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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돈코츠라면 전문점 이치란 본사 탐방
이 크고 신기한 외관의 건물은 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고.. 아시안비트 편집부는 그러한 의문의 해결을 위해 건물안에 돌입하였다.
이치란 총본사건물에서 라면을 먹을 수 있는 곳은 2층 뿐이다. 1층에는,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해 놓은 공간과 이치란만의 고유 상품 등이 가득 판매되고 있었다.
이치란 총본사건물에서 라면을 먹을 수 있는 곳은 2층 뿐이다. 1층에는,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해 놓은 공간과 이치란만의 고유 상품 등이 가득 판매되고 있었다.
단순한 라면가게가 아닌 모양이다
본사 건물 안에는 사원 전용 도서실도 있었다
느긋해보이는 이 공간은 놀랍게도 도서실이라고 한다. 사원들은 휴식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읽거나, 빌리거나 할 수 있어, 사내 네트워크에서는 인기 도서 랭킹이나 구입도서 요청 접수 등의 사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사장님 인터뷰에서 사장님이 말하셨던 '사람의 성장에 필요한 책과의 만남' 을 지원하고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
사장님 인터뷰에서 사장님이 말하셨던 '사람의 성장에 필요한 책과의 만남' 을 지원하고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