트로써 출석한 타카시마 시장은,「카와카미씨와 안노씨가 한팀이되어, 아소주쿠와 함께 일류인재를 배출하는.이 찬스 절대로 놓칠수없다.」라고 스튜디오 Q 설립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던 당시를 돌아보고,「스튜디오 Q 에서 탄생한 인재가 후쿠오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세계에 감동을 전할수있는 작품이 되는것은 정말 기쁘다.」라고 스튜디오 Q 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취직처로써의 스튜디오 Q에 대해서는,「학생에게는 평생 할수있는 일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튜디오 Q가 일도 가정도
행복하다라고 이야기되어지는 회사가되면 기쁘겠어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게스트로써 출석한 타카시마 시장은,「카와카미씨와 안노씨가 한팀이되어, 아소주쿠와 함께 일류인재를 배출하는.이 찬스 절대로 놓칠수없다.」라고 스튜디오 Q 설립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던 당시를 돌아보고,「스튜디오 Q 에서 탄생한 인재가 후쿠오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세계에 감동을 전할수있는 작품이 되는것은 정말 기쁘다.」라고 스튜디오 Q 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회사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프로젝트 스튜디오Q
대표자: 대표이사 사장 오오타 토요키
주 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 미나미 1-8-12 하카타역 미나미 MT빌딩 7층
설 립: 헤이세이 29년 7월 3일
사 업: 애니메이션・CG작품제작
공식 웹 사이트: https://studio-q.co.jp/
대표자: 대표이사 사장 오오타 토요키
주 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하카타역 미나미 1-8-12 하카타역 미나미 MT빌딩 7층
설 립: 헤이세이 29년 7월 3일
사 업: 애니메이션・CG작품제작
공식 웹 사이트: https://studio-q.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