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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멀리 가보는 게 좋을지도? "구마모토 라면" 리포트!
구마모토 라면을 먹고 왔습니다!
약간 오래됐지만, 얼마전 구마모토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규슈 신칸센을 탔는데, 정말 쾌적한 승차감에 눈 깜짝할 사이 후쿠오카와 구마모토를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규슈 신칸센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쪽 기사를 체크해 주세요!
⇒【Culture Watch】늦게나마, 규슈 신칸센 "츠바메"를 타보았습니다!
처음 규슈 신칸센을 탔는데, 정말 쾌적한 승차감에 눈 깜짝할 사이 후쿠오카와 구마모토를 왕복할 수 있었습니다. 규슈 신칸센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쪽 기사를 체크해 주세요!
⇒【Culture Watch】늦게나마, 규슈 신칸센 "츠바메"를 타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구마모토 라면"! 라면이라고 하면 역시나 하카타의 돈코츠 라면이 제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처음 구마모토 본토 라면을 맛보았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가게는 "황금 라면 긴자점". 크고 빨간 간판이 눈에 띄는 가게입니다.
이번에 찾아간 가게는 "황금 라면 긴자점". 크고 빨간 간판이 눈에 띄는 가게입니다.


저는 스탠다드 메뉴인 "구마모토 라면"과 가게 추천 메뉴인 "그랑프리 교자(만두)" 셋트를 주문했습니다. "그랑프리 교자"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는 교자 선수권 최우수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라는 말을 듣고,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두근 두근하며 몇 분을 기다리자, 대망의 "구마모토 라면"이 나왔습니다. 먼저 스프를 맛보니 정말 농후하고 부드러운 맛이 입 안 가득 퍼져, "약간 고기 냄새가 심하지 않을까?"라던 불안감을 떨쳐 내주었습니다.
이 가게는 라면의 면 종류로 "밀면"과 "계란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엔 가게 추천의 밀면을 초이스 했습니다. 밀면이 농후한 스프에 잘 어우러져, 식감도 좋아, 먹는 걸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랑프리 교자는 마늘 냄새가 식욕을 돋구었고, 만두 속까지 양념이 잘 베어 들어 저도 모르게 와구와구 먹어버렸습니다. 역시나 그랑프리를 획득할 만한 맛!!
순식간에 그릇을 다 비우고, 구마모토 라면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라며 지금까지 하카타 라면밖에 먹지 못했던 것에 약간 후회감도 드는 것 같았습니다. (이 기사를 쓰기 위해 그 때의 맛을 기억하는 것 만으로도 침이 고이는 것 같아요!)
구마모토에 놀러 가실 때는 꼭!! 구마모토 라면을 먹어 보세요~!
이 가게는 라면의 면 종류로 "밀면"과 "계란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엔 가게 추천의 밀면을 초이스 했습니다. 밀면이 농후한 스프에 잘 어우러져, 식감도 좋아, 먹는 걸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랑프리 교자는 마늘 냄새가 식욕을 돋구었고, 만두 속까지 양념이 잘 베어 들어 저도 모르게 와구와구 먹어버렸습니다. 역시나 그랑프리를 획득할 만한 맛!!
순식간에 그릇을 다 비우고, 구마모토 라면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라며 지금까지 하카타 라면밖에 먹지 못했던 것에 약간 후회감도 드는 것 같았습니다. (이 기사를 쓰기 위해 그 때의 맛을 기억하는 것 만으로도 침이 고이는 것 같아요!)
구마모토에 놀러 가실 때는 꼭!! 구마모토 라면을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