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비트 오리지널 팝 컬쳐 칼럼 vo1.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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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팝 컬쳐 관련 제품 총 복습 !!
2009년 한 해도 다양한 히트 상품이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등장한 대중문화 관련 히트상품와 함께 2009년을 돌이켜보겠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등장한 대중문화 관련 히트상품와 함께 2009년을 돌이켜보겠습니다.

아시안비트에서도 채택되었던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기억에 남는 것은 에바 휴대폰 SH-06A NERV. 극중에 등장하는 휴대전화와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의도적인 면과 콘텐츠면에서 상당히 에바적 감도가 높다라는 평을 받았고 그 결과 한정판매 3만대가 금새 예약만료가 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한편 UCC우에시마커피주식회사는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디자인한 캔커피를 12월에 발매했다.
마찬가지로 극중에서 등장하는 인물이 자연스레 물건을 사는 로손 편의점에서도, 에바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솔직히, 캔 커피든 로손의 편의점물건이든 저는 전혀 흥미가 없었지만, 설령「세컨드 인팩트가 있어도 UCC와 로손은 살아남는다! 2012년 이후도.....」라는 묘하면서도 강력한 이미지를 느꼈다.
주)「세컨드 인팩트」....『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세계에서 발생한 가공의 대규모 재해
애니메이션과 관련해서는, 30주년을 맞은 건담의 프로젝트로서 동경의 오다이바지구에 등장한 전장 18m의 실물크기의 건담, 기간한정의 무료공개 였다.
이 행사장으로 지나는 전차역인 다이바역에서는, 공개기간동안의 승객이 전년대비 7월이 약150%, 8월이 약 137% 로 큰 폭으로 늘었다. 건담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주변 호텔의 숙박상품도 인기.
행사장에서 판매되었던 기념상품도 잘 팔렸다고 한다.
이 행사장으로 지나는 전차역인 다이바역에서는, 공개기간동안의 승객이 전년대비 7월이 약150%, 8월이 약 137% 로 큰 폭으로 늘었다. 건담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주변 호텔의 숙박상품도 인기.
행사장에서 판매되었던 기념상품도 잘 팔렸다고 한다.

한편, 효고현 고베시에 솟아올랐던 것은 철인28호.
원작자인 요코야마 미츠테루씨가 같은 고베시 출신이라는 것으로, 이것도 실물크기(건담과 같은 높이인 18m)의 모뉴멘트가 완성됐다.
경제적 효과는 지금 현재로서는 미지수이지만, 고베시의 관광명소로 정착하리라 봅니다.
건담은 애니메이션 방영 30주년을 기념하여, 철인28호의 힘은 원작의 설정으로 “2009년에 개발되었다”, 라고 하는 절기를 축하할 목적으로 건조되었다.
작년은 "근육맨"29주년등,팝 컬쳐의 “주기(돌)비지니스”는 확실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장기간 사랑을 받아 온 콘텐츠는 팬도 세대교체하는 법.
앞으로, “주기 비지니스”는 핵심이 되는 세대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도 즐길 수 있는, 참가형 이벤트가 중심이 되어 갈 지도 모릅니다.
(계속)
원작자인 요코야마 미츠테루씨가 같은 고베시 출신이라는 것으로, 이것도 실물크기(건담과 같은 높이인 18m)의 모뉴멘트가 완성됐다.
경제적 효과는 지금 현재로서는 미지수이지만, 고베시의 관광명소로 정착하리라 봅니다.
건담은 애니메이션 방영 30주년을 기념하여, 철인28호의 힘은 원작의 설정으로 “2009년에 개발되었다”, 라고 하는 절기를 축하할 목적으로 건조되었다.
작년은 "근육맨"29주년등,팝 컬쳐의 “주기(돌)비지니스”는 확실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장기간 사랑을 받아 온 콘텐츠는 팬도 세대교체하는 법.
앞으로, “주기 비지니스”는 핵심이 되는 세대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도 즐길 수 있는, 참가형 이벤트가 중심이 되어 갈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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