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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우에야마토치 ,미키모토 하루히코, 세구치 타카히로, 리쿠도 코우시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 카네우지 마코토(만화CP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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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O AWAR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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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로부터 3,678작품 (만화 294점, 일러스트 3,384점) 이 모였던, 제2회 만화 일러스트 세계공모「MCPO AWARD 2018」공개심사 & 수상 이벤트에 잠입! 심사원을 맡은 우에야마토치 선생님,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님, 세구치 타카히로 선생님, 리쿠도 코우시 선생님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선생님과 이 콘텐츠 주최의 만화 CPO대표 카네우지 마코토 씨에게 인터뷰를 실시. 선생님 분들에게 데뷔 당시의 자신에게 어드바이스 하고싶은것이나, 프로가 된 지금 의식하고있는것, 작품제작에 있어서의 에피소드등, 폭넓게 물어보았습니다! 만화가・일러스트 레이터를 꿈꾸고있는 여러분에게 메세지도 게재!부디 읽어주세요.

*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선생님은 얼굴이 나오면 안되기때문에, 일러스트를 게재하고있습니다.

프로와 아마츄어의 기술적인 레벨 차는 거의 없다!

asianbeat (이하 ab):제2회「MCPO AWARD 2018」공개심사를 마치고, 올해의 응모작품의 인상은 어떠셨나요?
우에야마 토치 (이하 , 우에야마):이번에는 응모조건의 하나로 테마를 만들었었어요. 그것도 있어서 그런지 응모수는 조금 줄었어요.저는 최종선고부터 참가했는데요, 만화에 관해서는 레벨이 올라가서 읽는 보람이 있는 작품이 작년보다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 만화 부문의 테마: 만남・두근거림・야망・마음이 움직여지는 작품
* 일러스트 부문 테마: 캐릭터 성, 스토리 성을 느낄수있는 작품


ab:특별심사원으로써「MCPO AWARD 2018」에 참가하신 쿠보노우치 선생님은, 응모 작품에 대해서 어떤 인상을 가지셨나요?

쿠보노 우치 에이사쿠 (이하, 쿠보노우치): 여러분 정말로 잘해요. 강평때에 말했었는데요, 프로와 아마추어의 기술적인 레벨차는 거의 없어요. 그래도, 그 안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건 뭐인가하면, 자신자신의 오리지널리티 에요. 전체적으로 그 독자성이라고하는점이 부족해요."이 사람이 아니면 이세계는 만들어낼수없을거야"같은 오리지널리티가 정말 엷어서,요새 그림이구나 라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MCPO AWARD 2018
우에야마토치
▲ 우에야마토치 선생님
카네우지 마코토
▲ 카네우지 마코토 만화CPO 대표
ab:「MCPO AWARD」다음 개최에 대한 예정은?

카네우지 마코토 (이하, 카네우지): 아직 기획까지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현재 일본에서 제작되고있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은「어른이 즐길수있는 것」이 대부분이에요.해외에 가면「일본에서는 왜 어린이용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라고 들을때가 많아요. 최근 중국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일에 종사하고있습니다만, 역시 타겟은 어린이들이에요.그러한 것도 있어서, 최근「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구체적으로는,MCPO AWARD에「키즈 전용」카테고리를 만들자, 라던가 네요. 그렇다고해도, 만화 CPO의 휴먼 리소스는, 현재는 한계가 있거나, 실현까지는 당단체내부에서의 상의도 필요합니다만「어린이용」라고하는것은 하나의 키워드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지적도 받았기 때문에, 좀더 여러분이 즐길수 있으실만한 작품으로 하고싶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여러가지를 어렸을때부터 봐두었으면 좀 달랐으려나

ab: 프로 만화가/일러스트 레이터로써 데뷔했을때를 되돌아보고, 당시의 자신에게 해주고싶은 말이나 어드바이스는?

세구치 타카히로 (이하, 세구치):「망설이지 말고 관철해라!」라고 말하고싶네요.지금도 엄청 망설이고 있는데요, 결국 그 때에 가지고있던게 자기의 강점이에요. 나중에 잘하게 되서, 다양하게 할수있게 되니까,여기도 저기도 라고 생각하지않고 흔들림이 없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리쿠도 코우시 (이하, 리쿠도):「아무튼 공부 하세요!」이네요. 제가 데뷔했을때는, 즐거워서 그리기만 했었습니다만, 2~3년정도 지났을때에 제 안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서 고갈되 버렸어요 (ㅎㅎ). 순식간에 못그리게 되니까 영화를 보든, 책을 일든지 간에 지식을 늘리는건 정말 중요해. 라고

리쿠도 코우시 세구치 타카히로
▲ (왼쪽부터) 리쿠도 코우시 선생님, 세구치 타카히로 선생님
미키모토 하루히코 (이하,미키모토): 역시 좀 공부해 놓는편이 좋다고, 다시금 생각합니다.(이 업계에)저는 애니메이션 팬에서 들어와서, 애니메작품 만 봐버려서,애니메이션에 한하지 않고 실제 인물도 포함해서, 아무튼 다양한것을 젊을때부터 봐두었으면 좀 달랐으려나, 라고 생각하는건 많이 있어요 (ㅎㅎ).

우에야마: 데뷔 당시는 잘 몰라서 그리고 싶었으니까요~. 저는 주간 잡지를 30년 정도 그려오고 있는데, 어짜피 밝혀질 거니까, 처음부터 전부 자신을 표출할 예정으로, 그다지 폼잡지 않고 그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제가 데뷔했을때는 좀 폼잡지 않았었나, 생각하네요.

쿠보노우치: 선생님들이 앞서 다 말씀하셔서, 그외에 말할거라면「어시스턴트 에게 좀더 상냥하게 해라!」라는 것이네요!

일동: 아아, 맞아맞아!!

쿠보노우치:현장에서, 죽음의 호랑이 중사 였어서 (ㅎㅎ). 좀더 상냥하게 대해줬으면 이라고 생각하네요. 역시 당시는 사람으로써 그릇이 작았었네요. 제일만으로도 벅찼어서, 사람을 키운다는게 아직 이었어요.

우에야마: 젊을때는 자기도 에너지가 넘치니까,「어제도 밤샘 이었는데도, 오늘도 밤샘이야!당연하지!」같은 기력이었네요. 요즘에는 제가 가지고있지 않으니까, 꽤나 상냥해 졌어요 (ㅎㅎ).

쿠보노우치:나이를 먹으면, 정말로 상냥하게 되요 (ㅎㅎ). 어시스턴트에 대해서도, 엄청 상냥하게 대하게 되었어요.
미키모토 하루히코
▲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님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 쿠보노우치 에이사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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