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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오오키 코우스케 (大木貢祐) ~ 타네가시마(種子島)에 어서오세요!~

거기에는 타오를것 같은 태양과, 푸르고 맑은 바다와, 우주가 있었다.
제가 부모님의 전근때문에 타네가시마(種子島)를 떠날 때 당시, 타네가시마 공항은 아직 폐허가 아니였다. 당시 살고 있었던 마을 조금 떨어진 곳에 공항이 있었어서, 몇 몇 분들이 배웅해 주러 오셨던 것도 기억하고 있다.
타네가시마 공항의 활주로는 짧고, 1500m밖에 없었기 때문에, 프로펠러기만 이착륙할 수 있었고, 태풍 사이를 뚫고 나아가는 배처럼, 기체는 심하게 흔들렸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중학교 1학년때 까지의 5년간을 지낸 타네가시마는, 나의 소년시절 그 자체이다. 거기에는 타오를것 같은 태양과, 푸르고 맑은 바다와, 우주가 있었다.
나는 자주 친구 집에 자러 가서, 밤 중에 친구와 둘이서 은근슬쩍 집을 빠져나와서는, 하늘의 별을 보러 갔다. 우리들은 초원에서(때로는 모래사장에서)우러러 보았다. 그러면, 너무나도 밝은 달이 방해가 되지 않는 시기가 되면, 글자 그대로 흘러 넘칠 것같은 별에 둘러쌓여, 숨이 멎을 것 같았다. 중력이라고 하는 법칙을 잊고, 위로 떨어지거나, 밑으로 올라오거나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이였기에 바로 그것에도 질려서, 발견한 별똥별의 수를 가지고 친구와 경쟁하며, 「이렇게 별이 떨어지는 짧은 순간에, 소원을 3개 말하는 건 터무니 업지?」라며 몇 번이나 서로 확인했다. 희미한 기억이지만, 어느날 밤에 40개나 되는 별똥별을 센 기억이 있다. 그렇게 하며 그저 우주에 자기 자신을 맡기는 것도, 우주에 의해 기대되는 것도 친구들과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밤중, 아이들끼리 전등을 한손에 들고, 이따금씩 떠나는 가슴 떨리는 이 우주 여행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타네가시마에는 JAXA가 설치, 운용하고 있는 대형 로켓의 발사장, 타네가시마 우주 센터가 있다. 「세계 제일 아름다운 로켓 기지」라고 불려지는 이 시설은, 남북으로 얇고 긴 타네가시마의 남, 태평양에 접하고 있는 타케자키(竹崎)와 요시노부자키(吉信崎)에 둘러쌓인 만에 있으며, 발사대는, 해저의 깊이 차이로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을 보이는 에메랄드 그린 바다에 둘러쌓여, 과자없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서 로켓 발사가 있을 때면 가족 모두가 보러 가고, 학교에서도 그 화제로 한동안 이야기를 지속한다. 섬 전체가 들떠서 즐거운 분위기에 휩싸인다. 자연과 우주에 대한 생각으로 휩싸이게 된다.
138억년 전에 첫 울음소리를 내어, 지금까지도 계속하여 팽창하고 있는 우주, 한번 우주 이전을 생각해보면, 거기에는 망막한 수수께기가 놓여, 그 생각에 빠질 때에 사람은 철학자가 되고, 로켓을 만들고, 어떻게 우주에 도달할까를 논리 세우며 생각하려고 할 때, 항공 우주공학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 된다. 화제에서는 벗어나지만, 최근 2016년2월11일, 미국 중심의 LIGO팀은, 역사상 최초로 중력파의 관측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우주의 「잔물결」로 칭해지는 이 중력파는, 1916년에 아인슈타인이 존재를 예언한 것이며, 「아인슈타인 최후의 명제」라고 불려졌다. 이것으로 또 천문학의 새로운 분야가 열리게 되었다.
