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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유메미네무 ~아키하바라와 하라주쿠를 잇는 신세대 컬쳐 아이콘(2/3)

하라주쿠와 아키하바라 서로의 요소가 교환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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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패션요소가 강한 하라주쿠와 오타쿠색의 아키하바라의 융합감각이 차세대 컬쳐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만, 이 수년간 그것을 체험해보고, 네무짱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어?

네무: 사실은 크로스가 아니라 서로의 요소가 교환되어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6%DOKIDOKI」라고하는 브랜드의 디자이너 마스다 세바스찬씨도 예전 하라주쿠의 보행자천국이, 조금 예전의 전성기였던 때의 아키하바라의 보행자천국과 많이 닮아있다고 말씀하셨어요. 하라주쿠에 있는 사람이 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오타쿠같은 물건을 멋쟁이처럼 입는. 아키바에 있는 사람이 브랜드물건을 입거나, 서로 침입하는게 과거보다 더 깊어진것 같은. 그 시도중에 하나로 저의 작품에 오타쿠와 아이돌을 서로 속여 오타쿠에게 아트를 사게하고, 아트에 오타쿠색을 입힌다는 것을 하고 있으니까, 하라주쿠에 있을 법한 패션계의 사람들이 점점 아키바에 와서, 아키바를 하라주쿠의 뒷골목처럼 하고 싶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 신진기예의 젊은 디자이너분의 작품을 취급하는 고카이 라고 하는 샵이 아키하바라에 있는데, 최근에 무려 디어 스테이지도 이 샵와 콜라보레이션을 했어요. BALMUNG이라는 브랜드와 제가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바루네뭉구 라는 파카를 만들었어요. 전혀 싸지 않은데도 저의 팬이 사서 입어주거나 해요. 저의 요소도 들어가있지만은, 정말 패션의 거리에 있던 브랜드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양으로 점점 아키바에 침입하고 있는 인상은 있네요.

여자아이가 눈을 둔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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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네무큥」으로서도 활약
ab: 그건 네무짱이 하고싶었던 거네.

네무: 그렇네요. 지금은 정말 그걸 느끼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디어 스테이지도 오타쿠라는 사람이 많았는데, 어제도 저의 식사이벤트 때 오픈전 6-7명의 여자아이가 줄서있었어요. 지금까지 남자아이밖에 오지않았던 가게인데, 제가 네타・코스로 입었던 첫사랑 테러리스트 가방을 들고와, 저와 같은 머리모양을 하고 「오늘 네무짱의 식사 기대하면서 왔어요」라고 여자아이가 와주게 되어서. 그건 정말 하라주쿠적인 아이들이었네요. 여자아이가 지하아이돌을 응원한다니, 지금까지는 없었던 움직임이라고 생각해요. 여자아이가 눈을 둔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전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움직임이 될지가 정말 기대되요. 제가 그 발화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ab:잡지나 CM출연등도 소화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의 심경과 본인을 둘러싸는 환경은 바뀌었어?
네무: 강해졌네요. 지금까지는 괴로운 일이 있으면 금방 "엥-" 했었는데, 최근에는 기쁜 일일때만 울지않게 되었네요. 눈물의 방향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그림을 그릴 수 없게되었어요. 제 작품의 원동력이란 슬픔이나 화남이나 외톨이의 외로움이라던가 그런 마이너스적인 부분을 그림으로서 부딪혔지만, 지금은 팬에게서 많은 애정을 받고 있어, 혼자가 아니고 외롭지 않고 만족스럽게 되어 그릴 수 없어…같은 느낌(웃음) 너무 행복해서 아이돌밖에 할수 없게 되었다고 생각해요(웃음)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되고 싶네요.


⇒유메미네무의 앞으로의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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