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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84 스태프 명언 대공개!

2013년 8월 10일 ~ 12일 펼쳐진 코믹마켓 뜨거운 3일간의 싸움이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 "여러분 참전상황은 어떻습니까? 무사히 찾으시던 물건을 GET했습니까?"

코미케84의 참가 서클은 무려 3만 5천개, 코스플레이어는 약 2만명이다. 그리고 총 코미케 참가자수는 자그마치 59만명! 코미케 구름(안개?)이라도 생길 정도로 사람, 사람, 사람, 그리고 사람뿐이었다고 한다. 혼잡할때 디즈니랜드가 8만명쯤 되니 59만이라는 숫자는 정말 압권이다!

이 수많은 사람들을 질서정연하게 이끌어낸 사람들이 바로 코미케의 스태프들이다. 매년 미디어에서는 그들의 명언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그래서 오늘은 그들의 의한 명언들을 주워담아 소개해 보기로 하겠다.

그 전에 "코믹마켓이 뭐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특집 코믹마켓에 가자 ! ~2011여름 코믹마켓~ 을 참고하기 바란다.

코미케 스태프 명언집

コミックマーケット
“줄을 섰으면 뒤에서 밀지 마세요! 빅사이트의 중력에 끌려가지 마세요!”
↑사람도 많고 꿈도 많다. 그리고 중력도 강한 코미케였다.

“양산은 접어주세요! 지금부터 몇분간은 여자가 아닌겁니다!”

■“걸음을 멈출때에는 갑자기 서지 마시고 천천히 작은 사슴처럼 귀엽게 멈춰서세요!”

↑줄을 서는 것에도 룰이 있었다! 밤을 새는 것도 반칙이다!

올해의 명언 트렌드는 단연 "진격의거인" 이었다

“벽 안에는 크고작은 5000개의 거인이 있습니다! 여러분, 목표한 거인을 한마리도 남가지 말고 구축해 버리세요! 놈들의 약점은 목덜미가 아닙니다! 바로 현금입니다!! 가지고 있는 현금을 다 써서 놈들을 구축해 버리세요!!

■“동인지라는 거인에는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돈입니다!! 약점을 정확하게 노립시다!! 많이 구축해 버립시다!”

↑올해의 스태프들은 "진격의거인" 의 조사병단 코스프레였다고 한다.

“달리면 기행종으로 간주, 구축한다!”

■“(달리고 있는 사람을 향해서) 멈춰라! 거기 기행종!”

기록적인 더위로 열사병에 걸리는 사람 속출!!

■“지금 많은 동료가 구축(응급실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구축되지 말도록 조심해 주세요!”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사람, 프리큐어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열사병에 걸린겁니다! 바로 연락주세요!!”

■“여기서 무리해도 꿈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눈을 떠보면 지저분한 구급실 침대위일 것입니다!”

■“오늘은 태양이 컨디션 좋네요! 이 주차장에서 매년 수십명은 열사병으로 쓰러진답니다. 속이 안좋아지면 바로 스태프에게 말 걸어주세요!”

■“관내로 들어오기 전 최대의 적은 여러분의 눈 앞에 있는 태양입니다! 놈은 여러분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집요하게 공격해 옵니다. 첫날 놈에게 당해 쓰러진 전우가 수십명에 달합니다”

■“지금 열사병으로 쓰러린 분들로 구호실이 가득 찼으니 지금 쓰러져도 구호실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바닥에서 자야됍니다. 그러니깐 쓰러지지 마세요!”

■“여러분 지금부터 아수라장처럼 사고 보살처럼 전리품을 확인하고 부처님처럼 휴식을 취할 것입니다! 그때까지 몇시간은 걸릴 것을 고려해서 열사병대책을 세워주세요!”

■“여기는 일본이 아닙니다! 이집트입니다!!”

↑그만큼 더웠다! 스태프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전사 여러분들도 수고했습니다!

“속 안좋은 사람 있으십니까? 영혼과 2차원으로 불리된 사람 있습니까? ”“여기 있어요!”
↑거의 전원이잖아요 (웃음)

コミックマーケット

마지막 3일쨰의 명언...

■“오늘 더위는 너무 미지근한 더위네요. 어제 그저께에 비하면 쓰레기에요!”

■“나, 3일간 스태프로서 일하며 태양과 맞써 싸웠지만, 이제 태양과 친구가 될 것같다! 하지만 놈의 맹공은 아직 멈추지 않고 있다! 열사병대책은 스스로!!”


올해도 코미케 스태프들의 수 많은 명언을 낳았다. 더위와 싸우며 코미케를 즐기는 시간은 벌써 끝났지만, 내년에는 또 어떤 명언이 등장할 것인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편집부:아사미 & El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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