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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야마 과수원 (髙山果樹園)
[알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 확대방지에 따른 영업시간 단축과 휴업 등의 대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일본 가을의 미각! 알록달록한 포도를 먹고 비교해봐요♪

일본 원산의 포도 종류중의 하나인 '거봉' 을 알고계십니까? 보라색의 껍질에 쌓여있는 커다란 알의 과육은 단맛이 강하고, 매우 쥬시합니다.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포도입니다. 그리고 후쿠오카현 남부에 있는 쿠루메시 다누시마루마치는 재배가 어렵다고 말해지는 거봉의 재배에 60년전부터 착수해, 포도따기를 즐길 수 있는 "관광 농원" 을 전국에서 앞장서서 시작한 마을입니다. 이 지역에는 많은 관광 포도 농원이 있고, 철을 맞이하는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서 많은 사람들이 포도따기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는 타카야마 과수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타카야마 과수원에서는 '거봉' '샤인머스캣' 이라는 메이저 품종부터, '홍서보 (紅瑞宝) ' '황옥 (黄玉) ' 등의 진귀한 품종까지 10종류 이상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과수원내에서는 우선 자신 있는 포도를 맛보게 하기 위해, 몇가지 종류의 포도 시식이 가능합니다! 식감이나 싱싱함, 껍질의 두께등 개성이 풍부하고, 다시 보는 포도의 맛에, 한 순간에 기분이 업♪ 과수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은 이름 그대로 벌꿀 같고, 부드럽고 강한 단맛이 특징인 품종, '허니레드' 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잘 볼 수 없는 품종을 배우는 것도, 포도따기의 묘미입니다.






과수원 입장은 무료. 8월 9월 하준경에 수확 시기를 맞이하는 품종이 많아서, 10월이 되면 씨앗 없이 껍질채 먹을 수 있는 '오리엔탈스타' 를 맛볼 수 있습니다. 포도 따기는 수확한 만큼의 무게로 금액이 결정되는 중량제. 갓 딴 포도를 살 수 있는 직매 코너도 인기라고 합니다! 자연에 둘러 싸인 농원에서, 갓 수확한 완벽하게 익은 포도의 통통 튀는 듯한 맛을 꼭 느껴봐 주세요♪ 포도 따기의 실시 상황등은 사전에 공식 사이트나 SNS에서 체크해 주세요!

INFORMATION
타카야마 과수원 (髙山果樹園)
- 소재지: 후쿠오카현 쿠루메시 다누시마루마치 이시카키 3-12
- 공식 사이트: https://takayama-kajuen.com/
- Facebook: @takayama.kajuen.13
*정보는 모두 2021년 8월의 취재 당시의 것입니다.
- 소재지: 후쿠오카현 쿠루메시 다누시마루마치 이시카키 3-12
- 공식 사이트: https://takayama-kajuen.com/
- Facebook: @takayama.kajuen.13
*정보는 모두 2021년 8월의 취재 당시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