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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FUKUOKA Presents 『유즈』 프리미엄 토크 Event Report

그로부터 22년. 다시금 IMS의 스테이지에 선 2명이 이야기하는 후쿠오카의 추억이란?

3월27일(수), 후쿠오카시 텐진의 대형 상업시설 IMS (이무즈) 의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이벤트 「고마워 IMS 30주년 박수갈채 FM FUKUOKA Presents 『유즈』 프리미엄 토크」 가 개최되었습니다. 응모자 총 6,000명 중에서 유즈와 특별한 시간을 보낼 기회를 붙잡은 행운의 유즛코 (*유즈의 팬 명칭) 는 400명! 작년 8월의 「YUZU ARENA TOUR 2018 BIG YELL」 후쿠오카 공연 이후로 다시금 후쿠오카에 오게 된 2명의 등장으로, 회장은 고막을 찌르는 대함성으로 가득찼습니다! 등장하자마자 후쿠오카의 추억에 대한 질문을 듣게 되고, 이벤트 당일 염원하던 "마키노 우동"을 방문하여 후쿠오카 우동의 특징인 부드러운 면을 만끽할 수 있었다며 이야기하는 키타가와 씨!




22년전의 1997년 12월 23일에 개최된 IMS 지하 2층 이벤트장에서의 라이브를 회고한 이와사와 씨는,「(그 당시) 처음으로 비행기에 타봤습니다」 라며 국내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여권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다며 젊었을 적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회장에 있는 사람들의 웃음을 이끌어냈습니다! 모교인 「오카무라 중학교」 의 체육복을 입고 찍은 IMS에서의 귀중한 라이브 사진이 스크린에 비추어지니 회장에서 떠들썩해지기까지! 키타가와 씨는, 라이브가 끝나고 난 후 뒷정리를 하고 있을 때 첫번째 미니앨범 「유즈노모토」 를 손에 들고 있던 여고생 2명으로부터 사인을 해달라는 것에 기뻐졌던 것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어서, 관객으로부터 사전에 모아진 관객의 에피소드에 기반한「『유즈』가 있었으니까 지금, ○○…」코너를 진행. 유즈에게 마음이 끌린 것을 계기로, 가장 좋아하는 선배와의 만남을 얻게 되신 분, 유즈의 음악에 매료되어 기타를 칠 수 있게 되신 분, 유즈의 노래를 수화로 표현하고 싶다며 수화통역자가 되신 분, 유즈의 많은 곡에 격려받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응급구조사가 되신 분, 4명의 에피소드가 소개되자 유즈의 두 멤버는 「가슴이 뿌듯해진다」 며 감격. 팬의 열정이 2명에게 전해진 순간이었습니다!
팬 감격의 눈물! 그 명곡을 서프라이즈로 연주!

공연이 끝나려는 찰나, 「지하상가」(地下街), 「영광의 가교」(栄光の架橋) 2곡을 서프라이즈로 연주하여, 관객의 열기는 최고조로! 꿈같은 토크 이벤트는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아쉽게도 두 분을 만나지 못한 국내외의 유즛코 여러분, 7월 6일(토) & 7일(일)에 일본 음악 역사상 최초의 『히키가타리 돔 투어』 를 감행하는 유즈가 다시금 후쿠오카로 돌아옵니다! 자세한 투어 정보는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주세요! (⇒ 유즈 공식 사이트는 여기로!)




▲ 폐막 후, 전시회장이 된 IMS 볼 앞에서는 사인이 들어간 보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