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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OKA CREATORS / vol.015 難波収 (난바 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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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 슈

제 15회의 게스트는, 케이고와 다이묘에서 옷가게 "mew(뮤)"를 메인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난바 슈 씨. 의류를 통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슈 씨의 밸런스 감각은,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있다. 시대가 크게 변화하는 지금, 그가 발하는 말에는 현대사회에 파문을 일으킬 정도의 힌트가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다. 이번에는, 난바 씨의 근본에 있는 마음가짐을 추구해 보았다.

이미지 컬러에 맞춰 [Navy by mew], [Momo by mew]의 두 점포를 영업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난바 씨의 활동 내용을 알려주세요.

난바 슈(이하 난바):다이묘의 [Navy by mew]라는 가게와 케이코의 [Momo by mew]라는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케이코의 Momo by mew라는 장소에서 mew라는 가게를 하고 있어서, 다이묘점을 만들려던 찰나에 mew라는 이름을 남기고 싶어서 이 이름으로 가게를 내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이야기지만 원래 이미지 컬러가 네이비와 핑크색이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Navy라는 이름과 핑그라는 의미로 Momo로 짓게 되었습니다.

――전날, 후쿠오카 PARCO나 텐진 VIVRE(같은 상업시설)에, 기간한정 샵을 출점하셨는데, 이건 어떠한 활동인가요?

난바:저를 포함한 친구 4명이서 YES라는 게릴라숍을 출점했어요. YES에 관해서는 패션보다도 좀 더 예술에 가까운 느낌이랄까요...지역의 아티스트나 스트리트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리고 도쿄의 ERECT Magazine같은 컬쳐아트적인 내용에 가깝지요.
난바 슈
●KYNE 씨의 일러스트에 의한 [TEARS OF SWAN×mew] 콜라보 굿즈
고향도 도쿄의 아티스트도 양쪽 다 취급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다는 의미로, [YES -contents store-]라 이름 붙였습니다. 이것은 의류가 메인이 아닌, 의류도 컨텐츠의 하나라는 생각으로, 예술이나 식물 등과 함께 양복도 동일선상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루는 컨텐츠에 공통점은 있나요?

난바:공통점은 딱히 없네요. 그것이야말로 도쿄의 아티스트라던지, 오오카와의 가구 장인이라던지, 플라워 아티스트 분들이라던지...컨셉을 정한 건 아니고, YES의 멤버 4명 각각이 모아서 가져 온 재밌는 것들을 합쳤을 때에, 어떤 반응이 일어날지 실험했었던 것도 있네요. 실제로 저의 의류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았어요. 여자아이의 그림을 그리는 KYNE와 스트리트 아티스트 분이 계시는데, 그의 개인전시를 YES로 하고 있었어요. 그 인연으로 사실은 이곳(Navy by mew)에서, 원래 제가 친분이 있었던 기시단 멤버인 시라토리 유키노죠 씨의 브랜드인 [TEARS OF SWAN]과 KYNE과의 팝업스토어를 했었습니다. KYNE가 중학교 때부터 80년대의 문화를 좋아해서, 기시단의 팬이었어서, SNS에 댓글을 남겼더니 답장이 돌아와서 콜라보를 하기로 했답니다. 이것도 YES를 계속 하고 있었기에 할 수 있었던 콜라보라고 생각합니다.

→난바 슈 씨에게 묻는 사람과의 인연과 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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