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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47도도부현(都道府県)의 명물을 강아지로 의인화한 '47도도부견(47都道府犬)'

호화성우진들이 선사하는 조금은 느긋한 분위기가 팬들을 자극합니다.
현재 제가 무척이나 열광중인 FLASH 애니메이션 '47도도부견(47都道府犬)'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47도도부견'은 성우 버라이어티 방송인 'SAY! YOU! SAY! ME!'에 나오는 짤막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입니다.
47도도부현의 특산물과 명물들을 의인화 아닌 의인화를 시킨 캐릭터가 등장하며 asianbeat가 소재한, 후쿠오카현의 명란젓을 의인화 시킨 '후쿠오카견(福岡犬)'도 등장합니다. 못생겼지만 꽤나 귀엽네요! 다른 강아지들은 말똥말똥한 표정을 하고 있는데 후쿠오카견은 조금 뻔뻔한 표정을 짓고 있군요. 하지만 이것도 왠지 정이 갑니다.



후쿠오카견의 성우는 후쿠오카현 출신인 아스미 카나(阿澄佳奈)씨가 맡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선 당당하게 메인캐릭터로 등장하는 만큼 후쿠오카현의 사람들은 필수로 체크하세요!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의 특징 중 하나인 '뭐랄까 방언(なんちゃって方言)'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드라마에서 배우가 고향이 아닌 지역의 사투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집중이 안될 때가 있죠? 후쿠오카의 사투리인 하카타벤(博多弁)의 경우, '밧텐(ばってん)', '~토(~と)', '~바이(~ばい)'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선 듣기 힘들고, 말 끝에 ~토(~と)를 붙이는 경우도 드뭅니다. 하지만, 후쿠오카견이 ~토! ~토요!라고 말할 땐 정말 귀엽습니다!!(내가 후쿠오카 사람이라서?) 물론 다른 현에서도 예를 들어, 아이치현의 경우 '~다가네(~だがね)'라던지, 에히메현에선 '~조나모시(~ぞなもし)'같은 어미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앞으로 말 끝마다 '뭐랄까 방언'을 붙이는 것이 유행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의 등장 편집부:아사미)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의 특징 중 하나인 '뭐랄까 방언(なんちゃって方言)'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드라마에서 배우가 고향이 아닌 지역의 사투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집중이 안될 때가 있죠? 후쿠오카의 사투리인 하카타벤(博多弁)의 경우, '밧텐(ばってん)', '~토(~と)', '~바이(~ばい)'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선 듣기 힘들고, 말 끝에 ~토(~と)를 붙이는 경우도 드뭅니다. 하지만, 후쿠오카견이 ~토! ~토요!라고 말할 땐 정말 귀엽습니다!!(내가 후쿠오카 사람이라서?) 물론 다른 현에서도 예를 들어, 아이치현의 경우 '~다가네(~だがね)'라던지, 에히메현에선 '~조나모시(~ぞなもし)'같은 어미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앞으로 말 끝마다 '뭐랄까 방언'을 붙이는 것이 유행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의 등장 편집부:아사미)
47도도부견

47마리의 개들이 펼치는 조금 특이하며 비현실적인 쇼트 아니메!
각현을 대표하는 해당 지역 아이템이 개가 되어 캐릭터화!
더욱이 목소리를 담당하는 것은 그 현출신의 47명의 인기성우들!!
「성우 버라이어티 SAY!YOU!SAY!ME!」내에서 방송된 FLASH 쇼트 아니메 「47도도부견」!
■공식사이트:http://47todoufuke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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