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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까지 앞으로 조금!봄을 대표하는 화과자「사쿠라모찌(벚꽃떡)」를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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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퍼지는 고급진 달달함을 참을수없어요.

사쿠라모찌
3월에 들어서 따뜻한 날도 많아지고 점점 봄다워지고있네요. 봄이라고하면 봄의 계절♪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니, 벚꽃의 화과자「사쿠라모찌」를 만들고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자렌지로 간단히 사쿠라모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쿠라모찌에는 관동풍과 관서풍이 있는걸 알고 계신가요? 밀가루를 사용해서 크레이프 모양에 앙금을 감싸는 관동풍과 다르게, 후쿠오카에서는 도묘지코(찹쌀을쪄서 말린가루)를 사용한 관서풍의 사쿠라모찌를 자주 볼수있습니다.
필요한 소재는, 도묘지코,벚꽃잎,팥앙금,설탕,소금,물뿐. 흡수시간이나 뜸들이는 시간은 있습니다만, 30분정도로 완성해요.
도묘지코
▲찹쌀로 만들어진 벚꽃색의 도묘지코
벚꽃잎
▲벚꽃잎의 소금절임은 물에 담궈소금기를 빼고
팥앙금
▲안에 들어가는 팥앙금을 동그랗게만듭니다
사쿠라모찌
▲잠시 흡수 시키고 설탕과 소금을 추가
사쿠라모찌
▲600w로 약 5분 데웁니다.
사쿠라모찌
▲잠시 두고 뜸들이고나서 잘 섞습니다
사쿠라모찌
준비해둔 팥앙금을 정성스럽게 싸서, 벚꽃잎으로 감싸면「사쿠라모찌」완성. 방안에 살짝 벚꽃의 향기가 떠돌아 한발더 일찍 봄을 맛볼수있었습니다!벚꽃이 만개하기까지에는 좀더 시간이 걸립니다만,예쁜 벚꽃을 즐기면서, 사쿠라모찌를 즐기는 봄이 벌써부터 정말기대됩니다.(편집부:kur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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