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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 DAY1 포토 리포트(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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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 KOREA 2013

6월 14일 ~ 6월 15일 UMF KOREA 2013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
DJs: 아민 반 뷰렌 / 아비치 / 아프로잭 / 칼 콕스 / 케스케이드 / 타미 트래시 / 크루엘라 / 아담 베이어 / 페데 르 그랑 / 샌더 밴 돈 / DJ KOO / 퍼퓸 / 신이치 오사와 / 타쿠 타카하시 / 디제이 쿄코 / 디제이 아키 / 도쿄 빅보이즈 .....

 
2회째 개최를 맞이하는 한국 DJ 뮤직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MF KOREA) 가 지난 6월 14일과 15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되었다.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작년의 3개의 스테이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출연 DJ의 숫자를 40팀에서 60팀으로 확대 편성, 그 뜨거운 열기에 활기를 더했다.

아민 반 뷰렌, 아비치, 아프로잭으로 한 세계 탑DJ들을 페드라이너로 하며, 신이치 오사와나 ☆타쿠 타카하시를 빅네임으로, 그리고 퍼퓸과 같은 테크노팝유닛까지, 일본에서도 폭넓은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한층 더 아시아색 진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동원 관객은 작년을 큰 차이로 넘으며 무려 이틀간 10만명을 동원했다. 어느 스테이지도 관객이 붐비고 일본 출신 아티스트들도 그들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메인 무대에는 종이꽃가루며 레이저, CO2 로보트의 화려한 연출로 스테이지는 열광의 도가니. 메인 스테이지 종료 뒤의 칼 콕스와 친구들의 스테이지에서는 흐르는 음악 아래에서 일년에 단 한번있는 무대를 맛볼 수 있었다. 더더욱 내년 UMF KOREA 2014가 기대되는 한국의 자랑스런 축제이다.

●첫날 메인 스테이지를 장식한 아민 반 뷰렌의 음악에 객석은 열광의 도가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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