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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오미야게(토산품), 이건 어떠세요?

인스턴트 라면치고 약간 비싼 편이지만, 선물하면 분명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어제, 한국 친구를 만나 "라멘(일본 라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일본에는 돈코츠 라멘 이외에도 쇼유 라멘이나 홋카이도 라멘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생각해보면 사실, 한국에서는 "일본 라멘"이라고 하면 "돈코츠 라멘"을 주로 떠올리는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홍콩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라멘이라고 하면 규슈의 돈코츠 라멘!"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오는 외국인, 특히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아시아계 외국 손님들에게도 "돈코츠 라멘은 꼭 먹고싶다"는 얘기를 자주 듣게 되는데요. 그 정도로 전세계인에게 인기 있는 라멘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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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봉지 안에 담겨진 이치란 라멘.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이전에 아시안비트에서도 특집기사로 다룬 적이 있었던 천연 돈코츠 라멘 전문점 "이치란"도,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유명 라멘 가게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그 이치란이 새로운 오미야게 상품을 공개했는데요. 6월 28일에 판매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로 인해, 제품의 생산 속도가 그 판매 속도를 따라가지 못 할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오미야게 라멘과는 달리, 이른바 인스턴트 라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치란 라멘". 때문에 그 가격도 일인분 세트에 290엔. 오미야게로서는 굉장히 가볍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이 상품은 후쿠오카의 이치란 점포에서 밖에 구입할 수 없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SOLD OUT"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어떤 맛일까, 가게에서 먹는 라멘의 맛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을까, 꼭 그 감상을 전해 드리고 싶지만, 아직 저도 그 맛을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차후 꼭 시식 리포트 기사를 다루어 그 맛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후쿠오카의 오미야게는 이 "이치란 라멘"으로 해보는 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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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영업의 이치란 본사 총본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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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라멘 5봉지가 들어있는 세트는, 1,29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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