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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급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 「UMF KOREA」에 갔다 왔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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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은 젊은이들의 열기와 활기로 넘쳤다

그렇다쳐도, 이번이 첫 한국방문이었지만, 역시 한국의 활기참에는 놀랐다. 거리에는 젊은이들이 넘쳐나 활기가 느껴졌고, 그들은 모국어와 영어, 그리고 유학경험등으로 약간의 일본어를 구사하는 사람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그들은 일본인인 우리에게도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다. 국책으로서 엔터테인먼트에 힘을 쏟고 있는 나라답게, 현지의 젊은이들을 접하는 가운데 그들이 당연하게 갖추고 있는 "국제적인 감각"을 목격하니,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성장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 그래서 물론 영어권 아티스트에 대한 접근이나 반응이 일본인과는 다르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접근방법이나 적용이 유연한 인상을 받았다. UMF마이애미 본사가 이 이벤트의 개최지를 서울로 정한것도 납득하지 않을 수 없다. ((UMF KOREA 이후에는 「WEC」「SUPER! SONIC」, 가을에는 「Global Gathering Korea 2012」등의 댄스 뮤직계 빅 페스티벌이 연달아 개최된다.)
한국의 방식을 따라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에도 그런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젊은이들이 늘어난다면, 일본은 문화,산업등 다양한 면에서 더욱 세계와 대등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앞으로 일본, 그리고 후쿠오카에서도 이런 국제적인 이벤트가 개최되는 것도 꿈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로인해 아시아 젊은이간에 문화 교류가 활발해진다면, 더한층 최고다.



여담이지만, 한국에서는 지금 이곡이 차트를 휩쓸고 있어, 온 거리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이곡은 중독성이 대단해, 저도 영향을 받아 이 춤을 연습중입니다(웃음) (편집부 UMF YASUN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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