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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SI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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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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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계의 속삭이는 목소리가 매력적인 타이 출신 아티스트 SIN을 인터뷰했습니다. 2012년에 발매된 "Rueang Ching (말의 뜻: True Moment)" 가 YouTube 재생회수 1억 회를 돌파한 기록을 가진 실력파 가수! 올해 2월에는 일본어 가사의 신곡 "바다가 되고 싶어(海になりたい) feat. 오카모토 에미"로 일본데뷔에 성공한 그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노래로 당신을 차원이 다른 세계로 초대합니다♪

바다를 통해 이어지는 원거리 연애를 그린 곡, 꼭 들어주시길.

SIN
ab: "바다가 되고 싶어 feat.오카모토 에미"는 피아노의 인트로와 전체적인 멜로디 모두 아름다운 곡입니다. 작곡을 담당하셨는데 이번 곡은 어떤 마음이 담겨 있나요?

이 곡의 컨셉은 제목에도 담겨있듯 "바다"입니다. 작곡을 시작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이번에 콜라보 한) 에미씨에게 보낸 뒤에 가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미지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곡은 바다를 통해 이어지는 원거리연애를 그린 곡입니다.
ab: 일본에서의 데뷔곡이라 작곡 과정 중 이를 의식한 부분이 있으셨나요?

평소의 작곡은 자신의 기분을 중심으로 하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일본에서 데뷔한다면 여러분이 어떤 곡을 들으면 좋을까"를 생각하며 작곡하였습니다.
ab: 오카모토 에미씨와의 콜라보는 어떠셨나요?

서로의 방식을 존중하였기 때문에 정말로 원활했습니다! 에미씨가 적어준 가사는 정말로 아름다웠어요.
SIN
ab: "Rueang Ching"도 애처롭고 공감이 되는 곡인데요. SIN씨 창작의 원천은 무엇이죠?

모든 곡은 제 안의 있는 그대로의 기분을 가지고 듣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스토리나 테마를 중심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작곡 시 신경을 쓰는 부분이 있다면 듣는 사람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단어를 고르는 것입니다. 곡 중에는 가사를 다 쓰기까지 몇 년이나 걸린 곡도 있습니다만, 기분이 충만했을 때는 30분 만에 끝낸 곡도 있습니다. 곡에 따라 다르지요.
ab: "FAKE -Japan Version-"나 "바다가 되고 싶어 feat.오카모토 에미" 에서 SIN씨의 유창한 일본어로 곡에 잘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는 어떤 방식으로 배우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일본의 노래가 좋아 자주 들었는데,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녹음 중에는 전문가가 단어의 악센트 같은 부분을 체크해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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