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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급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 「UMF KOREA」에 갔다 왔습니다(2/3)

●일본에서 참가한 capsule의 LIVE

●한국 패션잡지의 취재에 응한 친구

●CYBERJAPAN DANCERS도 관객을 크게 달아오르게 하였다
8월 4일 (토), 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한국 패션잡지의 취재에 응하는 걸로 2일째가 시작되었다. 이날도 회장 입장이 늦어져, 보고 싶었던 일본 참가자 capsule와 CYBERJAPAN DANCERS는 볼수 없었지만, 오피셜 사진을 보는 걸로도 상당히 고조되었다. 2일째는 첫날 2개의 스테이지에 더하여 Carl Cox를 메인으로 한 "Carl Cox & Friends" 스테이지도 등장. 이날은 3개의 스테이지와 회장을 느긋하게 체크하였다. 어디든 사람이 가득차있어서, 모두 끝없이 춤추었다. 내방객도 소위 일본의 페스티벌에서 볼 만한 스타일과는 다르게, 남녀모두 스트리트에서 바로 온 듯한 느낌의 캐쥬얼하면서도 센스있는 패션이 눈에 띄었다.

●UMF KOREA 마지막날의 메인은 Tiesto!

●UMF KOREA 마지막날의 메인은 Tiesto!

●스페셜게스트인 장근석이 이끄는 Team H

●50세를 맞이한 Carl Cox
계속해서 주목의 Chuckie 연주 후, 스페셜게스트로 장근석이 이끄는 Team H가 등장. 한국에서도 톱스타인 그이지만, Team H로서의 음악활동 커리어는 적어 처음엔 관객들도 두리번거리는 느낌이었지만, 후반에 걸쳐서 회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으로 Tiesto의 등장 쯤, 메인 스타디움은 걷는게 곤란한, 그야말로 초만원 사태. 스타디움 세계 부자순위 1위의 퍼포먼스에 몸을 흔들고 손을 올렸다. 정말로 아시아가 하나가 된 순간이었다. 그후 돌아가는 것이 아쉬운 우리들은, 다른 스테이지에서 아직 진행중이었던 Carl Cox의 록 플레이에 몸을 흔들면서(이쪽도 엄청난 인파가!), 날이 바뀌고 1시가 넘어서 종료.
모든 아티스트가 멋졌지만,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Steve Aoki, Carl Cox, Chuckie. 이벤트 종료 후에는 「SEE YOU AT UMF KOREA 2013」이라는 간판이 걸려, 바로 내년의 개최를 약속했다. 참고로 이번회는 양일간 이벤트 모습을 생방송으로 중계했는데, 한 미디어의 보도에 따르면 그 시청자수는 280만명(!!)이었고, 이틀간 서울 시내 3개의 클럽에서 개최된 에프터파티도 연일 대성황으로, 아무튼간 서울거리는 춤추고 또 추는 주말이었던 것 같다.
모든 아티스트가 멋졌지만,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Steve Aoki, Carl Cox, Chuckie. 이벤트 종료 후에는 「SEE YOU AT UMF KOREA 2013」이라는 간판이 걸려, 바로 내년의 개최를 약속했다. 참고로 이번회는 양일간 이벤트 모습을 생방송으로 중계했는데, 한 미디어의 보도에 따르면 그 시청자수는 280만명(!!)이었고, 이틀간 서울 시내 3개의 클럽에서 개최된 에프터파티도 연일 대성황으로, 아무튼간 서울거리는 춤추고 또 추는 주말이었던 것 같다.

●에프터 파티 회장의 하나인, 강남의 「ELL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