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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영화「두더지」소노 시온(園子温)감독의 무대 인사와 특별 시사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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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소노 시온(園監督)감독의 팬이 되었습니다.

 앞전 이 Culture Watch에서도 약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후루야 미노루(古谷実)씨의 원작으로서 소노 시온(園子温)감독에 의해 실사 영화제작 된 「두더지」가 1월 14일(토)에 공개 되었습니다. 후쿠오카에서는 공개에 앞서 T・조이(ジョイ) 하카타에서 소노(園)감독의 무대 인사와 특별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회장에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등장한 소노(園)감독. 20대의 시절 후쿠오카에 살았던 시기가 있었 던 것 같아, 후쿠오카에 오면 조금 향수적이고 감상적인 기분이 된다 던가. 원작이 있는 영화는 첫 도전 인 본작에 대해서 「원작이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있어, 여태껏 처럼 자신의 색을 내기 보다는 얼마나 충실히 원작을 영화에 이식 하는가 라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만화를 원작으로한 영화는 많이 있습니다만, 그다지 잘 되지 않은 것도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단순한 코스프레 대회로 되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또 이날은 회장에 모인 손님들도 감독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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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두더지」를 영화 제작하게 된 경위를 가르쳐 주십시요.
A. 우선 처음에 이제 원작이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여성이 「첫 상대는 신중히 고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기분과 같이 작품 선택을 했습니다. 많은 후보는 있었습니다만 좀 처럼 찾지 못해, 자신이 가지고 간 것이 두더지였습니다. 자주「왜 두더지로 했습니까?」라고 듣습니다만, 좋아하는 상대에게 어디가 좋은지 말하는 것이 어려운 것과 같고 「첫 상대는 두더지가 좋았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Q.「두더지」의 캐스팅에 감독의 결의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만 어떻습니까?
A.처음에는 특별히 의도한 것은 아니였습니다만 「자~ 요시다 유리코(吉高由里子)도 쓸까!」처럼 캐스팅 해 가니 이렇게 되어버렸다 라는 느낌입니다(ㅎㅎ) 그래도 「사랑의 노출(愛のむきだし)」의 니시지마(西島)군이 나오거나 해, 그렇게 생각해 가면, 이 작품이 하나의 고비가 되어 있을까라는 느낌도 들고 있네요.

Q.원작이 있는 것을 영화 제작하는데 있어서 힘들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A.만화를 영화 제작하는 것이란 실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그림의 감촉으로 보거나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대로를 영상화 해버리면 전혀 다른 것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만화가 가진 설득력과 영화의 설득력은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어떻게 표현 하는가 라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즐거웠기 때문에 앞으로도 만화 원작이나 소설의 원작도 도전 해 보고 싶습니다.

Q.원작의 후루야 미노루(古谷実)씨의 작품에서 「두더지」 이 외, 영화 제작하고 싶은 작품은 있습니까?
A.있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좀 처럼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네요・・・. 「두더지」 이 후의 작품도 좋지만 「이나중 탁구부」는 어떤 의미로 영화 제작 해보고 싶습니다.(ㅎㅎ)

Q.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서 신념은 무엇입니까?
A. 얼마 만큼 돈이 들어간 큰 작품의 제의가 와도 대본이 재미있지 않으면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벗어나면 돌아갈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에. “집세 삼부작”이라고 불리고 있는 것 같이 수 개월 분의 집세 밖에 못 벌어도, 저예산 이라도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네요. 뭐 한번 정도는 큰 작품을 만들어서 우아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만(ㅎㅎ)

Q.올해 결혼 한 카쿠라자카 메구미(神楽坂恵)씨도 출연 하고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얽힌 2명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A. 「차가운 열대어」에서 그렇게 서로 미워했던 2사람이 이렇게 사이가 좋아져 있다는 것은 역시 저의 개인적인 문제가 관계한것인가 하고 생각하는 점은 있네요. 게다가 소도구를 관리하는 사람에게 그녀의 손가락 사이즈를 재어달라고 부탁한뒤 후일 기습적으로 혼약 반지를 주었습니다. 훌륭한 직권남용이네요(ㅎㅎ)

영화의 내용부터 개인적인 부분까지 많은 질문에 대해서 하나하나 정중하게 대답해준 소노 시온(園監督)감독. “연기자를 울릴 정도의 열의 가득찬 지도를 하는 감독”으로서 유명하다는 것도 있어 「조금 무서운 쪽일까나?」라고 상상했습니다만 굉장히 온화하고 상냥하고 순수한 분이라고 하는 인상으로 바뀌어, 더욱더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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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1일에 일본 대지진으로 당초의 각본을 큰폭으로 바꾸면서도 원작 만화 두더지의 영혼을 계속해서 2011년 판 「두더지」로서 다시 태어난 본작. 이제까지의 소노 시온(園監督)감독과는 조금 다른 인상도 있었습니다만, 이 시대의 이 타이밍이 아니라면 태어날 일이 없었던 “청춘영화”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젊은이의 영혼의 절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부터 일본이 향해야 할 이정표를 소노 시온(園監督)감독이 지시해 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시안비트에서는 무대 인사와 특별 시사회에 긴 인터뷰를 결행했습니다. 애혼(愛魂)에서 후일 업데이트하므로 기대해주세요~! (편집부 마이키(マイキー))

2012년 1월 14일(토) 공개 영화「두더지」

himizu2.jpg<스토리>「보통」의 어른이 되는 것을 바라는 15세의 스미다 유이치(住田祐一)와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지켜주며 사는 것을 꿈꾸는 차자와 케이코(茶沢景子). 다른 사람과 다른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스미다 유이치(住田祐一)에게 애태우는 차자와 케이코(茶沢景子)는 외면 당해 가면서도, 그 와의 거리가 줄어들어 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하루하루. 하지만 그런 일상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변해버린다. 미래를 잃어버린 소년과 사랑에 매달리는 소녀가 다다를 곳은 과연・・・?

●감독・각본:소노 시온(園監督)  원작:후루야 미노루(古谷実) 「두더지」(고단샤(講談社)『영매거진』KC스페셜 소재(所載))
●출연:소메타니 쇼타(染谷将太), 니카이도 후미(二階堂ふみ),  와타나베 테츠(渡辺哲)  후키코시 미츠루(吹越満), 카쿠라자카 메구미(神楽坂恵), 미츠이시 켄(光石研), 와타나베 마키코(渡辺真起子), 쿠로사와 아스카(黒沢あすか), 덴덴(でんでん),  무라카미 준(村上淳)   
쿠보즈카 요스케(窪塚洋介)/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니시지마 타카히로(西島隆弘)(AAA)/ 스즈키 안(鈴木杏)
제작・저작:가가(ギャガ)・고단샤(講談社)  제작 프로덕션:스튜디오 스리  배급・선전:가가(ギャガ)
T・조이하카타(博多)/KBC시네마1・2/TOHO시네마 스토리어스히사야마(シネマズトリアス久山) 이 외 전국 공개

©『두더지』필름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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