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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우에야마토치 ,미키모토 하루히코, 세구치 타카히로, 리쿠도 코우시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 카네우지 마코토(만화CPO)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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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까지 봐줘서 알아주는건 뭔가 기쁘네요.

ab:작품 안에, 독자가 주의깊게 보지않으면 알아차릴수 없는듯한 장치를 하는경우는 있나요?
쿠보노우치:물론!만화를 그릴때는 특히 있어요. 저는 펜으로 나무를 그리고 있는데요, 나무 잎의 그림자를 펜으로 그릴때에, 나무 사이에 조금 사람얼굴의 실루엣을 만들었었어요. 그랬더니, 독자로부터「저기에 얼굴이 있어요… 무서운데요…」라고하는 편지가 2통 도착해서 (ㅎㅎ). 아직 메일이 그렇게 보급해져있지 않던 시기 였었는데요. 마치 심령현상 같이 생각하고 계셨는데, 아니요 인위적이에요 라고 (ㅎㅎ).
우에야마: 제대로 봐주시는구나.
ab: 편지가 도착 한것에 대해서 입니다만, 독자로부터 리액션이 있었던 때에 심경은?
쿠보노우치: 잘 알아 차리셨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어시스턴트도 포함해서 친한 분들끼리 속닥속닥 웃었던거같은 것을, 독자가 제대로 구석까지 봐서 알아차려준것은 뭔가 기쁘네요. 그런 장치는 아마 만화가 분들은 많이들 하시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리쿠도:오히려 알아주셔서 무서웠던 적도 있어요. 그렇게 리얼하게 그린것도 아니었는데도, 일터에서의 전경을「이쯤인가요?」라고 물어보신적도 있어서.
세구치: 무서워, 무서워!
우에야마: 잘 봐주시고 계신다고 하면, 저의 경우는「쿠킹 파파」의 장면을 그림과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는 팬 분이 있었어요.
ab: 좀처럼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지막으로, 만화가・일러스트 레이터 지망 독자에 대해서 ,능숙해 지는 요령등 어드바이스 & 메세지를 부탁 드립니다!
세구치: 계속하고 있으면 여러가지것에대해 알게 될꺼라 생각하므로,"계속하는것"이네요.
리쿠도:(만화 업계는) 앞으로는, 그렇게 돈을 벌수있는 업계가 아니게 될거같아서, 어드벤테이지이 되는 점은 정말로 그게 좋아서 하는점 뿐이라고 생각합니다.아무튼 그리는게 싫어지지 않게끔 이라는 점이네요.
미키모토: 지금도 제가 그리고 그 때에 따라, 마음에 드는게 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차가 있어요.시간적으로 힘든건 많이 있습니다만, 역시 그리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그려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거네요. 예를들면, 여자의 표정 하나나, 그 때의 기법의 변화도 좋고요, 뭐든지 자신에 대한 자극을 찾아서 자기자신이 즐기면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하는 점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항상 그렇게 되는건 아니니까, 후회 하는 적도 많습다만 (ㅎㅎ).
우에야마: 다른 선생님들이 말씀하셨듯이, 계속 하는것과, 그리고 저도 그렇습니다만 즐기면서 그리는것. 저도 아직 즐기면서 그리고 있어요, 힘들지만요. 자기 스스로 생각지도 못한것을 그리면,「아직 나 그릴수 있네」라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만화를 그릴때는 역시 즐기지 않으면!이라 생각해요.
쿠보노우치: 저는 테크닉은 나중에 능숙해 진다고 생각해요. 그것 보다도, 먼저 만든 작품으로 사람을 어느정도 즐겁게 할수있는가 상대를 대하는 기분이네요.서비스 정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게 부족하신 분은, 아무리 기술이 능숙해진다해도, 거기서 부터 한발자국 더는 나아갈수 없어요. 아무리 저렴한 그림이라고 해도, 사람을 즐겁게 하는것에 특화된 그림이라고 하면 팬들은 즐겨 줘요.능숙이라함은, 종이 위라던가 컴퓨터 상의 것 뿐만아니라, "어떻게 즐기게 해주고싶은가"라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그"엔터테이먼트"를 대하는 의식 이라고하는걸 좀더 가지고, 만드는것에 임했으면 합니다.

