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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仲間将太 (Video Game Orchestra 종합 프로듀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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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을 거점으로 록케스트라라는 유니크한 연주 스타일로 관객을 열광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하는 'Video Game Orchestra (VGO)' . 미국 전역을 중심으로 화제의 인물이 된 그들이 12월에 많은 인기 게임을 배출한 카프콘과 콜라보하여 공식 콘서트 투어 'CAPCOM LIVE!' 를 이끌고 처음으로 일본에 방문하였습니다! 12월 25일의 후쿠오카 공연 직전에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영화 음악 등 여러 갈래로 분야에서 작곡가, 편곡가, 또한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는 VGO 종합 프로듀서인 나카마 쇼타 씨에게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마계촌, 록맨, 바이오 하자드, 스트리트 파이터에서부터 시작한 주옥같은 명곡이 라인업하고, 영상과 VGO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기립하게 만든 'CAPCOM LIVE!' 후쿠오카 공연의 공연 사진을 함께 봐 주세요!
게임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면 재밌을 것 같지 않냐는 단순한 발상에서 태어났습니다
asianbeat(이하 ab): Video Game Orchestra (이하, VGO) 가 결성된 계기를 알려 주시겠어요?

17년 전에 유학을 위해 오키나와에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2008년쯤일까요, 친구와 함께 'Video Game Orchestra' 라는 걸 시작했는데요, 게임 음악을 라이브로 하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발상에서 태어난 것이랍니다. 첫 공연에서 굉장히 작은 회장을 빌려서 했더니 사람이 굉장히 많이 왔었기 때문에, 좀 더 해보자며 마구마구 해왔더니 나중에는 2,000~3,000명이나 오게 되어서, 해외 투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7년 전에 유학을 위해 오키나와에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2008년쯤일까요, 친구와 함께 'Video Game Orchestra' 라는 걸 시작했는데요, 게임 음악을 라이브로 하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발상에서 태어난 것이랍니다. 첫 공연에서 굉장히 작은 회장을 빌려서 했더니 사람이 굉장히 많이 왔었기 때문에, 좀 더 해보자며 마구마구 해왔더니 나중에는 2,000~3,000명이나 오게 되어서, 해외 투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VGO에서 하고 있는 것은, 종합 프로듀서라는 이름도 있지만 기타 연주도 하고 있고, 콘서트 사회도 하고, 기존에 있는 게임의 음악 연주도 하는데요. VGO의 오케스트라의 악보는 전부 제가 쓰고 있어요.
ab:VGO가 처음에 공연을 시작했을 때의 초기 멤버는 어느 정도의 규모였나요?
처음에는, 할 수 있는 멤버만 어찌저찌 모은 느낌으로 20명 조금 넘었을 거에요. 보스턴은 음악의 도시이기도 하고 음악학교가 굉장히 많아서, 모두 재밌어보이니까 한 번 해볼까?라며 말했었어요.
ab:처음으로 건너간 곳이 보스턴이었나요?
저는 처음에 시애틀에 4년 반 정도 살고, 그 뒤에 오리건주에 3~4개월 정도 살고, 그 뒤에 보스턴에 가서 11년째가 되네요. VGO도 보스턴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b:VGO가 처음에 공연을 시작했을 때의 초기 멤버는 어느 정도의 규모였나요?
처음에는, 할 수 있는 멤버만 어찌저찌 모은 느낌으로 20명 조금 넘었을 거에요. 보스턴은 음악의 도시이기도 하고 음악학교가 굉장히 많아서, 모두 재밌어보이니까 한 번 해볼까?라며 말했었어요.
ab:처음으로 건너간 곳이 보스턴이었나요?
저는 처음에 시애틀에 4년 반 정도 살고, 그 뒤에 오리건주에 3~4개월 정도 살고, 그 뒤에 보스턴에 가서 11년째가 되네요. VGO도 보스턴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b:애초에 미국으로 간 계기는 무엇인가요?
