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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비트의 친구 여러분으로부터 도착한 에피소드!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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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빈 (Bumbin)씨 (유학생 블로거, 태국)

01_☆thumnail_green_button_final_80x80.jpg저는 후쿠오카에서 9년간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4년째 되던 때 아시안비트의 블로그를 통해 일본에서 체험한 것을 저 나름대로 태국 사람들에게 소개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일본어와 태국어, 두 개 언어로 블로그에 기사를 게재했던 건 처음 해 본 경험이었습니다. 달마다 몇 번이나 블로그 기사를 업로드한 덕에, 마치 일본에서의 생활을 써내려 가는 일기 같은 형식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기재한 기사 내용으로는, 예를 들어 마이즈루 공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구경했던 것, 노코노시마에서의 피크닉, 텐진 거리를 걸으며 참가했던 돈타쿠 퍼레이드, 아침 4시 59분부터 시작했던 야마카사 견학, 오오호리공원의 불꽃놀이, 후쿠오카 돔에서의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구 응원, 연구실 멤버들과의 비어가든, 하코자키 신사의 방생야, 규슈 단풍놀이,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정월의 떡 만들기・・・등등, 후쿠오카의 사계절에 맞춰 열렸던 이벤트에 직접 참가해보고 체험했던 경험과 정보를 주로 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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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비트 블로그에 써야되니까! 이 이벤트 정보 정확히 조사해봐야 돼!”라며 항상 생각하고 있었던 덕에, 후쿠오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자연과 후쿠오카의 거리, 후쿠오카의 사람들이 더욱 더 좋아졌습니다. 제 블로그를 읽어 주었던 태국 사람들에게 “후쿠오카 정말 정말 좋은 곳이에요”라는 게 전해졌다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는 태국에 귀국해 2년째가 되었지만, 출장이나 개인 여행 겸・・・바로 지금, 4번째의 복귀(福帰)를 위한 왕복행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습니다…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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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붐빈(Bumbin)

태국 출신. 유학 중이었던 2007년부터 1년간, 그녀만의 시선을 통한 후쿠오카・일본에서의 체험담을 『asian blog(예전 사이트)』에 게재. 후쿠오카의 전통적인 행사나 관광지 정보 등, 후쿠오카에 체재하면서 경험한 여러가지 일들을 일본어와 태국어로 소개, 후쿠오카와 모국의 문화 교류 촉진에 공헌했습니다. 현재는, 태국의 나레수완 대학(Naresuan University)에서 강사로 재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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