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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中川晃教 (나카가와 아키노리)、染谷俊之 (토시유키 소메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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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나카가와晃教 소메야俊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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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불후의 명작『은하철도999은하철도999』애니메이션 방영 40주년을 기념한, 무대『은하철도은하철도999』~GALAXY OPERA~가 이 여름 ,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상영됩니다. 6월23일(토), 동경・메이지좌에서의 무대첫날을 앞둔 주연 호시노 테츠로역・나카가와 아키노리씨와, 기계백작역・소메야 토시유키씨가 프로모션을 위해 후쿠오카에! 작품의 볼거리나, 원작자이고, 무대의 총감독을 맡은 키타큐슈 연고의 만화가・마츠모토 레이지 선생님과의 에피소드, 무대 배우로써 제1선에서 활약하는 두분의 개인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등등,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2018년의 지금, 달리는 기차의 유래, 의미를 더욱더 알아가려나

나카가와 아키노리 소메야 토시유키
▲소메야 토시유키 (왼), 나카가와 아키노리 (오)

asianbeat (이하ab): 『은하철도 999』가 TV 애니메이션 방송 개시로부터 40주년을 맞이해, 실사 드라마화도 결정되었습니다만, 무대만의 즐기는법은 어떤 부분 이있을까요?

소메야 토시유키 (이하、소메야): 그렇네요, 역시 실제하는 저희들이 하고있다는게 가장 매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분명 보러 와주시는 분들은, 테츠로나 메텔, 캡틴 할록,에메랄다스,기계백작…등이 정말로 (현실세계에) 튀어나온듯한 감각이나,「999」에 타서, 다양한 별을 함께 여행하고있는듯한 기분을 맛보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ab:나카가와씨는 지금 어떤 기분이신가요?

나카가와 아키노리 (이하,나카가와):드디어 이 작품이 무대에서 상연되는구나 라는, 놀라움 이라고해야하나, 감회가 깊네요.「애니메이션」이라고 한마디로 말할수있습니다만, 그 사람 인생에 침투할수있는 힘 메세지성을 가지고있다는것을, 요즘 엄청 느끼고있어요.

새롭게 생겨난 캐릭터나 작품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2018년 이 해에, 왜 이 작품과 저희들은 만났는지, 이 작품이 가지는 보편성이나 메세지성, 그게 뭘 나타내고있는지도 포함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기회가 이 무대화이기도 합니다.

「영원한 생명」「기계의 몸」「끝나지 않는 여행」…. 처음 이 작품을 알게된 세대 분들이 봤을때에, 왜 이렇게나 어른들이 매료됬는가를 조금 알겠다, 같은게 지금의 시대와 링크됬을때에, 2018년의 지금, 달리는 기차의 유래, 의미를 더욱더 알아가려나 와 같은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나카가와晃教 소메야俊之
ab:소메야씨는 6월18일 (월) 방송의 실사 드라마에도 출연 예정이신데, 무대와 연기법의 차이점은 있으신가요?
나카가와 아키노리 소메야 토시유키
소메야: 드라마와 무대에서는 캐스트도 각본도 달라서, 저는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드라마, 무대는 무대 각각의 장점이 있어서, 끌고 가지 않으려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드라마는 정말 긴장되네요!

나카가와: 이 기사는 언제 공개인가요? 드라마 방송 전이라면, 좀더 독자 분들이 아슬아슬해 하는 느낌으로 괜찮지 않겠어? (ㅎㅎ)?

소메야: (ㅎㅎ)

ab: 이번 인터뷰 기사는 다언어화도 예정하고있어서, 해외의 팬분들도 즐기실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소메야:아 그래요?! 멋지네요ー!해외 분들도 봐주시면 정말 기쁘겠네요!

나카가와:"기계백작"이 드라마 안에서 어떻게 연기될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소메야: 드라마라면 가면을 써요, 원작 대로의 얼굴 전체만한 가면을 써요. 그래서 드라마 쪽은 비쥬얼이 원작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ab:나카가와씨는 사전에 원작자이니 마츠모토 선생님과 만났다고 합니다만, 인상에 남아있는 에피소드는 있으신가요?

『은하철도999』~GALAXY OPERA~
나카가와: 많이 있습니다만, 역시「999 (쓰리나인)」라고하는 타이틀 이네요.선생님은, 이야기를 계속 쓰고있는 자기자신과, 소년・테츠로 라고하는 캐릭터가 어딘가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모든걸 자기자신의 인생에 대어지게끔 연상되었을때, "1000이 되면 끝나버린다, 그 때 내일도 끝나버린다. 그래서 나는 계속 쓰고싶으니까 1000까지는 가지않는다, 끝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계세요, 그 대단함이네요.

40주년 이라고하는 기념해야할만한 해에 지금도 계속 쓰고 계시는, 80세가 된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님이 무대판으로써 허락을 하고, 그리고 총감독 이라고하는 입장에서 이 무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생각하셧다, 뭔가 그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그런 환경이 정말 있나.? 꿈과도 같은 환경이라고 다들 실감하면서 지금 계고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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