어떤 이유였던지, 로켓에 집약되어진 인간의 우주를 향한 도전, 그 기개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소년기의 나의 내면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 여러가지 일에 있어서의 싹을 틔우게 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우주의 향기가 나는 시골의 풍경을 가진 타네가시마의 세계관은, 어떤 종류의 애니메이션 작품에는 적절했다. 2007년에 공개되어진 신카이 마코토(新海誠)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제2장「우주 비행사(Cosmonaut)」(이 말 자체가 이미 우주 비행사의 뜻이지만)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의 진로도 정해지지 않고, 애달픈 짝사랑에 짓눌려 버릴것 같은 카나(花苗)와, 그 마음을 눈치챘지만 아카리(明里)를 향한 미련을 끊을 수 없는 타카키(貴樹), 하교중인 두 사람의 시야를 쏘아올린 로켓이, 하늘을 가로 지를 듯이 상승해 간다. 「필사적으로 그저 불쑥 하늘로 손을 뻗어서, 저렇게 큰 것을 올려 보내서, 머나먼 곳에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며, 토오노(遠野)군(타카기의 이름)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는 이유가 조금은 알게된 느낌이 들었어」라고 말하는 카나의 심리묘사, 그리고 「토오노군은 나따위는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것도 나는 확실히 알아챘어」라고도 말해버린다. 한편 타카기는, 몇 년에 걸쳐 로켓이 향하는 그 끝과, 꿈 속에서 아카리(明里)와 지내는 모습을 포개보며, 아카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기 위해서 도쿄로 진학을 결정한다. 청춘의 사랑의 모습과 은유로써의 로켓…정말로 인상적인 장면이지 않은가.
2012년의 게임 원작인 애니메이션 작품『ROBOTICS;NOTES』의 무대도 타네가시마다. 위에서 언급한 타네가시마 공항은 2006년3월15일로 사용 폐지, 옛 타네가시마 공항으로 되고, 16일부터는 조금 북쪽에 만들어진 타네가시마 공항(애칭은「코스모 포트(コスモポート)」)이 하늘의 현관이 되었다. 여담인데, 활주로가 길어져서, 소형 제트기의 사용이 가능해 졌다.
그 옛 타네가시마 공항의 폐허의 토지를 사용하여, 부장 세노미야 아키호(瀬乃宮あき穂)가 통솔하는 중앙 타네가시마 고등학교 로봇 연구부(통칭「로봇부」)는「힘내라(ガンヴァレル)」라고 하는 거대 로켓을 만들고 있다. 내 기억과 겹치기 때문에 호의적인 걸지도 모르지만, 폐허가 된 공항, 여름의 햇볕에 아지랑이를 그을리면서 쭉 뻗은 사용되지 않는 활주로라고 하는 것은, 이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에 적합하기 그지 없는 장소다.
아키호(あき穂)는, 어렸을 때부터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다.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까 로보트를 만들자라고 하는 꿈에도, 가정 환경이나 개인의 성격은 물론, 타네가시마의 세계관이 사닥다리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로켓의 언덕 전망대에서, 쏘아 올라져, 우주를 향해 쭉 나아가는 로켓을 보면서, 아키호의 마음 속에도 도전의 기개에 불이 붙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캡틴 어스』나「유적섬 쟈쿠세아(遺跡島ジャクセア)」로서 등장하는『로그・호라이즌』등, 타네가시마는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을 얻어, 성지가 많아져서, 애니메이션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다. 타네가시마 공항, 니시노오모테(西之表)항, 거기에 시청이나 관청에도 애니메이션의 포스터가 붙어 있다. 지금 이 때의 타네가시마에서 소년 시대를 보내고 있다면…이라고 생각해 보기도 하지만, 어쨌든 타네가시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향인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소년 시대에 대한 향수적인 추억에 애니메이션 문화가 더해져도, 무적! 타네가시마에 어서오세요!
