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Interview Now -이와사키 료타 (岩崎諒太), 세키 토모카즈 (関智一) -(1/2)

Previous  |  
이와사키 료타 & 세키 토모카즈
LANGUAGES AVAILABLE: Interview Now Interview Now Interview Now Interview Now Interview Now Interview Now
9월 27일 (일), 후쿠오카시에서 개최된 후쿠오카발 성우 지원 이벤트인 ‘Next Stars Circle’ (통칭 넥스타) vol.4에서, “넥스트 스타”로서 출연한 이와사키 료타 씨와 스페셜 게스트인 세키 토모카즈 씨에게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멋진 선물도 있으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마세요!

지방에서의 이벤트는 오랜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흥분되었습니다!

이와사키 료타씨, 세키 토모카즈씨
(좌로부터) 이와사키 료타씨, 세키 토모카즈씨
asianbeat (이하, ab):먼저 낮 공연을 끝낸 감상을 말씀해주세요!

이와사키 료타 (이하, 이와사키 ): 사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난 후에는, 손님이 있는 지방 이벤트에 참가한건 처음이에요. 게다가 제가 메인이라니 정말 감사하고 흥분했죠!

세키 토모카즈(이하, 세키) : 오랜만에 비행기에 탔어요. 멀리 나가는 느낌이나 라이브의 분위기도 그리웠고요.

이와사키 료타 & 세키 토모카즈
ab: 이벤트나 무대, 라디오 등 긴장감이 있는 수 많은 현장 스케줄도 해내는 두 분인데요. 그런 현장만의 묘미나 팬분들의 힘이 가장 느껴질 때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이와사키: 반응이 많을 때죠! 봄에 라디오의 DJ를 맡았는데, 라디오에 전해진 사연이 굉장히 많았다고 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세키: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은 저희들을 굉장히 칭찬해주시잖아요. 실제로는 어떻게 생각할지, 알기 힘든 부분은 양날의 검일지도 모르지만요.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반응을 보기 힘들기 때문에, 얼른 상황이 원래대로 돌아가서 이번 행사처럼 펜라이트나 박수를 통해 직접 반응을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더 열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ab: 이와사키 씨는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누루데 사사라 역이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의 요아라시 이나사 역, 그리고 세키 씨는 "도라에몽"의 스네오 (비실이) 역에서 시작해 "PSYCHO-PASS 사이코패스"의 코가미 신야 역, "귀멸의 칼날"의 시나즈카와 사네미 역 등으로 활약하고 계신데요. 만약 정말로 현실에서도 될 수 있다면, 어떤 캐릭터를 고르시겠어요?

이와사키: 기무라 타쿠야 씨 같은 잘생긴 남자요. 멋진 미남이 되고 싶습니다!

세키: 역시 도라에몽이죠.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으니까요....

ab: '성우이기 때문에 맛볼 수 있는 행복'을 느끼는 것은 언제인가요?

이와사키: ' (작품에) 나왔다니 몰랐어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입니다. '저 목소리는 이와사키 씨구나'라며 알아차려주시는 것도 기쁘지만, 제가 아닌 캐릭터가 되어서 작품과 일체화되었다고 느껴주실 때가 기쁩니다.

세키: 사람에 한정하고 않고 무언가를 연기할 때입니다. 그 무언가가 캐릭터가 되어서 사람이 아닌 연기를 할 때는 재밌다고 생각해요.

이와사키 료타 & 세키 토모카즈
ab: 사적으로 빠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와사키: 카리카리우메입니다! 여러가지를 먹어보며 비교하고 있는데요, 산미와 소금맛이 조합이 잘 섞인 카리카리우메를 좋아합니다.

세키: 낫토말이입니다. 최근에 자주 먹어요. 점심밥으로도 먹고요!

ab: 세키 씨는 후쿠오카의 히어로가 등장하는 특촬 드라마인 "도겐져즈"의 나레이션을 맡고 있는데요. 이와사키 씨도 특촬물을 좋아하신다고요!

세키: "도겐져즈"는 악의 비밀결사를 중심으로, 정말 활력이 넘치는 특촬물이라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이와사키 : 어찌되었든 조형이 굉장합니다. 후쿠오카의 히어로가 저렇게 퀄리티가 높을 줄은 몰랐어요. 정말 열정적인 콘텐츠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ab: 마지막으로 국내외의 팬 여러분과 아시안비트 독자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이와사키: 일본의 이와사키 료타라는 성우는 앞으로 인기 성우가 될거라고 생각하니, 많이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해외도 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세키: 지금은 나라간의 왕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얼른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어서 또다시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이 상황을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와사키 료타 & 세키 토모카즈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
  • 이와사키 료타 ,세키 토모카즈
  • ◆ 이와사키 료타 씨&세키 토모카즈 씨의 직필 사인이 담긴 사인지를 추첨으로 1분께 선물드립니다!
  • 독자 선물
  • ◆ 독자 대상 설문조사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설문조사 실시 기간~ 11월 1일 (일)(J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