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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야마다 젠지도우 (山田全自動)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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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全自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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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요에 (浮世絵) 느낌의 일러스트×공감 소재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새롭게 연재된 '야마다 젠지도우의 아루아루 (공감대) 극장 ' 이 스타트♪ 느슨함이 절묘한 작품을 매일 만들어내는, 작자 야마다 젠지도우씨와 인터뷰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시지요!

주위 사람들의 한마디가 정보의 원천

야마다 젠지도우
야마다 젠지도우씨
asianbeat (이하: ab): 결국에 피식하고 웃어버리는 유니크한 대사를 우키요에 느낌의 일러스트에 첨가한, 지금의 스타일에 도달할때까지, 어떤 여정을 하셨습니까?

원래는 프리랜서로 웹제작을 했었는데요, "대체될 수 없는 것"도 작업하려고 시작한 것이 일러스트입니다. 맨 처음은 가쓰시카 호쿠사이 (葛飾北斎) 가 그린 도안서 '호쿠사이 만화 (北斎漫画) ' 느낌의 화풍으로 '소바를 먹는 방법' 같은 에도시대 느낌의 소재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SNS에서 반응을 보일때, 해설을 집어넣거나, 등장인물에게 스마트폰을 쥐게하는등 현대풍으로 변해간 느낌입니다.

ab: 매일같이 Instagram로 발신되는 작품을, 100만명의 팔로워가 기대하며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늘은 소재가 없어! 괴로워!' 같은 경우도 있나요?

그게 별로 없는데요 (웃음) . 인간관찰도 하는데요, 최우선의 정보원은 부인이나 친구들의 한마디. 단지 작품을 만들때는, 읽는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지적 당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짖궃은 작품이 되지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야마다전자동
2017년, 우키요에의 일러스트를 투고하기 시작할 무렵의 화풍. 인물의 묘사가 지금 보다도 현실적입니다!
ab: 드로잉 스킬은 독학? 등장인물이 뭐라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표정인데요.

그림은 독학으로, "감정의 흔들림" 같은 표정을 그리듯이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의 마무리도 물론이지만, 대사도 중요시하고 있어서, 간결하고 임팩트있는 대사를 쥐어 짜내는 것에 그림 이상의 시간을 투자 하고있습니다 (쓴웃음) .

ab: 책의 집필이나, 다수의 연재를 두고 매우 바쁜 젠지도우씨. 하루의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은?

아침 7~8시 정도에 직장에 와서, SNS용 표지+일러스트 9장을 업로드합니다. 점심쯤에는 블로그를 자동갱신. 오후에는 기업들의 제안등을 진행해, 오후 7시에는 퇴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야마다전자동
ab: 오오, 매우 이상적인 하루네요! 어떤 기재를 사용해 제작하고 계신가요?

옛날에는 살짝 흐트러진 시간사용을 했었는데요, 의식해서 개선했습니다. 제작은 테블릿 단말기인 iPad만으로 완결하고 있습니다. 붓이나 물감을 사용해 아날로그로 그리려고 한 시기도 있었지만, 시간이 너무 걸려서…. 사용하고 있는 일러스트 제작 소프트는 'CLIP STUDIO PAINT'. 붓 느씸의 선도 표현할 수 있고, 지우개로 밑그림을 지우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키모노의 무늬나 배경의 건물도 템플릿을 만들어 '오늘은 뭐로 할까나~' 라며 고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제목의 붓 글자를 자주 칭찬받는데요, 그것도 기성의 폰트입니다 (웃음) .
야마다전자동
야마다전자동
디지털이 주류여서, 별로 기회가 없는 도구 일습….
ab: 작품을 제작하는데 있어 영감을 주는 사람은? 만약 만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싶으세요?

어릴때부터 읽어왔던 데즈카 오사무 (手塚治虫) 씨일겁니다. 작업실에 실례해서 '이건 뭔가요?' 라며 질문공세를 하고싶네요. 방에는 그분의 성격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ab: 여기에도 라쿠고 (落語) 에 관한 책이나 테이프가 많이 있네요!

아무래도 옛날부터 있는 일본의 문화를 좋아합니다. 라쿠고에 관해서는 공부려하고 모아서 샀습니다. 듣기 시작해서 아마 5년정도 일겁니다. 자기전에 듣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매우 차분해져요.
야마다전자동
방에는 레트로 감성으로 세련된 아이템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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