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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JAPAN 2015 DAY2" 포토 리포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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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JAPAN 2015
9월 19일(토)~9월 21일(월) ULTRA JAPAN 2015@TOKYO ODAIBA ULTRA PARK
DAY2:Skrillex/DJ Snake/Nicky Romero/Carnage/Vicetone/Mija/m-flo DJ Set/Banvox/Ale Mora/TJO/John Digweed/Nic Fanciulli/Hector/Harvard Bass/Satoshi Tomiie/Osamu M/Atsuko Satori/Bagagee Viphex 13/Los De La Vega/DJ Kango/Habanero Posse/DJ Wild Party/Hyper Juice/Kan Takahiko/Pipi/Andrew

 일본에 첫 상륙했던 2014년에 이어, 올해는 9월 19일(토), 20일(일), 21일(월)의 3일간 더욱 확대된 규모를 자랑하며 개최된 ULTRA JAPAN 2015. 라인업도 David GuettaにAlesso, Skrillex, DJ Snake, Nicky Romero, Armin Van Buuren, Afrojack, Fedde Le Grand 등의 화려한 아티스트들은 물론, 올해부터 신설된 언더그라운드 댄스신을 견인할 RESISTANCE 스테이지에는 Sasah나 Sub Focus, Chase and Status, Pendulum, Nic Fanciulli, John Digweed 등의 대가들이 출연.
 관객수는 작년보다 크게 늘어, 3일간 약 9만명을 동원. 실버 위크라는 대형 연휴 기간까지 더해져 도쿄 이외의 일본 각지나 해외에서 오는 내장자들도 눈에 띄었다. 두번째 개최라는 점도 있어, 패션면에서도 작년보다 더욱 캐주얼한 사람부터, 코스프레에 가까운 스타일까지 그 폭이 넓어져, 말 그대로 도시형 페스티벌의 인상을 남겼으며, 내용면에서도 각 일정, 각 스테이지마다 조금씩 다른 색을 보여주며, 메인 스테이지의 아티스트를 보기 위해 내장한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음악이나 가치관을 제공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한 음악 이벤트가 아닌, 기업이나 예능과도 확실히 연계된 일대의 엔터테인먼트로서 성장하고 있는 ULTRA JAPAN이 앞으로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해 본다.

●3일간 중에서도, 트랩, 더브스텝 계의 짙은 라인업이 주를 이룬 둘째날의 마지막을 장식한 Skril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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