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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LM.C~(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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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L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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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3일 LM.C TOUR 2014 PERFECT FANTASY 후쿠오카를 방문한 LM.C의 maya와 Aiji. 비쥬얼계 아티스트를 목표로 한 계기에서 일상의 작곡으로 노력하고있는 것이나, 이번 투어로 방문한 후쿠오카에서의 뒷이야기 등 인터뷰하고 왔다! 또한 해외에서도 절대적인지지를 받고 있는 이 두명의 과거 해외공연을 통해 느낀 것과 해외 팬 여러분들을 향한 메시지를 물어보았다.

노컨셉트가 컨셉트같은 거 같아요

Q.(asianbeat)비주얼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결심한 계기를 말해주세요.

maya:어렸을때, X JAPAN이라는 이름이 되기 전인 밴드 X를 본 것이 계기라고 생각되요. 그런게 비주얼계 밴드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당시는 아직 '비주얼계'라는 이름이 나오기 전이지만 말이죠.

Q.밴드 X의 어떤점을 좋아했나요?

maya:흠, 처음은 초등학생 때였어요. 충격이라는 말이 가장 알맞은 것 같네요. "이거 뭐지?" 라는 기분이었어. 그때부터 영화 ost곡을 들으며 지냈던 것이 계기라면 계기이죠. 그래서 CD를 살 때 잘못 샀던 충격이 있었어요.(웃음)

Q.그때부터 비주얼계를 목표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나요?

maya:처음에는 기타가 너무나 치고 싶었어요. 항상 기타리스트들은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저의 커리어에 첫 시작이었지요.

Q. LM.C 밴드의 컨셉트를 알려주세요.

Aiji:음악적인 컨셉트는 따로 없습니다. '노컨셉트'가 컨셉트라면 컨셉트일까요. 그때그때 하고싶은 것을 합니다. 그냥 '기분좋은 음악을 하자'라는 식으로 공연을 할때나 방송 취재를 할때는 최고의 컨디션과 기분으로 행합니다.

Q. 곡을 제작할 때 중요시 여기는 것이 있다면?

maya:저의 경우 그냥 즐기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그러한 느낌인거 같아요.
maya.jpg
Vocal:maya

aiji.jpg
Guitar:Aiji
항상 제작기간이 설정되어 있어서, 소위 마감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을때 마음대로 하는 마음가짐으로 음악을 만들고 있어요.

Q. 그건 밴드 결성 때부터 마음가짐으로 삼은 것인가요?

maya:처음에는 아마 제가 하고 싶은 밴드를 만들었기 때문에 공연을 하는 것이든 곡을 만드는 것이든 가사를 쓰는 것이든 쉽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런 일을 반복해서 하면 언젠가 초심을 잃어버리고 '빨리 만들어야지'라는 마음이 들기 쉬워요.

팬 여러분들께서 계속 기다려주신 그 고마움에 매 공연때마다 열정적으로 하려고 해요

Q.두 사람은 나가노현 출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후쿠오카는 이번이 몇 번째입니까?

maya:셀수 없을 정도입니다(웃음) LM.C로서 매년왔었으니까요.

Aiji:7번째인가?

maya:활동자체는 LM.C로 7년이 조금 넘겨서 아무튼 연 1회 정도라고 생각하면 7번 정도군요.

Q.후쿠오카의 팬들의 반응은 도쿄나 오사카 등 다른 도시와는 다른가요?

Aiji :역시 물리적인 거리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못찾아가는 죄송함과 팬 여러분들께서 계속 기다려주신 그 고마움에 매 공연때마다 정말 열정적으로 하려고 해요.

Q.도시 후쿠오카의 인상은 어떤가요?

Aiji: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후쿠오카를 좋아해서 많이 놀러오는 편인데, 공연때문에 전국을 다 다녀봤어요 이렇게 개인적으로 찾아가게 되는 도시는 드물거든요.

Q.후쿠오카에 와서 반드시 가는 곳이나 먹는 것이 있다면?

maya:아직 그런 곳은 없어요. 하지만 어제 멤버들이랑 먹은 가게는 정말 맛있었어요.

Q.뭐를 먹었나요?

maya:머였지?

Aiji:'세이몬바라이(せいもん払い)'라는 가게로, 후쿠오카 중심부 나카스에 있는데 오징어 회가 정말 최고였어요. 그리고 고등어 회도 죽이는 맛이었어요. 가게는 마치 요리 예술을 하는 곳 같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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