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Interview Now
- Interview Now ~DISH//~
Interview Now ~DISH//~(2/3)

저희들 맘 속에 지금까지 중 가장 좋았던 라이브였다고 생각해요.
Q : 꿈꾸던 부도칸 원맨 라이브 이후 약 반년 정도 지났는데, 지금 돌아보면 어떠신가요? 그 사이 무언가 심경 변화는 있었나요?
TAKUMI:꿈의 무대에서, 거기다 만 명이 넘는 분들이 모여 주셔서, 저희들에게는 최대 규모의 라이브였고 지금까지의 집대성이었기 때문에, 가장 좋았던 라이브라고 생각합니다.
반년이 넘은 지금도 그 때의 흥분을 기억하고 있어요.
Q :『DISH// 일본 부도칸 단독 공연'15 설날 ~날카로운 꿈 너머로(尖った夢の先へ)~』의 DVD도 발매되었는데, 직접 보시고 나서 어떤 느낌이었나요?
TAKUMI:그 DVD의 편집도 함께 했는데, 최종 DVD가 만들어졌을 때는 4명이서 그걸 보고, 정말 울 뻔했어요, 생각나서.
RYUJI:눈가가 촉촉해졌어, 나도.
반년이 넘은 지금도 그 때의 흥분을 기억하고 있어요.
Q :『DISH// 일본 부도칸 단독 공연'15 설날 ~날카로운 꿈 너머로(尖った夢の先へ)~』의 DVD도 발매되었는데, 직접 보시고 나서 어떤 느낌이었나요?
TAKUMI:그 DVD의 편집도 함께 했는데, 최종 DVD가 만들어졌을 때는 4명이서 그걸 보고, 정말 울 뻔했어요, 생각나서.
RYUJI:눈가가 촉촉해졌어, 나도.

Q :DVD에서도 DISH//여러분들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라이브에 당일 가지 못했던 분들도 마치 공연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부도칸 오프닝에서는 스테이지에 등장하셨을 때, 눈물을 흘리셨잖아요?
To-i:울었어요!
TAKUMI:라이브를 보시면 DISH//가 어떤 그룹인지 알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Q : 무거운 기타를 들고 격렬하게 춤추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굉장히 힘들 것 같은데요.
TAKUMI, MASAKI, RYUJI:힘들죠….(쓴웃음)
RYUJI:될 수 있으면 들고 싶지 않아요(웃음)
TAKUMI:리허설 때가 가장 싫어요(웃음) 라이브라서 가능한 것 같아요.
RYUJI:그래도 많이 익숙해졌어요.
Q : 역시 젊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웃음). 그리고 이미 내년에는 올해보다 하루 더 연장되어, 한번 더 일본 부도칸에서 이틀간의 라이브가 결정되었는데요. 두 번째 부도칸을 향한 패기를 들려주세요.
To-i:울었어요!
TAKUMI:라이브를 보시면 DISH//가 어떤 그룹인지 알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Q : 무거운 기타를 들고 격렬하게 춤추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굉장히 힘들 것 같은데요.
TAKUMI, MASAKI, RYUJI:힘들죠….(쓴웃음)
RYUJI:될 수 있으면 들고 싶지 않아요(웃음)
TAKUMI:리허설 때가 가장 싫어요(웃음) 라이브라서 가능한 것 같아요.
RYUJI:그래도 많이 익숙해졌어요.
Q : 역시 젊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웃음). 그리고 이미 내년에는 올해보다 하루 더 연장되어, 한번 더 일본 부도칸에서 이틀간의 라이브가 결정되었는데요. 두 번째 부도칸을 향한 패기를 들려주세요.

