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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이마리 유우 (伊万里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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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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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명검을 의인화한 PC게임을 원작으로 한 2.5차원 뮤지컬 「도검난무」 등으로, 국내외에서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배우 이마리 유우 (伊万里有) 씨. 4월 3일에 발매된 두번째 앨범 「My Love Is…」 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후쿠오카에 왔을 때 감정적인 곡의 도전이나, 인연이 깊은 후쿠오카의 추억 등에 대해 질문을 나눴습니다. 직필 사인 종이도 선물해 드리니 마지막까지 기대해 주세요!

자기 전에 듣고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asianbeat (이하 ab):전작보다 더욱 더 어른스러움을 늘린 신작 앨범. 어떤 추억이 담겨져 있나요?

이마리 유우
▲ 이마리 유우
이마리 유우 (이하, 이마리):이번에는 차분한 분위기를 내보고 싶었어요. 자기 전이나 차 안에서나, 듣는 사람이 느긋한 기분이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테마는 사랑인데, 연애 뿐만이 아니라 신세를 진 사람이나 친구, 동료를 향한 마음도 담겨져 있어서 듣는 사람 모두를 치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곡했습니다.
ab:전작에 이어서, 거물 프로듀서와 콤비를 이뤘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네요!

이마리 유우
이마리:미우라 다이치 씨나 아무로 나미에 씨의 프로듀스를 담당하고 계신 UTA (유우타) 씨나 Sunny Boy (써니보이) 씨와 처음 만났을 때는, 저도 모르게 「우오오오오!」 라며 흥분했었죠. 두 분이 "이마리 유우" 로써의 자신감을 끌어내주셨기 때문에, 일에 대해서 한계를 정하지 않고 「더욱 더 더욱 더」 라며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는 나에게 있어서 "음악 문화의 원점" 이라 할 수 있는 장소

ab:사가 출신이지만, 20대 때는 후쿠오카에 살고 계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마리:후쿠오카는 저에게 있어서 "음악 문화의 원점" 이라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여기에는 음악 동료가 많아서 후쿠오카에 돌아오면 하루종일 전화가 울려요 (웃음). 그들과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자극을 받고, 이번 앨범도 벌써 다운로드를 해주거나, 가게에서 곡을 틀어 줍니다. 후쿠오카에 돌아올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뻐져요.

ab:『My Love Is...』의 발매와 관련해, 후쿠오카에서 데이트를 한다면 어떤 계획을 세우실건가요?

이마리:이토시마로 드라이브 가는 것이네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밤에는 나카스에서 술을 마시는 것도 괜찮고, 후쿠오카에서 조금 떨어진 키타큐슈의 사라쿠라야마의 야경을 보러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사라쿠라야마는 처음으로 드라마를 촬영한 추억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마리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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