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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의 일본영화 "징크스" 촬영 현장에 견학 다녀왔습니다!!

영화 "징크스" 의 주된 촬영 현장이 되는 큐슈공립대학에서 주연배우들과 찰칵!

▲영화촬영 리허설 뒤, 현장공개 사진 촬영회에서 파이팅 포즈! 왼쪽부터 쿠마자와 나오토(熊澤尚人) 감독, 시미즈 쿠루미(清水くるみ), 효민, 야마자키 켄토(山﨑賢人).
지난 2월 19일, 영화 "너에게 닿기를(君に届け)" 의 감독 쿠마자와 나오토가 연출하는 영화, "징크스" 가 일본 북큐슈에서 크랭크인했습니다! 북큐슈라고 하면, 영화 촬영지로 일본 전국적으로도 이름이 난 도시인데요. 이번 작품도 북큐슈 모지항, RiverWalk 북큐슈 그리고 큐슈공립대학 등등 관광지로도 그리고 대학생들의 명소 곳곳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일본은 물론, 한국, 홍콩, 싱가폴, 대만 등 아시아에서 동시 공개 된다고 한다는!!
이번 작품의 주연, 티아라 효민!!
티아라 효민의 한국 女가수 첫 일본영화 주연!!!!! 티아라 멤버의 일본 진출이 가속화되며 현재, 후쿠오카에서는 효민이, 같은 날 센다이에서는 지연이 일본영화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는 소식! 반갑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영화 공개취재일이었던 오늘은, 평소 ROLY POLY 효민과는 다른, 여대생 효민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여, 번역자(한국인)인 저조차 같은 사람이 맞나 하고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영화 징크스의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일본 대학으로 유학온 한국의 여대생 지호(효민)이,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두 일본인 남녀 친구, 카에데(清水くるみ) 와, 무라타 유스케(山﨑賢人)에게 한국식 연애코치로서 두 친구를 사랑으로 이끄는 내용입니다. 효민과 함께 연기하는 일본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 시미즈 쿠루미(카에데분) 과 야마자키 켄토(무라타 유스케분) 의 설레임임을 감상하는 것도 이 영화의 또 하나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소녀들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직접 고백하지 않고 남자가 먼저 고백하게 만든다는 얘기를 듣고는, 다들 입이 떡 벌어졌다는^^
자자 그럼, 영화는 올 가을에 개봉되어 아직 작품을 볼 수는 없지만, 여기서 촬영현장의 모습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같이 보시죠!
영화 공개취재일이었던 오늘은, 평소 ROLY POLY 효민과는 다른, 여대생 효민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여, 번역자(한국인)인 저조차 같은 사람이 맞나 하고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영화 징크스의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일본 대학으로 유학온 한국의 여대생 지호(효민)이,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두 일본인 남녀 친구, 카에데(清水くるみ) 와, 무라타 유스케(山﨑賢人)에게 한국식 연애코치로서 두 친구를 사랑으로 이끄는 내용입니다. 효민과 함께 연기하는 일본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 시미즈 쿠루미(카에데분) 과 야마자키 켄토(무라타 유스케분) 의 설레임임을 감상하는 것도 이 영화의 또 하나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소녀들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직접 고백하지 않고 남자가 먼저 고백하게 만든다는 얘기를 듣고는, 다들 입이 떡 벌어졌다는^^
자자 그럼, 영화는 올 가을에 개봉되어 아직 작품을 볼 수는 없지만, 여기서 촬영현장의 모습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같이 보시죠!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리허설이 끝나고 바로 사진 취재가 이어졌습니다. 거기서 "북큐슈에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 "이전부터 지방 촬영을 한다면 북큐슈가 제일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이번 영화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져 정말 좋습니다!" 라고 답하는 쿠마자와 감독. "맛있는 음식도 한가득이고 특히, 후쿠오카 명물인 명란젖은 정말 맛있어요" 라고 말하는 효민. "상점가에서 본 풍경은, 도쿄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분위기로 가득하고, 걸으면 걸을수록 두근두근함이 멈추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시미즈 쿠루미. "도쿄와 비슷한 점도 있으면서, 북큐슈지방의 특징인, 복고풍 건물들과 도시 분위기에 빠져버렸습니다" 라고 말하는 야마자키 켄토.
"영화를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라는 질문에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문화가 다른점이 많지만, 그 부분을 이해하며 우정과 애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통해, 가능성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감독은 코멘트를. 그리고 "작품이나 현장에서, 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사람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 부분이 영화를 통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시미즈 쿠루미 등 영화를 통해 한국 일본의 친선을 희망해왔습니다. 4인의 분위기에서, 현장의 화기애애한 공기가 전해지는 취재시간이었습니다. 올 가을이 기다려지는 영화였습니다!!(편집부 시미즈)
"영화를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라는 질문에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문화가 다른점이 많지만, 그 부분을 이해하며 우정과 애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통해, 가능성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감독은 코멘트를. 그리고 "작품이나 현장에서, 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사람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 부분이 영화를 통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시미즈 쿠루미 등 영화를 통해 한국 일본의 친선을 희망해왔습니다. 4인의 분위기에서, 현장의 화기애애한 공기가 전해지는 취재시간이었습니다. 올 가을이 기다려지는 영화였습니다!!(편집부 시미즈)
징크스 STORY
한국에서 온 유학생 지호(효민)은, 일본의 한 대학에서 카에데(清水くるみ) 와, 무라타 유스케(山﨑賢人) 을 만나게 되는데, 어릴적부터 소꿉친구인 카에데와 무라타 유스케는, 서로에 마음이 있지만 그 마음을 잘 전하지 못하는 관계이다. 지호는 그런 두 사람을 보고, 한국식 연애방법으로 각각에게 연애 코치를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성사시키려고 한다. 메세지를 보내는 방법, 데이트 신청방법, 자연스러운 웃는 얼굴을 만드는 법부터, 고백하는 장소, 타이밍까지, 하나하나 한국식 연애코치를 하는 지호. 처음에는 사고방식이나 문화의 차이에 당황하기 일수였던 카에데와 무라타 유스케 였지만, 조금씩 두 사람의 사랑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감독】쿠마자와 나오토
【각본】마나베 유키코
【주연】효민, 시미즈 쿠루미, 야마자키 켄토
【기획・제작】ROBOT
【배급】T-JOY
【공식 사이트】jinx-movie.com
【감독】쿠마자와 나오토
【각본】마나베 유키코
【주연】효민, 시미즈 쿠루미, 야마자키 켄토
【기획・제작】ROBOT
【배급】T-JOY
【공식 사이트】jinx-movi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