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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에 선정된 상하이의 맛집을 후쿠오카에서 맛보자! 구운 소룡포를 파는 [大壺秋 –Da Fu Shu-]에 가보다!
Culture Watch
가게에서 제안한 여러 방법으로 마지막 한 입 까지 맛있게 맛볼 수 있답니다!

중국 상하이에 10개의 점포를 둔 미슐랭 가이드에서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맛볼 수 있다"라는 평가인 빕 그루망(Bib Gourmand)을 획득한 레스토랑인 [大壺春(다후춘)]. 이 곳에서 40년 이상에 걸쳐 일해온 특급 점심사(特級点心師)가 감수한 구운 소룡포가 후쿠오카를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2월 21일(금)에 후쿠오카시 다이묘에 오픈하는 [大壺秋 –Da Fu Shu-(다후춘)].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지만 가게에서 먹고 갈 수도 있다고 하니 육즙이 흘러넘치는 구운 소룡포를 먹어보았습니다!

메뉴는 심플하게 구운 소룡포(4개)와 새우가 들어간 구운 소룡포(4개)의 2가지가 있습니다. 가게 내부에는 이곳 저곳에 '육즙에 주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있어서, 얼른 베어물어먹고 싶은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게 해 줍니다. 확실히 젓가락으로 소룡포를 갈라보니 뜨겁고 맛이 농축된 스프가 흘러나옵니다! 뜨거움에 조심하며 육즙을 먼저 맛보고, 소룡포가 어느정도 식은 다음에 입 속에 넣어줍니다. 두꺼운 만두피의 표면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해서 식감이 좋고, 가득 찬 만두소는 굉장히 촉촉합니다. 만두피와 만두소의 밸런스가 아주 절묘해요!









가게 점원 분이 추천하는 먹는 방법은, 하나는 그대로 먹고 두번째는 흑식초를 찍어서, 세번째는 산초가 들어간 고추기름을 찍어 먹고, 4번째는 샤오훈둔으로 먹는 것입니다. 국물을 빨아들임으로서 맛을 증가시키고 참을 수 없는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구운 소룡포는, 마지막 한 입까지 그 맛이 이어집니다! 상하이까지 가지 않아도 맛볼 수 있는 인기 음식을 가볍게 후쿠오카시의 다이묘에서 맛보세요♪ (편집부 : 글/ 니카, 사진/ 네네)
大壺春(다후춘) –Da Fu Shu-
■주소: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1-13-9 쿠로이시 아파트 1층(福岡市中央区大名1-13−9 黒石アパート1F)
■공식사이트:https://da-fu-shu.com/
■Instagram:@da_fu_shu
※정보는 모두 2020년 2월 (미디어 내람회)의 것입니다.
■공식사이트:https://da-fu-shu.com/
■Instagram:@da_fu_shu
※정보는 모두 2020년 2월 (미디어 내람회)의 것입니다.