타네가시마 공항의 활주로는 짧고, 1500m밖에 없었기 때문에, 프로펠러기만 이착륙할 수 있었고, 태풍 사이를 뚫고 나아가는 배처럼, 기체는 심하게 흔들렸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중학교 1학년때 까지의 5년간을 지낸 타네가시마는, 나의 소년시절 그 자체이다. 거기에는 타오를것 같은 태양과, 푸르고 맑은 바다와, 우주가 있었다.
나는 자주 친구 집에 자러 가서, 밤 중에 친구와 둘이서 은근슬쩍 집을 빠져나와서는, 하늘의 별을 보러 갔다. 우리들은 초원에서(때로는 모래사장에서)우러러 보았다. 그러면, 너무나도 밝은 달이 방해가 되지 않는 시기가 되면, 글자 그대로 흘러 넘칠 것같은 별에 둘러쌓여, 숨이 멎을 것 같았다. 중력이라고 하는 법칙을 잊고, 위로 떨어지거나, 밑으로 올라오거나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이였기에 바로 그것에도 질려서, 발견한 별똥별의 수를 가지고 친구와 경쟁하며, 「이렇게 별이 떨어지는 짧은 순간에, 소원을 3개 말하는 건 터무니 업지?」라며 몇 번이나 서로 확인했다. 희미한 기억이지만, 어느날 밤에 40개나 되는 별똥별을 센 기억이 있다. 그렇게 하며 그저 우주에 자기 자신을 맡기는 것도, 우주에 의해 기대되는 것도 친구들과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밤중, 아이들끼리 전등을 한손에 들고, 이따금씩 떠나는 가슴 떨리는 이 우주 여행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타네가시마에는 JAXA가 설치, 운용하고 있는 대형 로켓의 발사장, 타네가시마 우주 센터가 있다. 「세계 제일 아름다운 로켓 기지」라고 불려지는 이 시설은, 남북으로 얇고 긴 타네가시마의 남, 태평양에 접하고 있는 타케자키(竹崎)와 요시노부자키(吉信崎)에 둘러쌓인 만에 있으며, 발사대는, 해저의 깊이 차이로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을 보이는 에메랄드 그린 바다에 둘러쌓여, 과자없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서 로켓 발사가 있을 때면 가족 모두가 보러 가고, 학교에서도 그 화제로 한동안 이야기를 지속한다. 섬 전체가 들떠서 즐거운 분위기에 휩싸인다. 자연과 우주에 대한 생각으로 휩싸이게 된다.
138억년 전에 첫 울음소리를 내어, 지금까지도 계속하여 팽창하고 있는 우주, 한번 우주 이전을 생각해보면, 거기에는 망막한 수수께기가 놓여, 그 생각에 빠질 때에 사람은 철학자가 되고, 로켓을 만들고, 어떻게 우주에 도달할까를 논리 세우며 생각하려고 할 때, 항공 우주공학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 된다. 화제에서는 벗어나지만, 최근 2016년2월11일, 미국 중심의 LIGO팀은, 역사상 최초로 중력파의 관측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우주의 「잔물결」로 칭해지는 이 중력파는, 1916년에 아인슈타인이 존재를 예언한 것이며, 「아인슈타인 최후의 명제」라고 불려졌다. 이것으로 또 천문학의 새로운 분야가 열리게 되었다.
어떤 이유였던지, 로켓에 집약되어진 인간의 우주를 향한 도전, 그 기개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소년기의 나의 내면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 여러가지 일에 있어서의 싹을 틔우게 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우주의 향기가 나는 시골의 풍경을 가진 타네가시마의 세계관은, 어떤 종류의 애니메이션 작품에는 적절했다. 2007년에 공개되어진 신카이 마코토(新海誠)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제2장「우주 비행사(Cosmonaut)」(이 말 자체가 이미 우주 비행사의 뜻이지만)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의 진로도 정해지지 않고, 애달픈 짝사랑에 짓눌려 버릴것 같은 카나(花苗)와, 그 마음을 눈치챘지만 아카리(明里)를 향한 미련을 끊을 수 없는 타카키(貴樹), 하교중인 두 사람의 시야를 쏘아올린 로켓이, 하늘을 가로 지를 듯이 상승해 간다. 「필사적으로 그저 불쑥 하늘로 손을 뻗어서, 저렇게 큰 것을 올려 보내서, 머나먼 곳에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며, 토오노(遠野)군(타카기의 이름)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는 이유가 조금은 알게된 느낌이 들었어」라고 말하는 카나의 심리묘사, 그리고 「토오노군은 나따위는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것도 나는 확실히 알아챘어」라고도 말해버린다. 한편 타카기는, 몇 년에 걸쳐 로켓이 향하는 그 끝과, 꿈 속에서 아카리(明里)와 지내는 모습을 포개보며, 아카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기 위해서 도쿄로 진학을 결정한다. 청춘의 사랑의 모습과 은유로써의 로켓…정말로 인상적인 장면이지 않은가.
