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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겨냥한 5인조 여성그룹 SUPRE★POWER(슈프레 파워)

5인조 여성그룹 SUPRE★POWER는 누구인가?
SUPRE★POWER라는 그룹을 알고 있는지? 한국에서 솔로로 데뷔한 Jinny(지니)를 중심으로 활동범위를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겨냥해 결성한 여성 5인조 그룹이다. 게다가 이 그룹의 중심멤버인 Jinny는 2004년 한국에서 Mai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 한국의 음악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적이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한국가요를 중심으로 해외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데뷔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이 데뷔 전부터 일본활동을 계획한다고 들었다. 물론 일본의 아티스트도 해외에 진출하고 있지만, 데뷔 전부터 해외활동을 염두에 둔 아티스트가 과연 얼마나 될까. 해서 이번에는 중심멤버인 Jinny에게 SUPRE★POWER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금 일본에서는 한국가요를 중심으로 해외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데뷔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이 데뷔 전부터 일본활동을 계획한다고 들었다. 물론 일본의 아티스트도 해외에 진출하고 있지만, 데뷔 전부터 해외활동을 염두에 둔 아티스트가 과연 얼마나 될까. 해서 이번에는 중심멤버인 Jinny에게 SUPRE★POWER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일본에서 아시아로. 국경을 초월해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목표이다
아시안비트: SUPRE★POWER가 결성된 경위를 소개해 주세요.
Jinny: 2010년에 결성됐습니다. 일본에서 아시아로 진출하는 여성그룹은 많지 않아서요. 원래는 5명 모두 각자 활동하고 있었죠. 프로댄서, 다른 그룹의 멤버로 CD를 낸 친구도 있었는데, 오디션에서 뽑힌 5명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아시안비트: SUPRE★POWER의 컨셉은?
Jinny: 우선 첫번째는 ‘일본에서 아시아로’입니다. 일본에서의 활동은 물론이지만, 그보다 일본과 한국, 일본과 중국처럼 일본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활동이 목적이죠. 2월에 대만의 라이브를 통해 본격적으로 아시아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를 무대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Jinny: 2010년에 결성됐습니다. 일본에서 아시아로 진출하는 여성그룹은 많지 않아서요. 원래는 5명 모두 각자 활동하고 있었죠. 프로댄서, 다른 그룹의 멤버로 CD를 낸 친구도 있었는데, 오디션에서 뽑힌 5명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아시안비트: SUPRE★POWER의 컨셉은?
Jinny: 우선 첫번째는 ‘일본에서 아시아로’입니다. 일본에서의 활동은 물론이지만, 그보다 일본과 한국, 일본과 중국처럼 일본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활동이 목적이죠. 2월에 대만의 라이브를 통해 본격적으로 아시아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를 무대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아시안비트: Jinny씨는 한국에서도 데뷔했는데, 계기는 뭔가요?
Jinny: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유학에 대해 생각은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7살 때인데, 한국 분인 소속사무소의 사장님과 함께 한국에 갔을 때, 텔레비전의 음악방송을 보러 갔는데, ‘한국이란 나라가 대단하다’란 말을 했더니 사장님께서 한 번 해보겠냐고 물으시더군요. 그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자매학교가 한국에도 있어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시안비트: 언어문제나 문화의 장벽을 느낀 적은 있었나요?
Jinny: 언어문제는 분위기로 즐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죠. 매스컴과 만날 때는 아는 단어를 구사해서 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개인시간에도 한국인 매니저가 항상 옆에 있어서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를 매일 연습했답니다. 단어와 대화를 먼저 외워서 들을 수는 있었지만 모르는 문법이 지금도 있죠.
아시안비트: 일본과 한국의 차이는 뭔가요?
Jinny: 분장실이나 녹음하는 스튜디오가 별로 정비되지 않은 점이죠. 분장실은 대스타와 신인이 큰 분장실을 함께 쓰곤 했죠.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예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용해서 의상도 갈아입을 수 없는 정황이었죠(웃음)
아시안비트: SUPRE★POWER의 활동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뭔가요?
Jinny: 지금 SUPRE★POWER가 오리지널로 부르는 곡이 일본어, 영어, 중국어인데요, 현재 한국어 노래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SUPRE★POWER에 대해선 언어의 장벽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MC나 평소 말을 할 때도 영어와 중국어를 쓰곤 해서 일본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사람들도 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점을 항상 의식하면서 활동하고 있죠. 어디까지나 활동거점은 아시아니까 그런 의미에선 모든 언어를 구사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Jinny: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유학에 대해 생각은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7살 때인데, 한국 분인 소속사무소의 사장님과 함께 한국에 갔을 때, 텔레비전의 음악방송을 보러 갔는데, ‘한국이란 나라가 대단하다’란 말을 했더니 사장님께서 한 번 해보겠냐고 물으시더군요. 그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자매학교가 한국에도 있어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시안비트: 언어문제나 문화의 장벽을 느낀 적은 있었나요?
Jinny: 언어문제는 분위기로 즐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죠. 매스컴과 만날 때는 아는 단어를 구사해서 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개인시간에도 한국인 매니저가 항상 옆에 있어서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를 매일 연습했답니다. 단어와 대화를 먼저 외워서 들을 수는 있었지만 모르는 문법이 지금도 있죠.
아시안비트: 일본과 한국의 차이는 뭔가요?
Jinny: 분장실이나 녹음하는 스튜디오가 별로 정비되지 않은 점이죠. 분장실은 대스타와 신인이 큰 분장실을 함께 쓰곤 했죠.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예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용해서 의상도 갈아입을 수 없는 정황이었죠(웃음)
아시안비트: SUPRE★POWER의 활동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뭔가요?
Jinny: 지금 SUPRE★POWER가 오리지널로 부르는 곡이 일본어, 영어, 중국어인데요, 현재 한국어 노래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SUPRE★POWER에 대해선 언어의 장벽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MC나 평소 말을 할 때도 영어와 중국어를 쓰곤 해서 일본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사람들도 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점을 항상 의식하면서 활동하고 있죠. 어디까지나 활동거점은 아시아니까 그런 의미에선 모든 언어를 구사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SUPRE★POWER(슈프레 파워) 프로필

■SUPRE★POWER Official Web
http://producers.co.jp/suprepower/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