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Interview Now ~DISH//~(1/3)

Previous  |  
DISH_banner.jpg
follow us in feedly
멤버 평균 연령 17.75세. 4명으로 구성된 차세대형 댄스 록밴드 DISH//가 6번째 싱글 『예이!!☆여름방학』을 들고 후쿠오카에 찾아 왔습니다! 기타를 메고 춤을 추며 노래 부르는 파워풀하고 즐거운 라이브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대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에는 홀투어 개최를 비롯한 많은 라이브 이벤트에 출연하며, 프리 이벤트 "DISH// 전국47도도부현을 도는 여행"을 진행, 새로운 팬 층을 확실하게 사로잡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뉴싱글과 올해 실현된 부도칸 라이브에 대해, 또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그들의 휴일 모습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DISH// 여러분들로부터 당첨자 이름이 새겨진 친필 사인 색지 선물까지 받았답니다! 마지막까지 꼼꼼이 체크해 보세요!!

올 여름에는 라이브를 많이 하고 싶어요!

re_DSC00119.jpg
▲DISH//

Q.(asianbeat):대망의 6번째 싱글 『예이!!☆여름방학』이 7월 1일에 공개되었습니다! 심경이 어떠신가요?

To-i:이번 싱글은 DISH//의 역사에 남을 만한, 정말 크고 소중한 싱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싱글이라, 정말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이 곡을 듣고 『라이브에 가보고 싶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들도 이번 싱글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RYUJI:드디어 여러분들에게 이번 싱글을 들려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물어 가는 하늘 저편에(暮れゆく空の彼方に)』라는 곡이 들어있는 것도 발매 되기까지 전혀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선곡도 개성있고 정말 좋은 곡들로만 만들어졌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TAKUMI:작년 여름에는 ORANGE RANGE 씨가 작곡해 주신 곡으로 여름에 열린 저희들의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TUBE의 하루하타 미치야 씨와 오구로 마키 씨라는 정말 엄청난 분들이 프로듀스 해주셨기 때문에, 이번 싱글을 가지고 올 여름에는 라이브를 더욱 많이 하고 싶어요. 그리고 CD가 나왔으니까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ASAKI:지금까지 저희들의 곡은, 젊은 세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곡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TUBE의 하루하타 씨와 오구로 마키 씨가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젊은 분들은 물론이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 분들까지 연령에 상관 없이 들어주실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싱글로 DISH//에 대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re_DSC00104.jpg
▲TAKUMI (Vo./Gt)

re_DSC00112.jpg
▲RYUJI (RAP/Bass)

re_DSC00092.jpg
▲MASAKI (Chorus/Gt)

re_DSC00088.jpg
▲To-i (Flying dish/RAP/DJ)

이번 곡을 처음 선보였을 때부터 정말 흥분했었어요.

Q : 하루하타 씨와 오구로 씨로부터 조언같은 건 있었나요?

TAKUMI:저는 보컬이라서 높은 음을 내는 법 같은 것도 지도해 주셨고, 앞으로 라이브에서 쓸 수 있는 조언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Q : 말 그대로 여름의 라이브를 위한 곡이네요.

전원:맞아요~!!

To-i:이벤트에서 이번 곡을 처음 공개했을 때부터 정말 흥분해 있었어요.

Q : "예이!!여름방~학~"이란 부분, 기억하기 쉬운 것 같아요.

TAKUMI:머리에서 떠나질 않죠(웃음)

Q : PV가 정말 재밌어서 많이 웃었는데, 컨셉이나 제작 비화 등은 있나요?

To-i:컨셉이 "가라오케(노래방) 분위기"에요. 노래방에 가면 뭔가 연관없는 영상이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가사와 전혀 관계 없이 종이 비행기가 날아다닌다던지(웃음) 그걸 재현해 보자고 해서, 싱글에 맞춰 "가라오케(노래방) 분위기"가 나도록 저희들이 연기해서 찍었어요.

TAKUMI:촬영 자체는 천천히 즐겁게 할 수 있었는데, 일단 첫번째 타자로 저와 MASAKI가 인기 없는 밴드풍의 모습으로 초원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저희들이 정말 정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요. 너무 짧아서 거의 속옷 같은(웃음). 그래서 벌레에 물리기도 하고 힘들었어요.

Q : To-i 씨도 이번에 꽤 재밌는 모습이었는데요(웃음)

To-i:맞아요, 여러가지였어요. 저희들의 PV자체가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거나, 코스프레 같은 것도 많아서. 특히 메이저 데뷔하고 세컨드 싱글 『하레루야!(晴れるYA!)』라는 곡의 PV도 전원 다양한 모습을 하고 찍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런 거에 익숙하긴 하지만…이번엔 스튜디오보다 밖에서 촬영하는 게 많아서, 주변 분들 시선이 따갑긴 했죠(웃음)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