2012년의 게임 원작인 애니메이션 작품『ROBOTICS;NOTES』의 무대도 타네가시마다. 위에서 언급한 타네가시마 공항은 2006년3월15일로 사용 폐지, 옛 타네가시마 공항으로 되고, 16일부터는 조금 북쪽에 만들어진 타네가시마 공항(애칭은「코스모 포트(コスモポート)」)이 하늘의 현관이 되었다. 여담인데, 활주로가 길어져서, 소형 제트기의 사용이 가능해 졌다.
그 옛 타네가시마 공항의 폐허의 토지를 사용하여, 부장 세노미야 아키호(瀬乃宮あき穂)가 통솔하는 중앙 타네가시마 고등학교 로봇 연구부(통칭「로봇부」)는「힘내라(ガンヴァレル)」라고 하는 거대 로켓을 만들고 있다. 내 기억과 겹치기 때문에 호의적인 걸지도 모르지만, 폐허가 된 공항, 여름의 햇볕에 아지랑이를 그을리면서 쭉 뻗은 사용되지 않는 활주로라고 하는 것은, 이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에 적합하기 그지 없는 장소다.
아키호(あき穂)는, 어렸을 때부터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다. 로봇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까 로보트를 만들자라고 하는 꿈에도, 가정 환경이나 개인의 성격은 물론, 타네가시마의 세계관이 사닥다리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로켓의 언덕 전망대에서, 쏘아 올라져, 우주를 향해 쭉 나아가는 로켓을 보면서, 아키호의 마음 속에도 도전의 기개에 불이 붙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캡틴 어스』나「유적섬 쟈쿠세아(遺跡島ジャクセア)」로서 등장하는『로그・호라이즌』등, 타네가시마는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을 얻어, 성지가 많아져서, 애니메이션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다. 타네가시마 공항, 니시노오모테(西之表)항, 거기에 시청이나 관청에도 애니메이션의 포스터가 붙어 있다. 지금 이 때의 타네가시마에서 소년 시대를 보내고 있다면…이라고 생각해 보기도 하지만, 어쨌든 타네가시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향인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소년 시대에 대한 향수적인 추억에 애니메이션 문화가 더해져도, 무적! 타네가시마에 어서오세요!
PROFILE

생년월일: 4월28일
신장:178cm 발 사이즈:270 혈액형:O형
출신지:카고시마
자격:바베큐 지도자 초급, 교사 면허
취미&특기:애니메이션 감상, 독서, 농구, 게임, 만담(落語), 스모, 수업, 그림 그리기, 미술관 견학・・・
제6회 전일본 애니메이션 노래 그랑프리의 결승전 출전자.
2016년5월25일, TV 애니메이션「배틀스피리츠 더블 드라이브(バトルスピリッツ ダブルドライブ)」OP・ED주제가를 수록한 싱글「FRONTIER DRIVE」로 메이저 데뷔.
Twitter: https://twitter.com/_YOKODUNA_
PRESENT!

많은 응모, 기다리겠습니다!
●선물 응모기간 2016년5월27일(금)~2016년7월3일(일)
●선물 당첨자 발표 2016년7월6일(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陳俐芳 님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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