일본에 그다지 있고 싶지가 않았어요. 중학교라던지, 고등학교 때는 이미 미국으로 가야겠다는 마음이 막연하게 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그 기회가 18살 때 찾아와서 바로 미국으로 갔습니다. 직관적으로 저는 일본 사회에는 맞지 않는 인간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 생각이란건 10대 초반정도부터 가지고 있었고, 미국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웃음)
ab:해외 분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으로 인해서 문화의 차이로 고생하시진 않으셨나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고, 물론 인종에 따라서 그런 경향은 있겠네요. 미국에 가면 제가 외국인이니까요. 18살이라는 젊은 시절에 해외에 나갔으니 문화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당연해요. 뭐라고 해야 할까, 저희 밴드 사람들이 저를 일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저는 일본에 돌아와도 뭔가 외국인 느낌이 나네요(웃음). 문화의 차이라고 하면, 역시 모든 일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말해야한다는 부분이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ab:오케스트라 정도가 되면 다양한 나라나 지역에서 연주자분들이 참가하실 것 같은데, 상황을 정리하기에 앞서서 지방색이나 각각의 특색은 있나요?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이 공부의 연속입니다. 그도 그럴게, 이렇게 여러 사람이 있으면 전체의 문화를 파악할 수가 없어서, 어쨌든 그건 이야기 할 때마다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도 모두 미국에서 와 있는 노릇이니 그런 부분도 감안하고 하는거죠. 연주자로서 오디션을 보고 싶다는 사람도 오는데요, 일단 성격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좋은 사람은 세계적으로도 좋은 사람이니까요(웃음).
ab:나라나 문화는 달라도 본질은 역시 그 부분이군요! 지금 현재의 VGO 구성 멤버는 어느 정도 계시나요?
저희는 매번 함께이거나, 중심 활동을 하는 멤버들은 20명입니다. 그 범위를 넘은 사람들이 더욱이 그 앞까지 나아갑니다. 콘서트라던지 녹음을 하고 있으면 대체로 70% 정도의 사람들이 같은 사람이고요, 나머지는 스케줄이 안 맞는다거나 미국에 없다던지, 공연을 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남은 30% 정도의 사람들은 저희들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뽑기 때문에 비교적 유동적입니다. 소속이라는 말도 약간 이상하지만, 함께 연주하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연간 200명이 넘었을 거에요.
ab:공연때마다 새로운 멤버가 영입된다는 것은 같은 연주 목록이라도 매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네요. 특히 저희 밴드는 꽤 달라서요. 그러니 재밌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그다지 있고 싶지가 않았어요. 중학교라던지, 고등학교 때는 이미 미국으로 가야겠다는 마음이 막연하게 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그 기회가 18살 때 찾아와서 바로 미국으로 갔습니다. 직관적으로 저는 일본 사회에는 맞지 않는 인간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 생각이란건 10대 초반정도부터 가지고 있었고, 미국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웃음)
ab:해외 분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으로 인해서 문화의 차이로 고생하시진 않으셨나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고, 물론 인종에 따라서 그런 경향은 있겠네요. 미국에 가면 제가 외국인이니까요. 18살이라는 젊은 시절에 해외에 나갔으니 문화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당연해요. 뭐라고 해야 할까, 저희 밴드 사람들이 저를 일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저는 일본에 돌아와도 뭔가 외국인 느낌이 나네요(웃음). 문화의 차이라고 하면, 역시 모든 일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말해야한다는 부분이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ab:오케스트라 정도가 되면 다양한 나라나 지역에서 연주자분들이 참가하실 것 같은데, 상황을 정리하기에 앞서서 지방색이나 각각의 특색은 있나요?
있어요! 정말 매일매일이 공부의 연속입니다. 그도 그럴게, 이렇게 여러 사람이 있으면 전체의 문화를 파악할 수가 없어서, 어쨌든 그건 이야기 할 때마다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도 모두 미국에서 와 있는 노릇이니 그런 부분도 감안하고 하는거죠. 연주자로서 오디션을 보고 싶다는 사람도 오는데요, 일단 성격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좋은 사람은 세계적으로도 좋은 사람이니까요(웃음).
ab:나라나 문화는 달라도 본질은 역시 그 부분이군요! 지금 현재의 VGO 구성 멤버는 어느 정도 계시나요?
저희는 매번 함께이거나, 중심 활동을 하는 멤버들은 20명입니다. 그 범위를 넘은 사람들이 더욱이 그 앞까지 나아갑니다. 콘서트라던지 녹음을 하고 있으면 대체로 70% 정도의 사람들이 같은 사람이고요, 나머지는 스케줄이 안 맞는다거나 미국에 없다던지, 공연을 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남은 30% 정도의 사람들은 저희들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뽑기 때문에 비교적 유동적입니다. 소속이라는 말도 약간 이상하지만, 함께 연주하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연간 200명이 넘었을 거에요.
ab:공연때마다 새로운 멤버가 영입된다는 것은 같은 연주 목록이라도 매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네요. 특히 저희 밴드는 꽤 달라서요. 그러니 재밌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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