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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y I always love you Fukuoka ~후쿠오카의 멋진 여행기~ by Zcongklod Bangyikhan #04 야메(八女) 전통이 살아 숨쉬는 거리 주조집 다도집(3/5)
사카구라 키타야(喜多屋)
키타야(喜多屋)는 창업 190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현재는 7대째 이어지고 있다. 이 사카구라 건물은 이미 140년이나 됐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 술이 특징적인 것은, 야메지구가 깨끗한 물과 좋은 기후로 둘러싸여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카구라의 처마 끝에는 대부분 갈색 둥근 모양의 물건이 걸려 있다. 이건 스기다마(杉玉)라고 해서, 신주(新酒)가 완성된 걸 알리는 표시다. 처음엔 녹색이었던 삼나무 잎이 갈색으로 변색되면 신주가 숙성됐을 때이다. 키타야의 처마 끝에 있는 작은 스기다마는 일년에 한번 만들어지는데, 창고 안에 있는 스기다마는 굉장히 거대하고 그 무게가 2톤이나 돼서, 8대분의 트럭을 이용해 산에서 삼나무 잎을 옮겨 4년에 한 번 만들어진다고 한다.
술을 통해 일본 문화를 알 수 있는데, 혹시 주조 모습을 보고 싶은 분은 사카구라를 방문해 견학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그리고 여기 술이 특징적인 것은, 야메지구가 깨끗한 물과 좋은 기후로 둘러싸여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카구라의 처마 끝에는 대부분 갈색 둥근 모양의 물건이 걸려 있다. 이건 스기다마(杉玉)라고 해서, 신주(新酒)가 완성된 걸 알리는 표시다. 처음엔 녹색이었던 삼나무 잎이 갈색으로 변색되면 신주가 숙성됐을 때이다. 키타야의 처마 끝에 있는 작은 스기다마는 일년에 한번 만들어지는데, 창고 안에 있는 스기다마는 굉장히 거대하고 그 무게가 2톤이나 돼서, 8대분의 트럭을 이용해 산에서 삼나무 잎을 옮겨 4년에 한 번 만들어진다고 한다.
술을 통해 일본 문화를 알 수 있는데, 혹시 주조 모습을 보고 싶은 분은 사카구라를 방문해 견학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키타야(喜多屋)
주소:후쿠오카현 야메시 모토마치 374
교통:JR가고시마본선 하이누즈카역부터, 호리카와 버스 "후쿠시마・쿠로키 방면행" 야바라마치 버스정류장 하차, 도보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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