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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와 "발상의 땅", 다자이후에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제공하는 [HOTEL CULTIA 다자이후]가 오픈
Culture Watch
정서가 감도는 옛날의 민가를 활용한 분산형 호텔이 새로워졌습니다!

후쿠오카현의 인기 관광지이며, 새로운 연호의 인용처가 된 노래가 지어진 것으로부터, "레이와의 발상지"로서 주목받는 다자이후시. 관광의 중심인 다자이후 텐만구 옆에, 10월 4일(금)에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제공하는 "분산형 호텔"로써 [HOTEL CULTIA(칼티아) 다자이후]가 오픈했습니다! 분산형 호텔은, 여기저기 흩어진 오래된 민가를 숙박시설로 리모델링하고, 지역에 녹아들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숙박객은 호텔 내부를 이동하듯이 마을을 걸어 다니거나, 다자이후텐만구에서의 야간 참배나 큐슈 국립 박물관에서의 백 투어 같은 특별 체험 코스에 참가하거나 하면서 다자이후의 문화를 체감할 수 있답니다!


◎객실|코코안
개업시에는 프론트와 레스토랑을 겸업한 코코안 (4실)이 오픈하였습니다. 100년 이상 이전에 세워진 서예가의 주거지를 개수하여, 쾌적한 설비와 후쿠오카의 전통공예품을 배치하는 것으로, 럭셔리함과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에 잠기는 공간이 됩니다.


▲ 테이블은 오오카와 가구, 방석은 쿠루메카스리 등, 후쿠오카를 만끽할 수 있는 요소가 가득!

▲ 모든 방에 노송나무 욕조를 준비.









◎레스토랑|루안 호텔 칼티아 다자이후

레스토랑 (50석)에서는, 후쿠오카의 특산품이나 국내외의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프렌치 베이스의 요리를 제공합니다. 숙박객이 아니더라도 런치나 차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예약제). 11월부터는 오후 3~5시의 티타임에 후쿠오카의 브랜드 딸기인 아마오우를 마음껏 사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도 등장합니다!




2020년 봄에는 새롭게 2개의 오래된 민가가 호텔(9객실)로서 오픈할 예정입니다. 머무르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감동적인 체험을 맛보러, 다자이후로 가보시기 않으시겠어요? (편집부 : 니카)
HOTEL CULTIA 다자이후
■주소: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 자이후 3-3-33 (※니시테츠 다자이후역에서 도보 약 6분)
■체크인:15:00/체크아웃:10:00
■공식사이트: https://www.cultia-dazaifu.com/
※정보는 모두 2019년 10월의 정보입니다.
■체크인:15:00/체크아웃:10:00
■공식사이트: https://www.cultia-dazaifu.com/
※정보는 모두 2019년 10월의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