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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아카이 이또(赤い糸)」의 미디어 믹스로 발신하는 등신대의 사랑. 삽입곡을 노래하는 얼짱 록 밴드에도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드라마「아카이 이또(赤い糸)」의 미디어 믹스로 발신하는 등신대의 사랑. 삽입곡을 노래하는 얼짱 록 밴드에도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아카이 이또(赤い糸)』

중・고교생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4,600만의 액서스를 기록한 휴대단말기 소설『아카이 이또(赤い糸)빨간 실;운명의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되어지는 보이지 않는 실』을 영화화. 지금까지 인기소설을 영화나 드라마로 연속해서 제작한 예는 많다. 그렇지만, 『아카이 이또』는 같은 캐스트를 기용하여 영화와 드라마의 줄거리를 연속시키며 또한, 동시기에 개봉・방송한다는 지금까지 예가 없었던 미디어 믹스로 시동한 프로젝트이다.
줄거리는 같은 생일을 가지며 어린 시절에 만난 적이 있는 메이와 아츠시가 중학교에서 동급생으로 재회. 서로 운명이라고 느끼며 끌리기 시작하는데..., 양친과 친구를 포함하는 여러 트러블과 시련이 다가온다는 내용이다
“아카이 이또(赤い糸) - 운명의 빨간 실”이라고 하는 누구나가 꿈꾸는 순애적인 스토리에 드러그와 DV(domestic violence=가정내 폭력)등,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룬다. 10대의 불안정한 심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방황하고 상처받으면서도 단 하나의 사랑을 믿으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젊은 세대의 커다란 공감을 부르고 있다.
드라마는 후지텔레비전계에서 영화공개 2주 전에 스타트. 영화에는 없는 메이의 첫 사랑부터 줄거리가 시작되며 꼼꼼하게 에피소드를 그려나가고 있다. 각각 완성된 줄거리를 가지나, 양쪽을 다 보는 것으로 보다 폭넓은 청춘드라마가 펼쳐지게끔 꾸며져있다.
또한, 영화가 공개된 다음에도 메이 역의 미나미사와 나오(南沢奈央), 아츠시 역의 미조바타 준뻬이(溝端淳平)등의 주요 캐스트가 전국의 극장을 돌며, 작품 어필에 힘쓰고 있다. 『아카이 이또(赤い糸)』의 세계관을 자신의 얘기로 받아들이는 많은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아카이 이또(赤い糸)』


원작 메이「아카이 이또(赤い糸)」(GOMA BOOKS발간)
제작 가메야마 치히로(亀山千広)
각본 와타나베 치호(渡辺千穂), 한자와 노리코(半澤律子)
감독 무라카미 쇼스케(村上)
출연 미나미사와 나오(南沢奈央), 미조바타 준뻬이(溝端淳平), 기무라 료(木村了), 오카모토 레이(岡本玲), 이시바시 안나(石橋杏奈), 야마모토 미라이(山本未来)등.

레고 빅 몰이 노래하는 삽입곡「Ray」도 화제.

영화×드라마「아카이 이또(赤い糸)」의 삽입곡「Ray」를 노래하는 것은 인기 급상승 중의 록 밴드 레고 빅 몰<lego big morl>이다. 뛰어난 멜로디,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 수학적으로 엉키는 듯한 소리 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래의 힘」이 큰 매력이다. 기타 다나카에 의한 시의 세계, 보컬 가나타의 스트레이트로 울려 퍼지는 가성이 밴드의 충동적인 리듬과 함께 다가온다.


영화×드라마 「아카이 이또」의 삽입곡인 「Ray」가 화제인데요. 자신들의 악곡이 황금시간대에 방송되는 느낌은?
다나카 CD숍에서 판매되는 것과 집에서 텔레비전을 켜면 흘러나오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만, 드라마의 엔딩 롤에서 흘러나올 때는 역시 감동했습니다.
가나타 두근거리죠.


이 곡은 「아카이 이또」 프로젝트의 권유가 있은 다음에 만들었습니까?
다나카 아니요, 「Ray」는 2년 전부터 있던 곡입니다. 그렇지만, 줄거리와도 매치한다는 느낌이 있어 놀랐습니다.


악곡이 스토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가나타 계단이 있다고 할까요. 곡에 스토리성이 있죠. 드라마틱하기도 하고요.
다나카 그렇지만, 이 곡은 원래부터 발라드곡이지 않았습니다. 절정의 멜로디는 기본적으로 원래의 곡 그대로였지만, 좀처럼 스토리와 맞지 않았습니다. 생각 끝에 발라드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느끼면서 곡을 어레인지하고 가사도 바꿨습니다.


06년의 결성으로부터 지금의 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나카 실감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누구의 얘기?」라고 느낄 정도로 생소할 때도 있답니다.
가나타 그래 정말 맞아!
다나카 정말 우리는 사람 복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도쿄에서 라이브가 가능했던 것도 운명적인 것이 있었고... 럭키죠!


게다가 「퍼스트 풀 앨범 「Quartette Parade」를 발매. 「Ray」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곡이 담겨 있더군요.
다나카 앨범은 여러 가지로 재밌는 것들을 가능하게 하지 않나하고 생각합니다. 가사는 13곡이나 있으니까, 제대로 된 가사가 아닌, 좀 있을 수 없는 바보 같은 가사도 넣을 수 있고요. 한창 제작 중에는 너무 즐거워서 작업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가나타 이번 앨범에는 너무 정직한 것은 피하려 했습니다.
다나카 멋있다고 생각되면 뭘 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좀 과장되게 얘기한다면, 다음 앨범은 힙합이 될지도 모르지요.
가나타 있을 수 없지는 않군

역시 이 밴드의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보이는군요.
가나타 그 칭찬은 정말 기쁘군요.
다나카 자신이 아직 미숙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보다 기타를 잘 연주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노래도 그렇고, 곡도 그렇고, 앞으로는 잘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미안합니다. 긍정적인 녀석이어서...




휴대단말기 소설로부터 서적, 코믹, 영화, 연속 드라마. 게다가 이벤트, 코라보CM, 닌텐도DS 소프트 판매라고 하는 많은 미디어를 링크시킨 『아카이 이또』. 거기서부터 많은 새로운 흐름이 태어났고, 레그 빅 몰의 신선한 노래 또한 앞으로도 계속해서 퍼져 나가며 저변을 확대할 것이다. 『아카이 이또』는 그러한 젊은 층의 파워를 잘 보여주는 프로젝트인 것이다.

lego big morl
1st ALBUM「Quartette Parade」
AVCO-36002 / 2,800엔
2009.1.28 on sale

[전 13곡 수록]その時のこと / FROM 12 TO 4 / 三月のマーチ / ユリとカナリア / ワープ / 所詮、僕は言葉を覚えたばかりの猿 / Ray(Album Ver.) / Noticed? / マイアシモト / nice to / cinderella syndrome / A / OPENING THEME

LIVE.
단독 라이브 투어 결정!
live tour 2009“Quartette Parade”
2009.5.15(금)후쿠오카DRUM Be-1
티켓 일반판매 / 2009.4.4(토)
문의:교도 니시닛폰 +81-92-714-0159
www.legobigmorl.jp
www.myspace.com/legobigmo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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