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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를 물들이는 치유의 꽃. 6월은 [하코자키궁 수국 축제]에서 색색깔의 수국을 보시길♪
Culture Watch
서로 앞다퉈 피는 수국은 약 100가지 품종에 3,500그루!

5월~7월은 일본의 많은 지역에서 장마가 내리는 시기로,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집니다. 우울한 기분이 되기 쉬운 날씨가 계속되는 중에 그 선명함으로 마음을 온화하게 해주는 것이 수국입니다. 후쿠오카시 하코자키궁에서는 6월 1일 (토)~30일 (일)에 신사 안의 서쪽에 있는 수국 정원을 일반 공개하고, [하코자키궁 수국 축제]를 개최합니다.

1,700평의 부지 일대에서 앞다퉈 피어나는 수국은, 무려 약 100가지의 품종에 3,500그루가 있습니다! 분홍이나 파랑, 보라, 하얀 색깔 등 색색깔의 꽃은, 비에 젖은 모습도 촉촉하고 품위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풍경은 환상적으로, 마치 빨려들어가는 듯한 아름다움과 매력이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중에는, 관현악단의 미니 콘서트나 후쿠오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베이커리 후루후루]에서 빵을 출장판매할 예정입니다. 장마철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운치있는 축제를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편집부: 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