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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 씨가 주연을 맡은 호러 영화 "사고건물 공포의 방 (事故物件 恐い間取り)"을 보고 왔습니다! 8월 28일(금)에 공개!

사고 건물에서의 심령체험이 속속이 등장. 실화라서 더욱 공포감이 배가 됩니다!

'정말로 이런 일이 있다고!?'라고 생각한 일이 실화라면 공포는 배가 되겠죠. 그런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체험을 8월 28일(금)에 공개되는 영화 "사고물건 공포의 방"를 통해 경험하고 왔습니다! 사고건물. 그것은 살인, 자살, 방화에 의한 사망 사건들이 있었던 "복잡한 사연이 얽힌" 방입니다. 그 곳에서 일어난 수 많은 심령현상을 잇댄 본 작품에서는 실제로 "사고 건물에 사는 개그맨"으로 활동중인 마츠바라 타니시 씨가 체험한 실화랍니다! 감독은 영화 "링"이나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담당한 나카타 히데오 씨, 그리고 주연인 야마노 야마메 역은 인기 그룹인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 씨가 열연하였습니다! 개그맨 콤비 파트너인 나카이 타이사 역에는 세토 코우지 씨, 그리고 야마메를 응원하는 코사카 아즈사 역에는 나오 씨와, 후쿠오카 출신의 출연진들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야마메가 여장 모습을 한 차림으로 무심코 개그를 내뱉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개그맨으로서 잘 나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야마메는, 그 와중에 개그거리를 찾아 이상한 분위기가 풍기는 사고 건물을 전전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쿨한 표정을 보이고 있었던 야마메도 속속이 일어나는 다양한 심령현상에 휘말리게 되고...음습하고 서서히 압박해오는 일본 특유의 공포 요소는 역시나네요! 촬영 중에는 카메나시 씨의 이동차량에 엔진 트러블이 생기거나, 촬영 현장에서도 모니터가 블랙아웃이 되면서 괴기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태가 벌여졌다고 합니다...아,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만 말하게 해주세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마지막 장면은 정말 무섭답니다! (편집부: 니카)

"사고건물 공포의 방 (事故物件 恐い間取り)"
■원작: 마츠바라 타니시 "사고건물 공포의 방 (事故物件 恐い間取り)" (후타미쇼보 출간)
■출연: 카메나시 카즈야 (⻲梨和也), 나오 (奈緒), 세토 코우지 (瀬戸康史), 에구치 노리코 (江口のりこ), MEGUMI, 마오 (真魚), 타키가와 에이지 (瀧川英次), 키노시타 호우카 (木下ほうか), 카토 료 (加藤諒), 사카구치 료타로 (坂口涼太郎), 나카타 쿠루미 (中田クルミ), 단쵸 야스다 (団長安田), 쿠로짱 (クロちゃん), 바비 (バービー), 우노 소헤이 (宇野祥平), 타카다 쥰지 (高田純次), 코테 신야 (小手伸也), 아리노 신야 (有野晋哉), 하마구치 마사루 (濱口優)
■감독: 나카타 히데오 (中⽥秀夫)
■각본: 브라질리 안 야마다 (ブラジリィー・アン・山田)
■기획, 배급: 쇼치쿠 (松竹)
■공식 홈페이지:https://movies.shochiku.co.jp/jikobukken-movie/
■Twitter:@jikobukken2020
■Instagram:@jikobukken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