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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노우롱 (かろのうろん)

♥FUKUOKA U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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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빛바래지 않는 후쿠오카에서 가장 오래된 우동 가게

카로노우롱
창업은 메이지 15년(1882). 후쿠오카에 현존하는 가장 역사 있는 우동집이 바로「카로노 우롱」입니다. 가게는 지하철 기온역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이고, 「캐널시티 하카타」가 근처에 있는 코쿠타이도로에 면해있습니다. 창업자인 우류 이소 씨가 자택의 창고를 이용해 특기인 우동을 지인들에게 대접했는데 그 맛이 평판이 좋아서 가게를 열게 되었습니다. 가게를 연 당초에는 가게 이름이 없었는데 가게가 모퉁이에 있었기 때문에 「카도노 우동야」(모퉁이 우동집)이라고 불렸습니다. 그 이름이 하카타 사투리로 인해「카도」의「도」그리고 「우동」의「도」가 「로」로 바뀌어 오늘날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우동은 투명한 국물이 식욕을 돋우는 아름다운 모습. 국물은 라우스 다시마를 비롯해 멸치,가다랑어포 등 질 높은 재료로 우려내 감칠맛이 가득합니다. 그런 국물이 부드럽고 탄력있는 면을 돋보이게 합니다. 원래는 예로부터 하카타에서 사랑받아온 미리 삶아 놓은 면 (→자세한 사항은 이쪽) 우동을 제공했는데 4 대째 타카야스 씨에 의해 직전에 삶은 면으로 변경. 시대의 흐름과 함께 맛도 한층 높여가고 싶다는 의지가 담긴 면이 혀를 즐겁게 해줍니다. 가장 인기있는 것은 고보텐(우엉 튀김 우동)입니다. 튀김의 기름이 국물에 녹아 감칠맛이 한층 높아진 국물이 정말 맛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카타 우동의 왕도 토핑 마루텐도 호평입니다. 11시부터 19시까지 쉬는 시간없이 영업. 점심시간을 놓쳤을 때에도 믿음직한 노포입니다.

※가게 내부는 현재 촬영금지입니다. 사진은 허가를 받고 촬영했습니다.
카로노우롱
카로노우롱
카로노우롱
카로노우롱
카로노우롱
TEXT & PHOTO BY: 山田祐一郎

가게 정보



카로노우롱

주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카미카와바타마치 2-1 ※지하철구코선「기온」역에서 도보 5분
전화: 092-291-6465
좌석: 20석
영업시간: 11:00~19:00 ※품절되는 대로 종료
정기휴일: 화요일 (※공휴일인 경우에는 영업함)

※정보는 모두 2019년 3월의 정보입니다.

WRITER PROFILE

야마다 유이치로山田祐一郎 (Yuichiro YAMADA)

1978년, 후쿠오카 태생. 2003년 후쿠오카시내의 편집 프로덕션에 취직해, 라이터로써 경력을 시작. 후쿠오카에서 발행되고있는 정보 잡지,음식 관련 전문지등의 원고 집필에 종사. 2012년8월, 「KIJI (키지)」를 설립. 누들 라이터 라고하는 직함으로 활동을 개시.같은 해에 web 사이트도 만들어, 매일 먹은 면의 기록을 WEB 매거진「그 한그릇이 먹고 싶어서.」로써 연재. 2015년7월, 후쿠오카 첫・후쿠오카 발의 우동 컬쳐북「우동 이야기 후쿠오카」를 출판.「하루 면 하나」를 신조로, 맛있는 면과의 만남을 찾아,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에도 가고있는. 누들 팬의 뜨거운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 관련사이트
・KIJI: http://ii-kiji.com/
・면의 web 매거진「그 한그릇이 먹고 싶어서.」: http://ii-kiji.com/sonoippai
・어플리케이션 판「KIJI NOODLE SEARCH」: http://ii-kiji.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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