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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4」편집부 리포트(4/5)

ULTRA KOREA 2014 DAY2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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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FAR EAST MOVEMENT. 박력있는 연주는 물론이고, 아시아계와 아메리카계의 Unity를 느끼게 한 인상적인 라이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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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후쿠오카 커뮤니티. 아리사 짱도 이틀 연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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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을 때는 시트를 깔고 휴식.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도 각양각색.
조금 휴식한 후,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던 FAR EAST MOVEMENT를 체크하기 위해 라이브 스테이지로. 이전, 후쿠오카에서 잠깐 보았던 게 전부지만, 여하튼 멋있었기 때문에 이번엔 60분 풀 세트로 큰 회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에 잔뜩 기대를 갖고 객석 중앙 부근에 스탠바이. 멤버 등장과 함께 회장은 순간 열광. 힙합 아티스트이지만, 이 날은 라이브 세트 형식에 ULTRA방식의 전편 댄스 뮤직 어레인지 플레이로 회장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들은 LA의 코리아타운 출신, 멤버 전원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핏줄이라서 MC도 그 내용으로 전개. 음악에는 국경이 없는 것, 그리고 역시 아시아인끼리의 결속력을 느낄 수 있었던 멋진 스테이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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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60분을 꽉 채워 안정된 플레이를 들려준 STEVE ANG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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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원 현정씨와 친구인 SHIN HAE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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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후 FAR EAST MOVEMENT의 멤버를 캣치!
메인 스테이지에서 돌아와, W&W의 플레이를 체크하던 중, 설마했던 스테이지의 ULTRA“U”자가 타버려 일시 플레이가 중단되는 등의 해프닝도 있었지만 과연 프로덕션 팀의 빠른 대응으로 Paul Van Dyk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취재반이 그 뒤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M.I.A.를 체크하기위해 찾아가니, 예정되어 있었던 건지 즉흥적이었던 건지, 관객을 스테이지 위로 불러 올리는 연출로, 스테이지는 사람들로 뒤끓는 중이었습니다(웃음). 나중에 들은 정보로는, 이 때 M.I.A.의 옆에 2NE1의 CL이 있었다는..

다음으로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와, STEVE ANGELLO를 감상. 첫번째 곡부터 명곡인「SHOW ME LOVE」로 시작하여, 결코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안정된 트랙을 계속해서 연주해 나갔습니다. 60분 동안의 연주를 들은 뒤,“과연”. 만족도 또한 2번째 날에 충분히 어울렸습니다.

아직 다른 스테이지에서는 플레이가 계속되고 있었지만, 일단 호텔로 돌아가, 다시금 애프터 파티에. 이날은 본국의 ULTRA 관계자들도 모여 있는 클럽 “Vanguard”로 집합. 9월에 개최된 ULTRA JAPAN관계자들이나, 후쿠오카에서도 함께 어울렸던 멤버들이 와있었습니다. 그 뒤 클럽“mass”로 장소를 옮겨, 모습을 본 후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지쳐있었기 때문에 다음 날의 수영장 파티를 대비해 잠을 자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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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클럽“Van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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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을 여기저기 돌아다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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