쿠보노우치:물론!만화를 그릴때는 특히 있어요. 저는 펜으로 나무를 그리고 있는데요, 나무 잎의 그림자를 펜으로 그릴때에, 나무 사이에 조금 사람얼굴의 실루엣을 만들었었어요. 그랬더니, 독자로부터「저기에 얼굴이 있어요… 무서운데요…」라고하는 편지가 2통 도착해서 (ㅎㅎ). 아직 메일이 그렇게 보급해져있지 않던 시기 였었는데요. 마치 심령현상 같이 생각하고 계셨는데, 아니요 인위적이에요 라고 (ㅎㅎ).
우에야마: 제대로 봐주시는구나.
ab: 편지가 도착 한것에 대해서 입니다만, 독자로부터 리액션이 있었던 때에 심경은?
쿠보노우치: 잘 알아 차리셨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어시스턴트도 포함해서 친한 분들끼리 속닥속닥 웃었던거같은 것을, 독자가 제대로 구석까지 봐서 알아차려준것은 뭔가 기쁘네요. 그런 장치는 아마 만화가 분들은 많이들 하시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리쿠도:오히려 알아주셔서 무서웠던 적도 있어요. 그렇게 리얼하게 그린것도 아니었는데도, 일터에서의 전경을「이쯤인가요?」라고 물어보신적도 있어서.
세구치: 무서워, 무서워!
우에야마: 잘 봐주시고 계신다고 하면, 저의 경우는「쿠킹 파파」의 장면을 그림과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는 팬 분이 있었어요.
ab: 좀처럼 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지막으로, 만화가・일러스트 레이터 지망 독자에 대해서 ,능숙해 지는 요령등 어드바이스 & 메세지를 부탁 드립니다!
세구치: 계속하고 있으면 여러가지것에대해 알게 될꺼라 생각하므로,"계속하는것"이네요.
리쿠도:(만화 업계는) 앞으로는, 그렇게 돈을 벌수있는 업계가 아니게 될거같아서, 어드벤테이지이 되는 점은 정말로 그게 좋아서 하는점 뿐이라고 생각합니다.아무튼 그리는게 싫어지지 않게끔 이라는 점이네요.
미키모토: 지금도 제가 그리고 그 때에 따라, 마음에 드는게 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차가 있어요.시간적으로 힘든건 많이 있습니다만, 역시 그리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그려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거네요. 예를들면, 여자의 표정 하나나, 그 때의 기법의 변화도 좋고요, 뭐든지 자신에 대한 자극을 찾아서 자기자신이 즐기면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하는 점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항상 그렇게 되는건 아니니까, 후회 하는 적도 많습다만 (ㅎㅎ).
우에야마: 다른 선생님들이 말씀하셨듯이, 계속 하는것과, 그리고 저도 그렇습니다만 즐기면서 그리는것. 저도 아직 즐기면서 그리고 있어요, 힘들지만요. 자기 스스로 생각지도 못한것을 그리면,「아직 나 그릴수 있네」라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만화를 그릴때는 역시 즐기지 않으면!이라 생각해요.
쿠보노우치: 저는 테크닉은 나중에 능숙해 진다고 생각해요. 그것 보다도, 먼저 만든 작품으로 사람을 어느정도 즐겁게 할수있는가 상대를 대하는 기분이네요.서비스 정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게 부족하신 분은, 아무리 기술이 능숙해진다해도, 거기서 부터 한발자국 더는 나아갈수 없어요. 아무리 저렴한 그림이라고 해도, 사람을 즐겁게 하는것에 특화된 그림이라고 하면 팬들은 즐겨 줘요.능숙이라함은, 종이 위라던가 컴퓨터 상의 것 뿐만아니라, "어떻게 즐기게 해주고싶은가"라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그"엔터테이먼트"를 대하는 의식 이라고하는걸 좀더 가지고, 만드는것에 임했으면 합니다.

PROFILE
우에야마토치
2015년, 연재 30년을 맞이한『쿠킹 파파』로, 제 39회 코단샤 만화상・특별상을 수상.『쿠킹 파파』는 2018년 3월 23일에 145권이 발간되어,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고르고 13에 이은 발행권수가 되었다. 또,『쿠킹 파파』는 요리만화로써 세계최장기록을 갱신중. 작중에 매주 레시피가 게제되어있고,큰 김으로 밥과 소재를 감싼 쥐지않는 주먹밥「오니기라즈」가 화제.
