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포토그래퍼 요네하라 야수마사(米原康正) ~체키를 든 젊은이 문화의 대변자~(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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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은 세계에서 인정받으니까 자신을 가져라.

●대만의 인기잡지「Hi magazine」「1NCOMING」에서는 대특집이 짜여지는 정도로 지금 주목되고 있는 요네하라(米原)씨
ab:작품을 통해 어떤 것을 전달해 가고 싶습니까?
요네하라(米原):도쿄의 여성은 귀엽고, 역시 리얼한 여성의 귀여운 부분을 봐 주었으면 합니다. 나 자체는 일본인이나 아시아인 이 외는 조금 무섭거나 한다. 그것은 백인의 가치관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 찍은 것이 좋은 것은 정해져 있다. 그런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고, 그것은 나의 작품을 보면 알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나는 대만에 가면 대만의 여성을 찍고, 한국에 가면 한국의 여성을 찍지만, 내가 모르겠는 것은 일본에서 외국인을 찍는 것. 그것은 외국 콤플렉스를 가진 일본인의 열등감을 부채질 할 뿐이다. 성인들이 아이들의 열등감을 부채질 해 안 좋게 되버리는 상황이다. 양식(良識)있는 성인이라면, 어린이들에게 "외국과 대등하게 승부해라"라고 말 해야한다. "세계에 나가라"고 재촉하지 않으면... 현재 일본의 여성은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지 않으면... 스포츠도 도예가도 지금 세계에서 인정 되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인 도, 일본에서 몰랐거나 하는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분명 미디어가 가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일본인을 점점 더 좋지 않게 만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ab:아시아에 대해서도 같은 생각입니까?
요네하라(米原):대만 등에서 일본이 편애 되고 있는 것은 기쁜지만, 언제나 그들에게「일본의 문화를 좋아하고 있어 주는 것은 끼쁘고, 역사에 흥미를 가져준 것은 좋지만, 지금의 일본인 같이 자신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잊고 "해외는 멋있어" "해외만 알면 됐어"같은 것으로 되지 않았으면 한다」. 밖의 정보를 안 뒤에 좀더 자신의 나라에 대해 생각하거나, 활기차게 하거나 하지 않으면 안된다.
분하면 나같은 50세가 되어보라고 말하는 것

ab:아시아의 젊은이에게 메세지를 부탑합니다.
요네하라(米原):자기자신의 가치관같은 것을 좀 더 사람에게 설명, 작업을 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을 작품으로서 전달했고, 예를 들어 그것을 상품으로 한다거나, 다양한 것으로 바꾸어 간다. 젊다는 것은 속박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우선 사회의 상식이라든지 관계없이, “우선 지금 이것이 좋으면 말해 놓읍시다”라는 아닌 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이유로. 모두 좀더 도전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분했으면 나같은 50세가 되어 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취재일:2010.10.29)
요네하라(米原):자기자신의 가치관같은 것을 좀 더 사람에게 설명, 작업을 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을 작품으로서 전달했고, 예를 들어 그것을 상품으로 한다거나, 다양한 것으로 바꾸어 간다. 젊다는 것은 속박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우선 사회의 상식이라든지 관계없이, “우선 지금 이것이 좋으면 말해 놓읍시다”라는 아닌 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이유로. 모두 좀더 도전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분했으면 나같은 50세가 되어 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취재일:2010.10.29)
[INFO]

요네하라 야수마사(米原康正)
편집자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포토그래퍼
■약력
90년대의 전설적 사진 투고 잡지 『아우포토(アウフォト)』를 창간, 일본국내・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후 기획・편집한 『smart girls』에서 체키(즉석사진기)로 찍은 여성의 있는 그대로의 섹시하고 걸리(젊은 여성의 누드나 사진을 특색으로 하여 인기를 끄는 잡지나 쇼)한 세계관의 사진을 발표해 대호평을 받았다. 이후 세계에서 유일하게 체키를 메인 기재로 하는 아티스트로서, 잡지, CD자켓, 패션카탈로그 등에서 폭넓게 활약. 2008년에 NY, 첼시의 노포(老舗) 겔러리 Barry Friedman에 초빙 되 컴템퍼러리・아트의 세계에 참가해, 많은 도시에서 개인전시회나 그룹전시회,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세계의 스트리트・신(scene)에서 주목되는 일본・문화를 작품뿐만 아니라 자신의 언어로 말하는 일본인 아티스트의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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