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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쿠마리 데파토 (사오 니코, 유우 나코, 나나세 마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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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부터 시작되는 전국 투어 '쿠마쨩노와 (くまちゃんのわ ! ) 일본 전국 대진행 확대 대작전' 에 앞서 프로모션 이벤트 '쿠마쨩의 짧은 여름 여행' 에서 후쿠오카를 방문한 6인조 아이돌 그룹 '쿠마리 데파토'의 사오 니코 (早桜ニコ) 씨 유우 나코 (優雨ナコ) 씨 나나세 마나 (七瀬マナ) 씨를 인터뷰♪ 멋진 선물도 준비되어 있으니 마지막까지 읽어주세요!
*리모트 인터뷰
첫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에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지안비트 (이하 ab): 작년 12월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음악이벤트 '치캇파사이 (ちかっぱ祭)' 에 출연하신 여러분! 라이브 공연 정말 뜨거웠죠! 9월 19일 (월, 휴일) 에는 전국 투어 '쿠마쨩노와 (くまちゃんのわ ! ) 일본 전국 대진행 확대 대작전' 의 후쿠오카 DRUM LOGOS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각오를 말씀해 주세요!
나나세 마나 (이하 나나세): 후쿠오카에는 '치캇파사이의 쿠마리 데파토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쿠마리 데파토 여러분이 다시 후쿠오카에 오게 될 날을 기다렸어요.' 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아 정말 감동했습니다!
사오 니코 (이하 사오): 이번 프로모션은 "잠깐의 여행" 이라는 이름에 맞춰 투어에서 방문하게 될 장소에 계시는 여러분들을 만나러 갈거에요♪ 프로모션을 기회로 쿠마리 데파토를 알려, 한 사람이라도 더 라이브 공연에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유우 나코 (이하 유우): 게다가 이번에는 단독 라이브 콘서트! 지금까지는 하나의 라이브 이벤트에 복수의 그룹이 출연하는 "합동 콘서트" 이었기에 단독 콘서트만의 매력을 여러분께 잔뜩 전해드리고 싶답니다♪
ab : "세계의 마음의 백화점 (데파토)" 를 컨셉으로 한 여러분들이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전하고 싶은 '쿠마리 데파토의 주목 포인트' 는 무엇일까요?
사오 : 어쨋든 귀여워! 즐거워! 개성적이야! 오늘은 3명 뿐이지만 6명의 멤버가 모였을 때, 한층 더 새로운 매력을 전해드릴 수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우 : 쿠마리 데파토의 노래는 일본어 가사를 잘 몰라도 분위기가 잘 전해지고, 안무도 간단한 것이 많아 여러분들도 따라하기 쉽답니다. 꼭 MV를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ab : 팬 여러분으로부터 '응원받고 있구나' 하며 느낀 점은 언제 였나요?
사오 : 노래의 발매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했을 때 '〇〇에 살고 있습니다만, CD샀습니다. 힘내주세요!' 라는 댓글이 있어 '실제로 만나지 않아도 지켜봐주시고 있구나!' 는 것을 실감해 감동했습니다.
나나세 : 저는 이미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2월에 가입해 팬 여러분과의 교류를 시작한 곳이 온라인이었습니다. 대면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좀처럼 뵙기 어려웠지만, 트위터로 보내주신 '아직 만날 수는 없지만, 앞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는 댓글에 정말로 격려받았습니다!
나나세 마나 (이하 나나세): 후쿠오카에는 '치캇파사이의 쿠마리 데파토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쿠마리 데파토 여러분이 다시 후쿠오카에 오게 될 날을 기다렸어요.' 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많아 정말 감동했습니다!
사오 니코 (이하 사오): 이번 프로모션은 "잠깐의 여행" 이라는 이름에 맞춰 투어에서 방문하게 될 장소에 계시는 여러분들을 만나러 갈거에요♪ 프로모션을 기회로 쿠마리 데파토를 알려, 한 사람이라도 더 라이브 공연에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유우 나코 (이하 유우): 게다가 이번에는 단독 라이브 콘서트! 지금까지는 하나의 라이브 이벤트에 복수의 그룹이 출연하는 "합동 콘서트" 이었기에 단독 콘서트만의 매력을 여러분께 잔뜩 전해드리고 싶답니다♪
ab : "세계의 마음의 백화점 (데파토)" 를 컨셉으로 한 여러분들이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전하고 싶은 '쿠마리 데파토의 주목 포인트' 는 무엇일까요?
사오 : 어쨋든 귀여워! 즐거워! 개성적이야! 오늘은 3명 뿐이지만 6명의 멤버가 모였을 때, 한층 더 새로운 매력을 전해드릴 수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우 : 쿠마리 데파토의 노래는 일본어 가사를 잘 몰라도 분위기가 잘 전해지고, 안무도 간단한 것이 많아 여러분들도 따라하기 쉽답니다. 꼭 MV를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ab : 팬 여러분으로부터 '응원받고 있구나' 하며 느낀 점은 언제 였나요?
사오 : 노래의 발매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했을 때 '〇〇에 살고 있습니다만, CD샀습니다. 힘내주세요!' 라는 댓글이 있어 '실제로 만나지 않아도 지켜봐주시고 있구나!' 는 것을 실감해 감동했습니다.
나나세 : 저는 이미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2월에 가입해 팬 여러분과의 교류를 시작한 곳이 온라인이었습니다. 대면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좀처럼 뵙기 어려웠지만, 트위터로 보내주신 '아직 만날 수는 없지만, 앞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는 댓글에 정말로 격려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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