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Report1 태풍, 차가운 오이, 그리고 최고의 야외 음악 페스티벌(1/14)

Previous  |  
resizeTIF_Sunset Banner.jpg
1993년 9월, 겨우 5팀의 아티스트가 모여 해변 카페의 주차장에서 작은 라이브를 했다. 그것이 지금, 여름의 끝을 알리는 3일간의 야외 페스티벌에 까지 발전 해, 매년 2만명의 관객을 모으는 야외 페스티벌. 그 페스티벌의 이름은 선셋트 라이브(サンセットライブ) ! 그리고, 저는 올해, 처음으로 그 선셋트 라이브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This is FUKUOKA 1회째는 선셋트 라이브의 모습을 소개 합니다.

선셋트 라이브 2011 1일째 (축제 첫날 9 월 2 일)

올해의 선셋트 라이브는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행해졌습니다 만, 일기예보를 보니 완벽하게 태풍이 직격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오전 2,3시간만 푸른 하늘의 밑에서 따뜻한 햇볕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오후가 되면서 예보 대로, 갑자기 태풍이 가까워져 와 눈앞에 있던 여름의 풍경을 바꾸어 놓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사나운 위력에서도 이벤트는 계속 되었다. 강풍과 내리거나 그치치거나 하는 비, 가운데 후쿠오카 그리고 일본의 최고의 아티스트들에 의해 멋진 라이브는 최후까지 계속되었던 것이다.

선셋트 라이브의 회장은 후쿠오카 도심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이토시마한토(糸島半島) 케야카이간(芥屋海岸). 저는 아시안비트의 촬영 스태프와 함께 향했습니다. 개장전은 긴 행렬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resizeIMG_5104.jpg
이번은 저에게 있어서 처음의 선셋트 라이브였습니다 만, 회장에는 이렇게 응달이 적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음식 에리어에는 몇개의 지붕이 있는 휴게소가 있지만, 거기를 제외하면 하루종일 태양에 노출되어 버리는 것에 상당히 놀랐다. 선셋트 라이브에 올 때는 9월의 아직 뜨거운 태양과 싸울 준비만은 하고 있는 편이 좋다.
선셋트 라이브의 회장은 넓지만, 배치는 극히 간단. 아티스트가 라이브를 하는 무대는 팜(Palm)스테이지, 비치(Beach)스테이지, 선셋트(Sunset)스테이지, 3개로 어느것도 개성적으로 만들어 놓아 멋있다.

메인 스테이지인 팜 스테이지는 조그만한 동산의 기슭에 있다. 비치 스테이지는 글자 그데로 해변 쪽에 있다. 비치 스테이지는 그렇게 큰 스테이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관객이 충분이 모일수 있는 넓이. 그리고 선셋트 스테이지는 3개 가운데 가장 작고, 풀이 우거진 약간 동굴과 같은 공간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관객이 모여서, 주로 전자 장치를 쓰지 않는 라이브가 행해 지고있다.

resize94.jpg ● 메인이 된 팜 스테이지에 모인 많은 관객
resize56.jpg
● 팜 스테이지
resize164.jpg
● 비치 스테이지
resizeSUNSET01_100.jpg
● 선셋트 스테이지
이 선셋트 라이브의 분위기는 정말 독특해, 만약 당신이 후쿠오카, 큐슈, 아니 일본에 살고 있다면 바로 이 이벤트에 참가해 보시길 바란다. “섬머소니(サマソニ)”나 “후지락(フジロック)”과 같이 해외에서 유명한 아티스트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이 페스티벌의 좋은 점! 저는 어떤 아티스트가 나오는지도 모르는 체, 별로 기대도 하지 않고 선셋트 라이브에 왔기 때문에, 예상외로 신나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그것은 태풍 때문이 아닙니다(ㅎㅎ))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