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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유메미네무 ~아키하바라와 하라주쿠를 잇는 신세대 컬쳐 아이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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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절망한 아이의 저력이 가장 강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유메미네무 소속의 아이돌그룹 덴파구미.inc의「Future Diver」

ab:영향을 받은 것이나 사람은?

네무: 아키바라고 하면 MOSAIC.WAV(모자이크웨브)씨예요. 메이드를 시작했을 무렵 메이드 친구가 전파송을 가르쳐주었어요. MOSAIC.WAV씨의 「가챠가챠큐~토・휘기@메이토」라는 18금의 남자의 에로계의 노래가 전부 엄청 멋있었어요. 아이돌송이나 아키바, 록이나 메탈의 요소에 신디와 피아노의 눈물이 나올듯한 멜로디도 있고, 모든 것이 들어가있어요. 그것에는 꽤 충격을 받았었네요. 평가를 운운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오리지널을 계속해서 일대 장르를 구축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굉장히 존경해요. 그리고 디어 스테이지의 모후쿠사장이네요. 그런 전대미문의 인간이 이 세상에 있는걸까할 정도로(웃음)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근본은 다르고, 사장은 좀더 앞을 보고 있지만, 원래는 표현자라는 부분이 닮아있어요. 사장도 피아노를 치거나 음악을 좋아해서, 저와 같이 전파송에 충격을 받아 아키바에 들어온 사람이예요. 저는 자주 스쿠미즈(일본학생이 체육시간에 입는 수영복)를 입는데, 이건 사장에 대한 존경. 모후쿠사장은 원래부터 스쿠미즈사장이라고 불려, 그 뜻을 계승하자는 의미로서 자주 입고 있어요.


ab:아시안비트에서는 일본의 팝컬쳐를 다루고 있습니다만, 지금 흥미있는 것은

네무: 덴파구미.inc가 일본 팝 컬쳐의 최전선 이라고 생각해요(웃음). 그리고 최전제로제로 라는 팀이 있어요. 덴파구미.inc의 「Future Diver」의 PV라던지 아트워크를 만들어주시는 판타지스타 우타 마로씨라는 디자이너분이 있는 팀이예요. 잡지 EYESCREAM에서는 타구치마키씨가 사진을 찍어주셔서 「최전제로제로」의 연재페이지도 하고있어서, 여러 장르의 최첨단을 가고 있는 사람이 모여있어서 정말 재밌어요. 패션이나 아이돌이란 장르로서 따로따로였던 것이 각자 서로를 인정해서 하나의 팀이 되는게 새롭다고 생각해요. 조화가 잘 안되는 멤버가 모여있는 디어스테이지도 그렇지만, 여러 장르가 모이는 것이 가장 신선한 팝 문화가 태어나는 게 아닐까. 벽을 마구 부수는 느낌. 아키바 계라던지 시부야계가 아니고 장르의 벽을 부수고 싶네요. 나는 "벽 부수기 계"가되고 싶어요 (웃음).

ab:좌우명은?

네무: "영원한 마법소녀미만"이예요. 이건 제 솔로싱글의 타이틀이기도 하지만, 제가 불완전한 것인 만큼 강하다는 것을 내걸고 있어요. 무엇이든 금방 이룰수 있는 마법소녀를 동경하지만 그렇게 될수없고, 천재가 되고 싶어도 될수 없는 절망한 아이의 저력이 가장 강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마법소녀가 되지않아도, 어쩌면 그 이상의 힘을 낼 수 있을지도 몰라요. 불우하다던가 재능이 없다던가 그것에 대해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는것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포기했다고 던져버리지 말고, 그래도 기어올라 도전하는 젊은이가 최근 많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지금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발표하는 장소도 많고, 덴파구미.inc를 통해 틀어박혀있는 사람이나 포기한 사람에게 그것을 전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자신 이외의 것을 존중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어떤 미디어도 재미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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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근년에는 니코니코 동화가 유례없는 새로운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만,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네무: 붐으로서, 보통의 여자아이가 생방송으로 인기를 얻는 콘텐츠가 만들어지거나, "춤춰 보았다"라던가하는 발표장소가 있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가벼워져 일류의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했다는 생각에 빠져버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니코니코동화는 목표가 아니라, 이것을 계기로 더욱 위를 목표로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런 생각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저는 원래부터 티비를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어느 날부터 종래의 미디어를 부정한 시기도 있었어요. 그래도 지금 티비에 티비에 나올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되면, 역시 뭔가 티비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니코동화의 주인은 니코동화야 말로 최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이외의 것을 존중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어떤한 미디어도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네요.
ab:해외에서의 일본 팝 컬쳐의 인기를 어떻게 생각해?

네무:영광이예요. 역시 밖에서 높은 평가로 일본이 유지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국내에서는 “일본은 이제 끝났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걸로 인해, 일본이란 멋진 나라라고 자신들이 생각하면 모두 자신감도 생기고. 그렇지만 여기에서도 저는 위기감을 가져요. 예를들면 한국의 코프스레이어가 퀄리티가 엄청 높다던가, 지금까지 일본에서 밖에 없었던 #모에목소리가 아무렇지 않게 해외에도 있다던가. 일본에서 나온 것이 다른 나라의 것이 될수도 있다는. 그러니까 해외의 코스프레이어가 대단해!라고 동경할게 아니라, 그것이 일본에서 나온 문화라는 것에 자신을 가지고, 우리들도 스킬을 닦아야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ab:앞으로의 전개・전망은?

네무: 정말 많지만, 가르쳐줄 수 없어(웃음). 덴파구미.inc는 우주를 구합니다. 아이돌이 우주를 구하는건 당연해요(웃음) 네무로서는 그 외부를 가므로, 기대해주세요(웃음)


ab:이 웹사이트를 보는 아시아의 젊은이들에게 메세지 부탁합니다.

네무: 인터넷에서 안녕하세요(웃음).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생각한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이런 활동을 할수 있어요. 당신도 반드시 할수 있어! 세계를 바꾸자!라는 바보같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생각한 것은 9.9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본인이라면 이룰수 없을정도로 큰 꿈을 같이 꿉시다. 유메미네무였습니다(웃음)
(취재일:20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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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yumeminemu.jpg[PROFILE]
유메미네무 / 아이돌・모델・DJ

■약력
7월14일생 B형 미에현출생
170cm B87/W65/H90 S24.5
취미 오래된 만화 수집,플라멩고,일러스트 그리기
아키하바라와 하라주쿠를 잇는 새로운 시대의 슈퍼 아이돌! 패션잡지나 라포레등을 시작으로하는 패션빌딩에서 모델활동을 하면서도, 클럽에서는 「DJ무네큥」으로서 일렉트로와 아니메 노래를 결합하는 여성DJ로서 활약. 더욱이 홈인 아키하바라에서 라이브&바「디어스테이지」에서 일하면서, 아이돌 유닛『덴파구미.inc』로서 아니메노래를 부르는 아이돌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한다. 여러 장르에 관계없이, 컬쳐를 잇는 팝아이콘 으로서 활약의 폭을 넓히고 있다. JTB엔터테인먼트 아카데미 성우 코스 졸업.


■Web Site
유메미네무 공식 사이트 http://nemu.dearstage.com
덴파구미.inc공식 사이트 http://dempagumi.dearstage.com
아키하바라 디어스테이지 http://moejapan.jp/dearstage
타누피오라지오 http://www.ustream.tv/channel/tanup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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