RYUJI:1년 후의 공연이 정해졌다는 게 정말 엄청나죠!
TAKUMI:올해의 목표는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 열정을 잊지 않고 이대로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어요.
To-i: 이번엔 2days이기 때문에, 회장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좀 불안하긴 하지만, 올 여름 정말 열심히 해서, 『예이!!☆여름방학』의 싱글을 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팬 분들을 만나고, 많은 분들이 부도칸에 와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YUJI:저희들, 올해 1월에 부도칸 라이브를 마쳤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나 내년 1월 1일에 또 한번 저희들이 일년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부도칸에서의 라이브와는 또 다른, 하지만 여전히 즐거운 라이브를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런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TAKUMI:올해의 목표는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 열정을 잊지 않고 이대로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어요.
To-i: 이번엔 2days이기 때문에, 회장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 좀 불안하긴 하지만, 올 여름 정말 열심히 해서, 『예이!!☆여름방학』의 싱글을 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팬 분들을 만나고, 많은 분들이 부도칸에 와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YUJI:저희들, 올해 1월에 부도칸 라이브를 마쳤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나 내년 1월 1일에 또 한번 저희들이 일년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부도칸에서의 라이브와는 또 다른, 하지만 여전히 즐거운 라이브를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런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TAKUMI:이미 타이틀도 정해져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 반년 간의 열정을 잊지 않고 또 새로운 DISH//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MASAKI:항상 꿈꾸었던 부도칸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신감도 어느 정도 붙었기 때문에, 다음 꿈은 요코하마 스타지움으로 정했는데, 역시나 부도칸이란 곳은 저희들에게 있어 최초의 꿈이었고, 정말 소중한 장소라서, 올해 부도칸 라이브 보다도 더욱 더 파워업 시킨 모습을 2016년의 첫날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 1월의 부도칸 공연에는 4명이 피아노 연탄(동시 연주)에 도전하셨던 게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그런 퍼포먼스가 다음에도 또 있나요?
TAKUMI:네, 피아노 연탄은 정말 완전 터무니 없었죠. 거의 충격적이라고 생각할 정도.
RYUJI:정말 그건 힘들었어(웃음).
TAKUMI:진짜, 이번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고. 『D//KIN』투어도 있는데 홀투어 내에 분명 뭔가, 다음 발표가 있을지도 몰라요.
RYUJI:귀여운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건, 귀엽지 않아(웃음).
Q : 귀여운 거요? (웃음)
To-i:그 피아노 연탄도 전날 리허설까지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이건 본 무대에서 어떻게든 해볼 수 밖에 없겠다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본 무대에서 했던 게 가장 잘했던 거라서, 저희들 자신도 닭살이 돋을 정도로, 이건 다들 박수쳐 주시겠는데!라고 생각했어요.
Q : 기합을 넣을 때 뭔가 항상 하고 있는 건 있나요?
MASAKI:항상 꿈꾸었던 부도칸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자신감도 어느 정도 붙었기 때문에, 다음 꿈은 요코하마 스타지움으로 정했는데, 역시나 부도칸이란 곳은 저희들에게 있어 최초의 꿈이었고, 정말 소중한 장소라서, 올해 부도칸 라이브 보다도 더욱 더 파워업 시킨 모습을 2016년의 첫날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 1월의 부도칸 공연에는 4명이 피아노 연탄(동시 연주)에 도전하셨던 게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그런 퍼포먼스가 다음에도 또 있나요?
TAKUMI:네, 피아노 연탄은 정말 완전 터무니 없었죠. 거의 충격적이라고 생각할 정도.
RYUJI:정말 그건 힘들었어(웃음).
TAKUMI:진짜, 이번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고. 『D//KIN』투어도 있는데 홀투어 내에 분명 뭔가, 다음 발표가 있을지도 몰라요.
RYUJI:귀여운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건, 귀엽지 않아(웃음).
Q : 귀여운 거요? (웃음)
To-i:그 피아노 연탄도 전날 리허설까지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이건 본 무대에서 어떻게든 해볼 수 밖에 없겠다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본 무대에서 했던 게 가장 잘했던 거라서, 저희들 자신도 닭살이 돋을 정도로, 이건 다들 박수쳐 주시겠는데!라고 생각했어요.
Q : 기합을 넣을 때 뭔가 항상 하고 있는 건 있나요?

