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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노모리(一蘭の森)(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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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2개 넓이! "이치란노모리(一蘭の森)"
"이치란노모리(一蘭の森)"는 라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가봐야 할 스폿입니다! 일단, 여기를 방문한 분은 라면의 제조과정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후쿠오카 문화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라면 가게 "이치란"이 후쿠오카 지역을 넘어, 어떻게 세계적으로 "라면붐"을 석권하는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 이치란의 역사도 알 수 있답니다.
"이치란노모리"는 주로 5개의 섹션으로 구분되어, 방문한 분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밤이 되면, 릴렉스 할 수 있는 음악과 함께 일루미네이션이 빛나는, "소리와 빛의 정원".
라면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제조과정을 엿볼 수 있는 "맛있는 라면 생산 공장".
이치란의 역사나 돈코츠 라면의 시작, 그리고 지역의 라면 맵이 전시되어 있는 "돈코츠 라면 박물관".
이치란의 역사가 쇼와(昭和)10 년대, 쇼와 20 년대, 그리고 쇼와 30 년대(1930~50년대) 등 각각 3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전부터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명물로 익숙한 야타이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식당". 그 외, 이치란을 대표하는 "맛 집중 카운터"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치란의 오리지널 인스턴트 누들, T셔츠, 커피 머그컵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선물 판매처"도 있습니다.

라면의 복잡한 제조 과정을 일부 공개하고 있는 라면 생산 공장은 굉장히 흥미로운 장소입니다. 이치란노모리에서는 관서 지역부터 서쪽 지역 점포의 라면과 스프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여기서는 면의 제조 공정을 볼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에는 프리미엄 숍으로서, 면 자체가 딱딱한 "고테츠멘(剛鉄麺)"이나 라면 전용 밀 "라무기(ラー麦)"로 만들어진 "라무기멘(ラー麦麺)" 등이 있는데 전부 다 여기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치란이 그 원조라고 불리는 빨간 "비전의 타레(소스)"는, 딱 4명만이 그 레시피와 제조 방법을 알고 있다는 새로운 정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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