미키모토 하루히코
동경도 출신. 1980년「스타지오 누에」의 오리지널 기획에 참가. 그후,「초시공요새 마크로스」를 비롯해「메가 존 23」「톱을 노려라!」「기동전사 건담0080 포켓속의 전쟁」등의 인기작・화제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다수 다뤄, 지금까지의 애니메이션 작품과는 획을 긋는, 참신하고 세련된 캐릭터 조형으로 각광을 받아,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 현재는, 일러스트, 만화 연재, 게임 캐릭터 디자인과 폭넓게 활동하고있어,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TYTANIA」나「철갑성의 카바네리」등으로 캐릭터 디자인 원안으로써 종사하고있다.
・공식 사이트: http://www.mikimotoharuhiko.com/
세구치 타카히로
후쿠오카현 출신・재주 만화가. 대표작은『오야마!키쿠노스케』. 소년 에이스에서『만화가 접대 식사』,영 챔피언 열에서『오야마!키쿠노스케씨』을 연재중. 좋아하는건「아비스파 후쿠오카」,「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 술, 면류。
・공식 사이트: http://kurokamigakuen.wixsite.com/seguchi-takahiro
・블로그: http://seg552.hatenablog.jp/
・Twitter: @takahi_RO
리쿠도 코우시
1993년 데뷔 이후「시립전대 다이텐진」,「데스레이스」등 화제작을 집필. 대표작은「엑셀 사가」(전27권, 발행부수 누계 350 만부) 「엑셀 사가」는 애니메이션화 되어, 더욱이, 현재 연재중인「홍각의 판도라」가, 2016년 TV 애니메이션화 되었습니다.
・Twitter: @rikudou_koushi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대표작「츠쿠모쿠 독신료」「쇼콜라」는 번역출판 뿐만아니라, TV드라마화 되는등, 국내외에서도 폭넓게 전개되었다.현재는 일러스트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중. 색연필 이나 마카를 이용해 그려낸, 예쁘고 살아있는듯한 캐릭터들은 연령을 따지지않고 많은 팬들을 매료해, 특히 젊은 여성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Twitter: @eisakusaku
2015년, 연재 30년을 맞이한『쿠킹 파파』로, 제 39회 코단샤 만화상・특별상을 수상.『쿠킹 파파』는 2018년 3월 23일에 145권이 발간되어,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고르고 13에 이은 발행권수가 되었다. 또,『쿠킹 파파』는 요리만화로써 세계최장기록을 갱신중. 작중에 매주 레시피가 게제되어있고,큰 김으로 밥과 소재를 감싼 쥐지않는 주먹밥「오니기라즈」가 화제.
미키모토 하루히코
동경도 출신. 1980년「스타지오 누에」의 오리지널 기획에 참가. 그후,「초시공요새 마크로스」를 비롯해「메가 존 23」「톱을 노려라!」「기동전사 건담0080 포켓속의 전쟁」등의 인기작・화제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다수 다뤄, 지금까지의 애니메이션 작품과는 획을 긋는, 참신하고 세련된 캐릭터 조형으로 각광을 받아,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 현재는, 일러스트, 만화 연재, 게임 캐릭터 디자인과 폭넓게 활동하고있어,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TYTANIA」나「철갑성의 카바네리」등으로 캐릭터 디자인 원안으로써 종사하고있다.
・공식 사이트: http://www.mikimotoharuhiko.com/
세구치 타카히로
후쿠오카현 출신・재주 만화가. 대표작은『오야마!키쿠노스케』. 소년 에이스에서『만화가 접대 식사』,영 챔피언 열에서『오야마!키쿠노스케씨』을 연재중. 좋아하는건「아비스파 후쿠오카」,「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 술, 면류。
・공식 사이트: http://kurokamigakuen.wixsite.com/seguchi-takahiro
・블로그: http://seg552.hatenablog.jp/
・Twitter: @takahi_RO
리쿠도 코우시
1993년 데뷔 이후「시립전대 다이텐진」,「데스레이스」등 화제작을 집필. 대표작은「엑셀 사가」(전27권, 발행부수 누계 350 만부) 「엑셀 사가」는 애니메이션화 되어, 더욱이, 현재 연재중인「홍각의 판도라」가, 2016년 TV 애니메이션화 되었습니다.
・Twitter: @rikudou_koushi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대표작「츠쿠모쿠 독신료」「쇼콜라」는 번역출판 뿐만아니라, TV드라마화 되는등, 국내외에서도 폭넓게 전개되었다.현재는 일러스트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중. 색연필 이나 마카를 이용해 그려낸, 예쁘고 살아있는듯한 캐릭터들은 연령을 따지지않고 많은 팬들을 매료해, 특히 젊은 여성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Twitter: @eisakus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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