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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급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 「UMF KOREA」에 갔다 왔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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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열기와 활기로 넘친 국제적인 페스티벌

지난주 8월 3일~4일의 2일간에 걸쳐 5만명 이상을 동원한,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급의 댄스 뮤직 페스티벌 「UMF KOREA 2012」에 갔다 왔기에, 바로 간단하게 리포트와 함께 느낀점을 써보았다. 이벤트의 상세한 내용은 이전에 여기에 썼으므로 생략.(⇒포토 스냅 리포트는 여기)
이번 회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린 잠실종합운동장의 스타지움. 먼저 첫날인 8월 3일 (금), 호텔에 체크인 하자마자 아시안비트에 칼럼을 써주시는 현정씨와 합류. 택시로 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수의 사람이 가득했다. 티켓 부스는 통상접수에 더하여, VIP가 2종류로, 한국국외 내방객용의 "인터네셜 부스"가 완비되어 있었다. 물론 이 부스에는 일본인과 중국인을 비롯하여, 구미계의 내방객이 즐비. 거기서 티켓을 리스트밴드로 교환하여, 입구에서 소지품검사를 받은 후, 드디어 회장에.(참고로 회장내에서 현금은 사용금지로, 돈을 충전해서 쓰는 T-money만 사용가능. 저는 회장에서 UMF KOREA 오리지널 카드를 구입.)

●UMF KOREA 오리지날 T-money카드

●회장안에 게시된 지도

●입구는 이런 느낌
이날은 스타지움 “MAIN STAGE”와 부지내의 잔디 축구장 “LIVE STAGE”의 2곳의 스테이지에서 전개. LIVE STAGE에서는 주로 한국의 DJ와 밴드가 연주했는데, 저는 당일 서울에 도착했기에 시간은 이미 18시반. LIVE STAGE는 패스하고, 목표의 Sidney Samson가 공연하는 MAIN STAGE에.
계란형으로 퍼지는 7만명을 수용하는 스타지움에는 두팔을 펼치는 듯 큼직큼직하게 펼쳐지는 스테이지와 많은 조명과 거대한 LED 스크린이 우뚝 솟은 화려한 세트가 있었다. 스테이지 세트에 감탄하는 사이 Sidney Samson의 공연이 시작. 약90분의 세트 후, 드디어 Steve Aoki의 공연(아시안비트에서도 과거 취재했습니다)가 스타트.

●아시안이기도 하여 한국에서도 유달리 인기였던 Steve Aoki
계란형으로 퍼지는 7만명을 수용하는 스타지움에는 두팔을 펼치는 듯 큼직큼직하게 펼쳐지는 스테이지와 많은 조명과 거대한 LED 스크린이 우뚝 솟은 화려한 세트가 있었다. 스테이지 세트에 감탄하는 사이 Sidney Samson의 공연이 시작. 약90분의 세트 후, 드디어 Steve Aoki의 공연(아시안비트에서도 과거 취재했습니다)가 스타트.

●아시안이기도 하여 한국에서도 유달리 인기였던 Steve Aoki

●STAFF도 이벤트를 즐기는 모습

●많은 조명과 거대한 LED스트린의 호화로운 스테이지 세트
고무보트를 관객석 위에 올린다던지, 케익을 얼굴에 던지는 등의 퍼포먼스와 다이나믹한 댄스뮤직으로 회장을 흥분시킨 후, 첫날의 메인이자 올해 그래미상 3부분을 획득한 댄스 뮤직 몬스터 Skrillex가 등단. 록과 일렉트로닉을 융합한 오리지널의 탭 스탭 사운드에 더하여, 눈보라와 불기둥의 연출로 회장은 대열광. 후반의 “Cinema”에서는 스타지움 모두가 대합창하여, 전 세계의 음악 기획자가 "지금 가장 예약하고 싶은 DJ"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스테이지로 첫날을 화려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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