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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스프레 서밋 2020 일본대표선발대회 큐슈 예선

노려라, 코스프레의 세계 제일을!

코스플레이어 동시의 교류의 장이기도 한 [키타큐슈 팝컬쳐 페스티벌](이하 KPF). 올해는 대만의 인기 코스플레이어인 Neneko 씨와의 콜라보레이션도 굉장히 화제였습니다. 그 Neneko 씨가 심사원을 맡은 [세계 코스프레서밋 2020] 큐슈예선에서는 3팀이 참전. "심사가 너무 어려워..."라면서 심사원이 머리를 쥐어싸맬 정도의 하이레벨한 싸움을 제압한 것은, [가로 (牙狼) ~어둠을 비추는 자~]에서 가로와 리베라를 연기한 [MMC (모이모이 코퍼레이션) ]! 접전을 펼친 류엔과 Ryu×쿄다이 이 두 팀은 아쉽게도 우승은 놓쳤지만, 의상에 대한 남다른 고집이나, 원작을 향한 마음이 강하게 다가오는 박직감 넘치는 퍼포먼스에, 심사위원들은 "울 것 같네요", "마치 무대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등, 칭찬의 목소리가 올라왔습니다. 훌륭히 일본대표대회로 나갈 수 있는 표를 손에 넣은 [MMC]는 "세계 제일이 되기 위해 이 의상을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기합이 들어가있습니다. 큐슈에서 코스프레 세계 제일이 탄생할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