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패션
- What's your daily routine? - 아...
- Mek's Style - THAILAND -
Mek's Style - THAILAND -

매일 아침 명상과 독서를 통해 뇌와 몸을 진정시킵니다.

Mek: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할때는 굉장히 두근거립니다. 저는 검정 계열의 색을 좋아하는데, 외출할 때는 빈티지 바지와 새로운 셔츠를 입거나, 다른 사람의 스타일을 흉내내보기도 해요. 생각했던 대로인 패션은 아니라서 실패한 적도 있었지만, 그것도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는 자신감을 만들기 위한 연습이 되었어요.




Mek: 일에 대비해서 모든 면에서 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몸 관리를 위해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운동을 하거나, 매일 밤 스킨케어와 함께 영양제 복용도 빠트리지 않아요. 스킨케어를 위해 클리닉에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5분간 명상을 하고 30분 이상은 독서를 하며 뇌와 몸을 진정시킵니다.

Mek:타이에서 록다운(도시폐쇄)이 시작됬을 때, 처음에는 집에서 독서와 줄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매일매일 정말 불안했답니다. 지인들은 일을 하고 있는데 엔터테인먼트 관련 일은 줄어가고 있어서, 저만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고독하고 불안한 기분이었어요. 최종적으로는 독서와 운동에 몰두해버려서 지금은 책을 읽을 시간이 더욱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지만요.

Mek:패션반지와 책이에요. 저에게 있어서 반지는 나다움을 표현하는 소중한 악세서리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는 책 한권을 가방에 넣어두면 안심이 되요. 시간이 비면 책을 읽으며 조금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으니까요.

Mek: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없지만, 식사는 영양을 신경쓰면서 언제나 같은 식단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메이드 분이 만들어주시는 요리가 정말 맛있기 때문에 좋아한답니다. 제가 만드는 경우에는 야채와 고기를 넣은 수프를 만들어요. 제가 먹는 것은 모두 영양소를 꼭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신경쓰는 부분이죠.

Mek:제 형이 운영하는 패션브랜드인 GoodBoy Gone Bad (>> 이곳으로!)의 모델로서 보드 위에서 촬영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완성된 사진이 굉장히 잘 찍혀 있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Mek:일본여행이라고 하면 '도쿄'라는 분이 많을 텐데요. 저는 꼭 후쿠오카랍니다! 왜냐면, 일본에 처음에 방문한 장소니까요. 도착 후에는 친구와 바로 온천으로 갔답니다. 그건 즐거운 여행이 막 시작됬을 때지요. 다자이후텐만구나 부엉이 카페도 가고, 일본 문화나 생활도 접할 수 있었답니다.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쇼후쿠지(聖福寺)에요. 저는 선의 철학에 관해서 꽤나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사를 방문하게 되어서 굉장히 흥분했답니다! 일본인 여자아이가 굉장히 귀여웠던 것도 인상적이어서, 여행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ABOUT ME
태국 GMMTV 소속의 가수 겸 배우. 밴드 'KAGE'의 리드싱어. 락스타와 복서를 목표로 하며 가능한 한 빨리 일본에 놀러가고 싶다는 꿈이 많은 남자.
- Instagram: @jirakitth_c
- Facebook: @makethecloud
- Twitter:@jirakitth_c
- DISCOVER Fukuoka! 후쿠오카 가이드 -

애니메이션이나 코스프레계열은 물론, 철도나 군인까지, 아시안비트 독자의 시선으로 후쿠오카의 오타쿠 스폿을 소개해 갑니다. 마음에 드시는 추천 스폿을 분명 발견 하실지도?!

전국적으로도 신사나 절이 많기로 유명한 후쿠오카현. 인기가 많은 절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후쿠오카의 영험한 기가 흐르는 장소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