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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y I always love you Fukuoka ~후쿠오카의 멋진 여행기~ by Zcongklod Bangyikhan #01 나무의 마을, 오카와(大川)(2/5)
키노시타 목예(木下木芸)
내가 처음 방문한 곳은, 키노시타 목예. 키노시타는 성씨이고, 목예란 목공예의 의미.
여기, 소형 목재 가구를 만든지 50년 이상. 유명한 건 "문살"의 제작. 문살은 나무를 맞대어 붙여서 모형을 만들어, 창이나 문에 끼워 넣은 것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으며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기능이다.
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문살을 사용한 전등은 다른 곳에서는 낼 수 없는 독특하고 특별한 빛과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욱이 흥미로운 것은, 이 특성을 살려 JR규슈의 크루즈 트레인 "나나츠보시"에도 이 문살이 사용되었다는 것. 당초에는 전용 라운지에서 사용될 예정이었지만, 담당 디자이너인 미토오카 에이지 씨의 눈에 들어와, 일부 차량의 디자인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 후에도 미토오카 에이지 씨가 담당한 별도의 호화 차량인 "어떤 열차"에도 채용되었다.




2대째 장인인 키노시타 마사토 씨는 『최근엔 대공 직업인들이 부족해서, 목조 건물을 짓고 문살을 넣는 사람들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문살 기능을 현대에 맞춘 스타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공방에는 장인이 2명.
나나츠보시의 제작에도 8개월 정도가 걸렸다고 하는데, 앞으로 문살 제작을 의뢰하게 되면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할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키노시타 씨는, 『문살 제작으로 행복한 것은, 손님과 진지하게 마주하며 제작한 작품을 통해 손님이 기쁘고 행복감을 느끼실 때, 제작한 사람으로서도 행복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여기, 소형 목재 가구를 만든지 50년 이상. 유명한 건 "문살"의 제작. 문살은 나무를 맞대어 붙여서 모형을 만들어, 창이나 문에 끼워 넣은 것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으며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기능이다.
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문살을 사용한 전등은 다른 곳에서는 낼 수 없는 독특하고 특별한 빛과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욱이 흥미로운 것은, 이 특성을 살려 JR규슈의 크루즈 트레인 "나나츠보시"에도 이 문살이 사용되었다는 것. 당초에는 전용 라운지에서 사용될 예정이었지만, 담당 디자이너인 미토오카 에이지 씨의 눈에 들어와, 일부 차량의 디자인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 후에도 미토오카 에이지 씨가 담당한 별도의 호화 차량인 "어떤 열차"에도 채용되었다.




2대째 장인인 키노시타 마사토 씨는 『최근엔 대공 직업인들이 부족해서, 목조 건물을 짓고 문살을 넣는 사람들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문살 기능을 현대에 맞춘 스타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공방에는 장인이 2명.
나나츠보시의 제작에도 8개월 정도가 걸렸다고 하는데, 앞으로 문살 제작을 의뢰하게 되면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할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키노시타 씨는, 『문살 제작으로 행복한 것은, 손님과 진지하게 마주하며 제작한 작품을 통해 손님이 기쁘고 행복감을 느끼실 때, 제작한 사람으로서도 행복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키노시타 목예
주소:후쿠오카현 오카와시 무카이지마 1037-1
URL: 키노시타 목예 http://kinoshitamokugei.com/index_en.php
URL: 키노시타 목예 http://kinoshitamokugei.com/index_e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