TAKUMI:저희들은 "중국 요리라면?" "탕수육!!"이란 기합 소리로 뭉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 한 명도 탕수육을 좋아하진 않아요.
To-i:한 라이브에서 둥글게 모였을 때, 별 생각 없이 "중국 요리라면~?" "탕수육!!"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그 라이브가 완전 대성공이었어요. 그때부터 저희들이 준비한 라이브에서는 언제나 하고 있습니다. 처음 저희들의 현장에 온 스텝 분들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거 뭐야?(웃음)"라며. 하지만 두번째부터는 모두가 익숙해졌어요.
TAKUMI:맞아. 그때까지 정해져 있지 않았었지, 기합소리가.
RYUJI:뭔가 그때까지 굉장히 미묘한 느낌이었어.
MASAKI:맞아.
To-i:한 라이브에서 둥글게 모였을 때, 별 생각 없이 "중국 요리라면~?" "탕수육!!"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그 라이브가 완전 대성공이었어요. 그때부터 저희들이 준비한 라이브에서는 언제나 하고 있습니다. 처음 저희들의 현장에 온 스텝 분들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거 뭐야?(웃음)"라며. 하지만 두번째부터는 모두가 익숙해졌어요.
TAKUMI:맞아. 그때까지 정해져 있지 않았었지, 기합소리가.
RYUJI:뭔가 그때까지 굉장히 미묘한 느낌이었어.
MASAKI:맞아.
Q : 현재, 『예이!!☆여름방학』 발매 기념 이벤트나 "DISH// 전국47도도부현을 도는 여행"으로 일본 각지를 도시면서, 팬 여러분들의 반응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떠신가요?
To-i:그렇죠, 역시나 저희들이 프리 이벤트부터 여기까지 성장해 왔기 때문에, 프리 이벤트는 저희들의 홈 느낌으로 자유롭게 하고 있어요.
TAKUMI:역시나 예전과 비교하면, 말씀 걸어주시는 게 많아졌고, 아직까지도 굉장히 신기해요. 우리를 어떻게 아는거지…같은.
To-i:그렇죠. "별로 관객들 없지 않을까"라고 말하면서 스테이지에 나가 보면, 정말 회장의 2, 3층까지 꽉 채워져서 놀라곤 해요.
Q : 우와, 굉장하네요.
TAKUMI:아직도 신기하죠.
Q : 젊은 여성 분들에겐 물론 대인기이지만, 여러분 굉장히 친근감 있는 느낌이라, 프리 이벤트로 팬층이 더 넓어질 거라 생각해요.
TAKUMI:또 이번 싱글이, 부모님 세대도 분명 끌릴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팬층이 넓어지면 좋겠어요.
To-i:그렇죠, 역시나 저희들이 프리 이벤트부터 여기까지 성장해 왔기 때문에, 프리 이벤트는 저희들의 홈 느낌으로 자유롭게 하고 있어요.
TAKUMI:역시나 예전과 비교하면, 말씀 걸어주시는 게 많아졌고, 아직까지도 굉장히 신기해요. 우리를 어떻게 아는거지…같은.
To-i:그렇죠. "별로 관객들 없지 않을까"라고 말하면서 스테이지에 나가 보면, 정말 회장의 2, 3층까지 꽉 채워져서 놀라곤 해요.
Q : 우와, 굉장하네요.
TAKUMI:아직도 신기하죠.
Q : 젊은 여성 분들에겐 물론 대인기이지만, 여러분 굉장히 친근감 있는 느낌이라, 프리 이벤트로 팬층이 더 넓어질 거라 생각해요.
TAKUMI:또 이번 싱글이, 부모님 세대도 분명 끌릴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팬층이 넓어지면 좋겠어요.
친구랑 아침까지 계속 놀 때도 있어요.
Q :여러분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도 약간 여쭤보고 싶어요. 휴일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TAKUMI:전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 필름 카메라와 일안 리프를 가지고 있는데, 그걸 들고 혼자서 돌아다니곤 해요.
Q :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나요?
TAKUMI:필름을 현상해서 ROM에 녹이고 제 컴퓨터에 넣은 다음 휴대폰으로 보내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리고 있어요.
MASAKI:전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혼자 영화관에 가요. 가장 최근에 본 건 『어머니의 나무(おかあさんの木)』에요.
RYUJI:전 휴일은 거의 친구랑 외출해요. 집에 있어도 별로 할 게 없고, 혼자 있으면 약간 외롭달까.
TAKUMI:전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 필름 카메라와 일안 리프를 가지고 있는데, 그걸 들고 혼자서 돌아다니곤 해요.
Q :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나요?
TAKUMI:필름을 현상해서 ROM에 녹이고 제 컴퓨터에 넣은 다음 휴대폰으로 보내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리고 있어요.
MASAKI:전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혼자 영화관에 가요. 가장 최근에 본 건 『어머니의 나무(おかあさんの木)』에요.
RYUJI:전 휴일은 거의 친구랑 외출해요. 집에 있어도 별로 할 게 없고, 혼자 있으면 약간 외롭달까.

Q : 친구 분이랑은 어떻게 노시나요?
RYUJI:일단, 시내로 나갑니다. 특별히 하는 건 없고(웃음) 밥 먹는다던가.
Q : 그래도 잘생겼으니까 길에서 스카웃 당하거나 하진 않아요?
RYUJI:아니요, 그냥 걸어다녀요(웃음). 전 엄청 부리나케 다녀서.
Q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하셔야 해요!
To-i:전 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만큼의 쇼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던가, 당구나 다트를 해요. 혼자서 갈 때도 있고, 친구랑 아침까지 계속 놀 때도 있어요.

RYUJI:일단, 시내로 나갑니다. 특별히 하는 건 없고(웃음) 밥 먹는다던가.
Q : 그래도 잘생겼으니까 길에서 스카웃 당하거나 하진 않아요?
RYUJI:아니요, 그냥 걸어다녀요(웃음). 전 엄청 부리나케 다녀서.
Q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하셔야 해요!
To-i:전 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만큼의 쇼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던가, 당구나 다트를 해요. 혼자서 갈 때도 있고, 친구랑 아침까지 계속 놀 때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